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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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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다시봐도 ???스럽고 합성같은 美SAG 기생충 기립박수 순간ㅋㅋㅋㅋ 有
Rare 추천 1 조회 119,165 20.01.20 20:50 댓글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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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기생충이 이정도구나.. 난 그냥 보고 기분 찜찜하고 더러웠으

  • 20.01.21 15:04

    신기허네.. 그정도의 영화인가??
    글고 여혐영화인거 여혐감독인거 사실인데 잘 만든 영화라고, 해외에서 상받는 한국영화라고 칭찬해줄 필요가 있을까ㅠ 그럼 바뀌는게 뭐여

  • 20.01.21 15:31

    여혐감독영화 안봐요

  • 20.01.21 15:35

    와 나만 안봤나봐..

  • 20.01.21 15:50

    여혐이라 불매해서 안봤는데ㅋㅋ 근데 뭘 더 설명해야 되고 저걸 보고 생각까지 바꿔야됨?ㅋㅋ

  • 20.01.21 15:55

    서양에서 인정받았다고 가치 올라가는것도 웃김ㅋㅋ사대주의

  • 20.01.21 16:14

    ‘여혐감독’인 게 내 비판의 근거인데요. 이러니 예술뽕 맞은 한남들이 홍상수 김기덕 죽어라 빨아대지 여초도 이 모양인데ㅋㅋㅋ

  • 20.01.21 16:24

    하긴 김기덕도 미투 터지기 전까진 ‘페미니스트 감독’이라며 말도 안 되는 좆같은 논리 들이대며 올려치기 하던 인간들 여시에 많았는데 어째 그놈의 예~에술 앞에서는 늘 여권따윈 뒤로 빠꾸를 시키는가ㅋㅋ

  • 20.01.21 16:42

    나 봉준호 영화 진짜 좋아했는데 이 사람이 했던 발언들로 이 사람의 영화가 무슨 얘기를 하고자 하는지가 아무 의미가 없어졌어. 그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바가 무슨 소용이야 그걸 만든 사람의 사상이 여혐인데....ㅋㅋ 무슨 느낌이냐면 난 성시경 노래도 진짜 미친듯이 좋아했는데 그 가사와 멜로디가 판타지 속 사랑 같았거든 난 현실엔 그런 순수한 사랑 없다고 생각해서ㅋㅋ 근데 성시경의 모든 언행들이 그 노래들을 다 쓰레기로 만든거야ㅋㅋㅋ 아무리 감정을 실어 불러도 그 노래엔 더 이상 아무 의미가 없어ㅋㅋㅋㅋ 봉준호 영화도 이제 그렇고...ㅋㅋ 그래서 기생충도 안봄

  • 20.01.21 16:53

    개모를이다ㅋㅋ

  • 이 영화 정말 잘 만들었다고 생각한게 보고 나서부터 역겨움이랑 불쾌함이 계속 같이 느껴지는데 저 캐릭터들에 대한 불쾌함인지 위선적인 나에 대한 불쾌함인지 헷갈리더라 며칠동안 계속 이 영화 생각이 나고 송강호 눈빛이 생각났었어.. 예전에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그 영화 봤을 때의 찜찜함이야. 진짜 역대급 작품인듯

  • 20.01.21 17:57

    조여정도 있었음 좋았을텐데 아쉽다. 이선균 심지어 송강호보다도 조여정의 연기가 인상깊은 영화였어. 어차피 상이야 전달된다지만..

  • 20.01.21 18:17

    하여간 양놈들 오바는..

  • 20.01.21 18:30

    난 이 영화가 불쾌했던 이유는 딱하나임 진짜 현실에서 가난하게 살고있는 사람한테 예의가 아닌 영화... 그래서 외국인들 특히 백인 들이 저러는거 더... 좀 그럼 ㅋㅋㅋㅋㅋ 당연히 지들은 그냥 즐길수있겠지^^

  • 20.01.21 18:32

    왠지 이사람 영화는 여혐요소 넘 심해서 어릴때부터 읭 스러워서 잘 안봤거든...괴물도 학교에서 틀어줘서 마지못해 보고..다들 올려치기해도 뭔가 쎄한느낌이 들어서 안봤는데 역시나 여혐범벅.......

  • 진짜 신기하다.. 아니근데 영화 로고 담에 박수치는짤 이선균왜케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1.21 18:45

    다른 나라에서 인기있는 게 내 생각엔 이런 불편하고 기분나쁜 이야기를 지들이 아닌 남의 나라가 풀어내서인 것 같음 그저 흥미롭게 다가오잖아 헐저것봐~ 우리도 저래~ 이러면서... 개인적으로 진짜 예의없고 불편한 영화라고 생각함

  • 20.01.21 18:46

    뭔가 신기하네...

