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흥미 있는 곳이었습니다.
첫째는 일본인과 한국인이 서로 커뮤니케이션을 할수있는 공간이 있다는것에 기뻤고, 번역게시판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하지만 역사토론방을 들어가는 순간 아주 가관이었습니다. ㅡ.ㅡ;;
일봉인들의 역사수준을 가히 가늠할수 있었습니다;;
심각하더군여;;
일본의 역사왜곡교육정책 하루빨리 고쳐야 합니다.
저는 그 이후로 고대 한국과 일본의 관계교류역사에 더 세심히 관심을 가져야 겠고 우익 일본인글에 철저한 리플을 달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들이 우리의 역사를 알아주길 바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어차피 그건 공허한 말싸움만 돼죠..결과를 보여줄 실력이 필요 한거죠... 한단고기를 비판 할게 아니라 우리도 우파적 역사관을 토대로.. 민족과 국민의 정신을 하나로 구심점을 회복하고 민족의 미래관을 설립하는게 역사교육의 참뜻 아닐까요?
첫댓글 거기서 일본쪽의 역사날조는 기본이더군여.;.
역사날조를 진지하게 비판없이 믿고 있으니까!!! 그게 문제죠! 알면서 그러면 모르겠지만 아는건 그정도 밖에 없는 놈들이...하지만 조선사 본거는 좀 디테일 하게 파고들어서..무섭다는. 하여튼 다녀온 사람들 소감은 대게 비슷하네..
헌데 말이죠. 일본측에서 보았을 때는 한국인들이 왜곡하는 것으로 봅니다. 한국측에서는 일본인들이 왜곡하는 것으로 보구요. 솔직히 한국인들이 환단고기 얘기를 꺼낸다면, 그건 일본인들이 임나 일본부 얘기를 꺼내는 것과 차이가 없거든요.
그건 그래요.그냥 정사만 이야기 해도 뭐라 한다니까요.어휴.. 전에 한단인님 글 봤을때도 그렇고..
그들이 우리의 역사를 알아주길 바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어차피 그건 공허한 말싸움만 돼죠..결과를 보여줄 실력이 필요 한거죠... 한단고기를 비판 할게 아니라 우리도 우파적 역사관을 토대로.. 민족과 국민의 정신을 하나로 구심점을 회복하고 민족의 미래관을 설립하는게 역사교육의 참뜻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