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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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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가~사) 미역줄기
유영준 추천 0 조회 58 26.07.12 10:59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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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2 13:09

    첫댓글 미역 줄기 씹는 맛이 있으면서도 입까지 옮겨지는 과정이 쉽지 않지요.

  • 작성자 26.07.12 13:39

    네 어렵지만 참 맛있는 반찬입니다.

  • 26.07.13 07:51

    점심 배식으로 미역줄기 반찬이 나왔나봅니다

    미역줄기 볶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음식입니다

    그녀가 좀 넉넉하게
    푹푹 담아줬더라면..ㅎㅎ

    30분 정도의 오침이면
    개운하지요~~

  • 작성자 26.07.13 09:19

    네 작가님.. 반찬으로 나와서. 저도 좋아합니다. 좋은 일만 가득한 한주보내시길 바랍니다,

  • 26.07.13 09:15

    제가 엄청 좋아하는 미역 줄기 . 미역 귀가 아주 좋은 식재료라네요.

  • 작성자 26.07.13 09:20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미역 귀 먹어본적이 언제적인지.. 기억나지도 않습니다. 행복한 한주 보내십시오.

  • 26.07.13 09:30

    식판 세 번째 칸에 배식이 된 바다가 정겹습니다. 바다와 인연이 많은
    저에게는 매우 구미가 당기는 문장입니다. 엄지척.^^

  • 작성자 26.07.13 09:44

    작가님. 바다와의 인연이 궁금해집니다. 감사합니다.

  • 26.07.13 15:45

    미역 줄기 씻는 소리와 그녀의 머리 감던 소리의 대비가 좋네요
    바다의 맛을 품고 있으니 간이 슴슴한 것이 좋겠지요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26.07.13 16:14

    장작가님. 무더위에 잘 지내시는지요? 시원한 미역 냉국이 생각납니다. 행복한 한주보내십시오.

  • 26.07.14 17:03

    미역줄기 그 나름대로 맛은 있죠

  • 작성자 26.07.14 17:22

    네 맛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작가님.

  • 시인님의 시를 읽으며
    즐거웠을 점심 식사 시간을 그려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7.16 09:05

    유작가님, 점심 시간이 그려지신다니 감사합니다. 무더위 건강 유념하십시오. 감사합니다.

  • 26.07.17 17:14

    쫄깃쫄깃하고
    씹을수록 감칠맛 납니다

  • 작성자 26.07.17 17:32

    작가님. 감사합니다.🙏

  • 26.07.17 17:14

    쫄깃쫄깃하고
    씹을수록 감칠맛 납니다

  • 26.07.17 17:14

    쫄깃쫄깃하고
    씹을수록 감칠맛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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