  • 무슨.. 일단 보고나서 감상평 비판하라는데 내 감상기준에 그 감독, 배우들도 속하는거아닌가? 싫은배우나오는데 영화를 참고 봐야하는 이유는? 영화잘알이라 이것저것 요소 캐치하고 비판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그냥 드라마,예능 보듯이 영화보는 사람도 많은데 뭘 보고나서 이해하고 알고 비판하라고 그래? 이렇게 상받고 유명한거면 무조건 봐야하는것두 아니구

  • 20.01.21 19:16

    회사에서 단체관람 가서 억지로 쳐봤는데 걍..변태새끼가 쓴 가난포르노 같다는 생각밖에 안 들던데.. 이게 인생 영화라는 사람들 사상 존나 의심됨 진짜 예술이 뭔지 양놈들 취향 알 수 없네... 난 진짜 봉준호 쟤 여시 내에서라도 소비 안 해야 된다고 생각함...

  • 20.01.21 19:24

    와 개핫하네 안 봤는데 궁금하긴 하다 까더라도 우선 제대로 보고 나서 까야겠다

  • 20.01.21 19:46

    인생 꿀잼이겟다 헐리웃 배우들이 기립박수쳐줘 존나 신기할듯

  • 20.01.21 19:55

    와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

  • 20.01.21 20:00

    엉 안본다

  • 20.01.21 20:27

    오스카 기대해도 될까???ㅠㅠㅠㅠㅠㅠㅜ

  • 20.01.21 20:30

    그정도야? 엄빠 보여줬다가 욕먹었는데ㅋㅋㅋㅋ... 재미딱지도 없다고

  • 20.01.21 21:45

    솔직히 난 잘 모르겠는디 헐랭 신기하다

  • 20.01.21 22:21

    기생충이 저정도러고...?

  • 20.01.21 22:36

    와....... 근데어쩌다가 외국진출항거지 헐리웃영화는 아니엇는데

  • 20.01.21 22:53

    개극혐 글고 외국인들은 동양인들의 가난과 슬픔과 혐오에 선민의식을 느끼며 좋아하는 거 같음 ㅂㅅ들ㅋㅋㅋ

  • 와 난 영화도 안 봤는데

  • 안봣는데... 여혐오진대서..; 봐야해?

  • 20.01.22 13:38

    웰메이드긴함

  • 응 그래도 안 봐 여혐 오지는 거 뭐하러 소비해줌? 보면 여혐이 사라짐? 남들이 좋다고 하면 그냥 다 보고 까는 거임? 안 봐도 보이는 걸 굳이 보려는 건 그냥 보고 싶은 거임 ㅋㅋ 솔직해져라 좀

  • 20.01.22 02:10

    영화 그 무드 자체가 진짜 좋더라 여운이 오래가게 하는 것도 능력이라는걸 여실히 느낀 작품이었음 봉준호 특유의 감성은 모르겠는데 뭔가 영화 분위기가 사람을 압도하더라..

  • 20.01.22 16:31

    22

  • 20.01.23 22:41

    3333

  • 20.01.22 08:46

    여정배우 못온거 아쉽다ㅠㅠ

  • 20.01.22 10:45

    조여정 못 온 거 너무 아쉬워 ㅠㅠㅠㅠㅠㅠㅠ

  • 20.01.22 11:04

    아니 진짜 넘 놀랍다 기생충이 저정도로 호평받는게..

  • 20.01.22 12:32

    워존나간지다..동백맘 덕후라 동백맘만보여

  • 20.01.22 17:00

    나도 영화 잘봤고 n차 찍었는데 별개로 영화 여혐이라 비판한 여시들 후려치기 하는건 뭐람.... 예술뽕 가득찼네 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

  • 20.01.22 21:38

    와우 자랑스럽네..! 여정님 못간거 넘 아쉽 ㅠㅠ

  • 20.01.22 23:13

    여혐감독의 여혐요소있는 영화라 안봤는데 신기하다. 할리우드도 저런거 보면 진짜 평등은 아직 먼 일인듯

  • 20.01.23 06:12

    영화 속 가난했던 가족들 모습 그려지면서 참.. 모순같네ㅋㅋㅋ 가난 소비해서 더욱 부와 명예를 얻어가는 그들의 모습입니다..

  • 20.01.23 16:11

    내가 한건 없지만 같은 코리안으로서 자랑스럽네

  • 20.01.23 18:42

    아니 제목 적은 글씨체도 본새 쩐다
    쩔어ㅜ 헐리웃이 촌스러워보여

  • 20.01.24 00:49

    오씨 개쩌네..?

  • 20.01.24 16:22

    영화 너무 좋았음ㅋㅋ

  • 여혐에 불행포르노 뭐가좋다고 기립박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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