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엔 아침에 10명 넘게 못오겠다/늦겠다 연락 오는데 언제 ^예쁘게^ 대답해 주고 있음? 담임은 출결을 확인하고 정리하는 사람이지. 착하게 답장해줄 필요없어. 관심은 그 학생이 돌아왔을때 한마디 해주면 되는거고.. 자기 자식은 자기가 케어해야지 꼴랑 200주면서 뭘 더 바래..
한번은 우리 막둥이 오늘 못보내겠다 연락왔는데 우리 막둥이가 누군지 내가 어떻게 암? 기본적으로 인적사항이나 결석 이유는 지켜서 보내던지.. 또 한번은 새벽 6시에 전화와서 소리치면서 자기 애가 학교에서 힘든일이 있어서 한숨도 못잤다고 담임은 그것도 모르고 있었냐고 따진 학부모도 있고.. 온갖 군상의 학부모 모습을 경험함. 왜 다들 기를쓰고 담임 비희망으로 체크하겠냐고... 중고등학교 10년쯤 있으면서 첨에는 나중에 내자식은 저렇게 안키워야지에서 이젠 안낳아야지로 바뀌었음. 교사가 연금 수령 횟수 젤 작은거 듣고(수명 짧음) 새삼 놀랍지도 않더라. 정신적 스트레스가 상상초월이야.
엥? 아니 피곤하다....저런것까지 싸가지없단 소리 들어야하나 에휴...여초집단이라서 저런것도 안해준다 소리 나오는거지.... 택시기사도 여초집단이었으면 반말, 안웃는다 사근사근 말 안건다로 컴플레인 존나 들어왔을듯
관심은 모부가 가져야지 몬...ㅋㅋㅋ교사한테ㅋㅋㅋ
환절기엔 아침에 10명 넘게 못오겠다/늦겠다 연락 오는데 언제 ^예쁘게^ 대답해 주고 있음? 담임은 출결을 확인하고 정리하는 사람이지. 착하게 답장해줄 필요없어. 관심은 그 학생이 돌아왔을때 한마디 해주면 되는거고.. 자기 자식은 자기가 케어해야지 꼴랑 200주면서 뭘 더 바래..
한번은 우리 막둥이 오늘 못보내겠다 연락왔는데 우리 막둥이가 누군지 내가 어떻게 암? 기본적으로 인적사항이나 결석 이유는 지켜서 보내던지..
또 한번은 새벽 6시에 전화와서 소리치면서 자기 애가 학교에서 힘든일이 있어서 한숨도 못잤다고 담임은 그것도 모르고 있었냐고 따진 학부모도 있고..
온갖 군상의 학부모 모습을 경험함.
왜 다들 기를쓰고 담임 비희망으로 체크하겠냐고...
중고등학교 10년쯤 있으면서 첨에는 나중에 내자식은 저렇게 안키워야지에서 이젠 안낳아야지로 바뀌었음.
교사가 연금 수령 횟수 젤 작은거 듣고(수명 짧음) 새삼 놀랍지도 않더라. 정신적 스트레스가 상상초월이야.
??? 뭔소리야이게
....? 뭐가 문젠데;
교사 노조 활동 나라에서 막아놓으니까 더 교권 낮아지는 거 같음
지랄
에휴
아니 애가 다섯이면 글케 하지... 근데 훨 많잖아... 다른 애 아플때 구구절절 답장하느라 자기애 다치는데 못 봤음 좋겠나?
저말에 숨은 뜻 (감히 여자 주제에. 좀 배워처먹었다고. 예의없게 버르장머리없게. 깍듯이 나를 대우안해?) 이거야.
ㅋㅋㅋ직업은 애를 교육하는 교육자가 아니라
지를 대우해줘야하는 서비스직으로 생각하는거지.
사회생활 안해봤거나 안한지 오래되서 현실감각이 없는건가? ㅋㅋ 왜문제인지
응 안해~
그럼 뭐라고 대답해야하지? 어휴 교사는 학생을 가르치는 사람이지 학부모들 비위맞추는 직업이 아닌데 미친 학부모 존나 많다
ㅋㅋㅋㅋ현장 알지도 못하면서ㅋㅋㅋㅋㅋ아니 아침에 저런 문자 한두개 오는줄 아나ㅋㅋㅋ관심표현 하루이틀이지 아침에 바빠 죽겠는데 언제 구구절절 답장하고 앉아있음????
아니 안 온다는 걸 알겠다 하지 뭐라해
여기도 어김없이 튀어나오는 나윤권...
뭔답을원해
매 수업때마다 출첵확인 문자 보내주는게 얼마나 귀찮은 일인데 ㅋㅋㅋㅋㅋㅋ나도 초반에는 얼른 낫기를 바랄게요 어쩌구 쓰다가 그런애가 한둘도 아니고 이젠 그냥 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고마는데 ㅋㅋㅋㅋ나도 저렇게 생각하는 학부모들있겠구나 으 진짜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