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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문예ノ창작자작글 낯선 거리의
노을풍경1 추천 1 조회 38 26.06.08 08:26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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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8 10:28

    첫댓글 지금까지 잘 걸어 오셨으니
    마음 흔들리지 마시고 계속 같은
    방향으로 걸으세요

    황혼길은 이젠 환하게 트인 밝은 길은
    없을 것 같으니까요

    그래도 계절은 어느 인생에게나
    공평하니까 뜨거운 해살과 푸르른
    녹음속을 힘을 다해서 걸어가야지요

    지금까지 많은 길을 잘 견디며 이 길
    위에 서있는 것에 감사하면서요

  • 작성자 26.06.08 14:17

    소산님 조금은 오랜만에 뵙습니다
    늘 무엇이든 변하고 변하는 삶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여지껏 잘 지내 왔는데 요사히
    눈이 좋지 않고 침침해
    글 쓰기가 많이 불편 함을 느낍니다

    이제 눈도 살아 온 세월을 속일 수가 없나 봅니다
    한가지씩 무너져 감을 느낍니다

    소산님 오늘도 감사를 드리면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신 여름에 날들이 되십시요~

  • 26.06.08 17:38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그렇게
    길고 긴어둠의 터널을 가고 있는 것 같은 데
    벗어나지 못하고 계속
    가는것 같을 때가 있는 것 같아요

    넓고 밝은 확 트인
    세상과의 만남이 멀게만 느껴지는...
    그러다 어느 순간 환하게 트인 밝은 길은
    내가 걷고 있음을 느끼게 되지요

    저도 이제 이나이가 되니
    좀 어두운길도 그러려니 하면서 걷게 되는것 같아요
    누구나 다 가슴속에 한 가지씩은
    걱정거리 고민거리들이 있겠지 하며...
    아무렇지도 않은듯 ...

  • 작성자 26.06.08 18:13

    사랑의 향기님 오늘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우리의 삶 늘 좋은 날만이 아닌
    그 것이 우리네의 인생이지요
    요즈음 눈이 침침하여
    생각대로 되어지 않는 마음을 그려 보았습니다

    이만큼 살아 왔는데 늘 푸른날만 바라는 것은 욕심이겠지요
    이 또한 지나가다 보면 조금은 밝은 날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향기님 늘 감사를 드리면서
    선들 바람이 상쾌한 오후 시간 입니다
    늘 행복 하시고 즐거우신 저녁 시간들이 되십시요~

  • 26.06.08 17:41


    풍경시인님
    세월이 앞서 가면 나는 그 뒤를 졸졸 따라 가는듯
    어느새 또 6월 의 둘째주가 시작 되었어요

    아직은 그리 많이 덥지 않은 날들
    분홍이와 산책도 하시며
    즐겁게 보내세요

  • 작성자 26.06.08 18:16

    세월 너무 빠르지요
    봄을 언제 느꼈나 합니다
    성큼 여름이라는 계절이
    풍성한 잎새로 행복한 풍경을 만들어 줍니다

    사랑의 향기님 편안하시고 즐거운 오후 시간들이 되십시요~

  • 26.06.09 05:51

    고운글 감사히 함께합니다
    여유로운 하루 건행하소서~

  • 작성자 26.06.09 07:42

    모모수계님 오늘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싱그러운 여름이 한걸음씩 짙어 가는 여름날에도
    늘 행복하시고 즐거우신 나날들이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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