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2세 여왕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목사
클라크 게이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남자주인공)
월트 디즈니
찰리 채플린
마이클 잭슨은 찰리 채플린을 엄청나게 좋아했다.
댄스 동작에서도 찰리 채플린이 우스꽝스럽게 희극 연기하는 동작에서 아이디어 따온게 많았다.
찰리 채플린 콧수염하고 옷까지 다 코스프레하고 찰리 채플린 살았던 동네가서 인증샷도 찍었다.
Smooth Criminal 활동 당시에 린댄스 하려고
특수 신발 제작하려고 특허낼때 그렸던 스케치
네버랜드와 피터팬
- 마이클 잭슨은 잭슨파이브 시절부터 과도한 인기와 유명세때문에 평범한 어린시절에 대한 동경이 심했다.
그래서 '영원히 자라지 않는 소년' = '피터팬' 이라는 생각으로 자기 자신을 피터팬하고 동일시했다.
마이클 잭슨 개인별장으로 잘 알려진 '네버랜드 랜치'는 그런 맥락.
어렸을때 불쌍했던 자기 모습 떠올리면서 그린 그림
아버지가 잠도 못자게 하고 채찍으로 때리고 주먹질하고 밤새도록 학대하면서 노래랑 춤 연습시켰던 과거가 상처돼서 그렸다고 한다. 이 그림은 HIStory 앨범에 수록돼있다.
옆에 글은 본인 곡 "Childhood"가사
"나를 평가하기 전에 나를 최선을 다해 사랑해보세요.
당신의 심장을 바라보고 물어보세요, 내 어린시절이 어땠는지 아느냐고."
도널드 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