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모임은 할당에 의한 정기모임이 아닌
그린회 회원님들이 직접 신청하여 티를 확보하여
6개팀 24명이 라이딩을 할 수 있었다.
가장 운동하기 좋은 계절에 낮 12시대에 티를 확보
잭 니클라우스이 설계한 동여주 코스에서 자연을 즐기며
대화와 운동를 할 수 있었다
운동후에는 전원이 클럽하우스에서 만찬을 겸한
시상 및 대화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팀편성은 6개팀 24명
팀사진
운동후 만찬시에는
클럽하우스에서 신종태 회장님께서
인사말과 티 공여자에 대한 6명에게 골프공 한 박스를 감사 선물 제공
그린회 회장이면서 삼삼회 회장으로서
6월4일 현충원 참배애 많은 동기생들의 참여를 요청해 주셨다.
다음달 모임은 6월 16일 08시 처인CC에서 모이기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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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 성적 메달리스트 이승우 77타 송석순 77타 이근홍 80타 다버디상 장봉규 버디 2개 다파상 이근홍 13개 다버디상 안성환 1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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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갑호 동기생은 둔내에서 드럼강사로서 활발한 활동중이다. 본인의 인생에 잘 한것을 꼽는다면 1. 마나님을 만난 것 2.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한 것 3. 음악을 배운 것 이라고 하였다. 만약 육사를 가지 않고 음악을 했으면 지금쯤 가황 나훈아 같은 레벨에 있지 안았을까(?) 정신 건강을 위해 음악을 가까이 할 것을 적극 추천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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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임 조정동회장은 그린회의 의미에 대하여 역설해 주셨다. |
조기형 동기는 5월18일 국회에서 개최예정인 "사관학교 통폐합 및 수도둰 축출의 문제점 진단" 세미나에 참석해 줄 것을 적극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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