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계율을 관찰하다 "만일 계율이 범행(汎行)이라면 계단[壇場]이 계율인가 청정한가를 묻는 것이 계율인가 위의(威義)를 가르침이 계율인가 갈마를 세 번 말함이 계율인가 화상(和尙)이 계율인가 아사리(阿闍梨)가 계율인가 머리깎는 것이 계율인가 가사 입은 것이 계율인가 걸식함이 계율인가 정명(正命)이 계율인가 (12) 관찰이 성취되었을 때의 상(相)을 말하다 "이렇게 관찰하면, 몸에 취할 것이 없고 닦는데 집착할 것이 없고 법에 머물 것이 없으며, 과거는 이미 멸하였고 미래는 이르지 못하였고 현재는 고요하며, 업을 짓는 이도 없고 과보를 받을 이도 없으며, 이 세상은 이동하지 않고 저 세상은 바뀌지 아니하느니라." (13) 범행을 여실히 관찰하다 "이 가운데 어느 법이 범행이냐, 범행은 어디서 왔으며 누구의 소유며 자체는 무엇이며 누구로 말미암아 지었는가. 이것이 있는 것인가 없는 것인가 색(色)인가 색이 아닌가 수(受)인가 수가 아닌가 상(想)인가 상이 아닌가 행(行)인가 행이 아닌가 식(識)인가 식이 아닌가." (14) 범행이 청정하게 성취된 상을 밝히다 "이렇게 관찰하면, 범행이란 법은 얻을 수 없는 연고며 삼세의 법이 다 공적한 연고며 뜻에 집착이 없는 연고며 마음에 장애가 없는 연고며 행할 것이 둘이 없는 연고며 방편이 자재한 연고며 모양 없는 법을 받아들이는 연고며 모양 없는 법을 관찰하는 연고며 부처님 법이 평등함을 아는 연고며 온갖 부처님 법을 갖춘 연고이므로 이와 같이 청정한 범행이라 이름하느니라," (15) 다시 열 가지의 법을 닦아야 한다 "다시 열 가지 법을 닦아야 하나니, 무엇이 열인가. 이른바 옳은 곳 그른 곳을 아는 지혜 지난 세상 지금 세상 오는 세상의 업과 과보를 아는 지혜 모든 선정. 해탈. 삼매를 아는 지혜 모든 근성(根性)의 승(勝)하고 열(劣)함을 아는 지혜 갖가지 이해를 아는 지혜 갖가지 경계를 아는 지혜 온갖 곳에 이르는 길을 아는 지혜 천안통이 걸림없는 지혜 숙명통이 걸림없는 지혜 습기(習氣)를 영원히 끊는 지혜이니 여래의 열 가지 힘을 낱낱이 관찰하며, 낱낱 힘에 한량없는 뜻이 있는 것을 마땅히 물어야 하느니라." (16) 그 위에 자비심을 일으켜야 한다 "또한 설법을 들은 뒤에는 크게 자비한 마음을 일으키나니, 중생을 관찰하여 버리지 아니하며 모든 법을 생각하여 쉬지 아니하며 위없는 업을 행하고도 과보를 구하지 말며 경계가 요술 같고 꿈 같고 그림자 같고 메아리 같고 변화와 같음을 분명히 알지니라." (17) 이러한 관행(觀行)을 닦으면 지혜의 몸을 성취하리라 "만일 보살들이 이렇게 관행(觀行)함으로써 더불어 서로 응하면, 모든 법에 두 가지 이해를 내지 아니하여 온갖 부처님 법이 빨리 앞에 나타날 것이며 처음 발심할 때에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얻을 것이며 온갖 법이 곧 마음의 성품임을 알 것이며 지혜의 몸을 성취하되 다를 이를 말미암아 깨닫지 아니하리라."
첫댓글 오늘로써 범행품이 모두 모셔졌습니다. 아마도 그 시절 경을 집필하시던 시절도 단풍구경이 더 좋은 가을이었나 봅니다. 그렇기에 이렇게 빨리 모셨지 않았을까 하는 짓궂은 생각을 해 봅니다. 내일부터는 '초발심공덕품'이 모셔집니다.오늘도 어디에서나 초하루의 예불 모시며 아름다운 마음의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_()_
^^* 매화차의 향기가...더욱 진한 아침입니다. 행님..부지런히 지혜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잘 알지 못해도 늘 노력하겠습니다.()
무상행님! 소쩍새 마을 건립기금 행사에 참석하시어 위의 매화차 만큼이나 따뜻하고 감미로운 자비행을 실천하시는 행님께 합장합니다._()_
설법을 들은 뒤에는 크게 자비한 마음을 일으키나니, 중생을 관찰하여 버리지 않으며 모든 법을 생각하여 쉬지 않으며 위없는 업을 행하고도 과보를 구하지 말며 경계가 요술,꿈,그림자,메아리 같고 변화와 같음을 분명히 알지니라... 만고불변인 본래성불의 변함 없는 진리속에서 행복한 초하루를 맞이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세상은 이동하지 않고 저 세상은 바뀌지 아니하느니라. 모든 법에 두 가지 이해를 내지 아니하여 온갖 부처님 법이 빨리 앞에 나타날 것이며 곧 마음의 성품임을 알것이며 지혜의 몸을 성취하되 다른 이를 말미암아 깨닫지 아니하리라. _()()()_
범행이란 법은 얻을 수 없는 연고며 삼세의 법이 다 공적한 연고며 뜻에 집착이 없는 연고며 마음에 장애가 없는 연고며 행할 것이 둘이 없는 연고며 방편이 자재한 연고며 모양 없는 법을 받아들이는 연고며 모양 없는 법을 관찰하는 연고며 부처님 법이 평등함을 아는 연고며..청정한 범행이라 이름하느니라.
법혜보살의 범행을 관행함으로써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얻을 것이며 온갖 법이 곧 마음의 성품임을 알 것이며 지혜의 몸을 성취하되 다들 이를 말미암아 깨닫지 아니하리라...._()()()_
설법을 들은 뒤에는 크게 자비한 마음을 일으키나니 중생을 관찰하여 버리지 않으며 모든 법을 생각하여 쉬지 않으며 위없는 업을 행하고도 과보를 구하지 말며 경계가 요술 꿈 그림자 메아리 같고 변화와 같음을 분명히 알지니라..._()_
설법을 들은 뒤에는 크게 자비한 마음을 일으키나니,중생을 관찰하여 버리지 아니하며 모든 법을 생각하여 쉬지 아니하며 위없는 업을 행하고도 과보를 구하지 말며 경계가 요술 같고 꿈 같고 그림자 같고 메아리 같고 변화와 같음을 분명히 알지니라...본래로 갖추어진 불성을 깨닫기 위해 오늘도...고맙습니다._()_
설법을 들은 뒤에는 크게 자비한 마음을 일으키나니, 중생을 관찰하여 버리지 아니하며 모든 법을 생각하여 쉬지 아니하며 위없는 업을 행하고도 과보를 구하지 말며 경계가 요술 같고 꿈 같고 그림자 같고 메아리 같고 변화와 같음을 분명히 알지니라."_()()()_
따사로이 살포시 피어 오르는 김서리와 향긋할것 같은 차의 기운이 감미로운 선율과 함께 온 몸을 감싸고 도는 아침 입니다.무상행님 무슨 차인지요?매화인지요?오늘 아침은 가슴이 설래이게 해주십니다.^^*중간까지 성적이 오늘로 나온결과 모두 만점이라 가슴 설래이고 열공한 보람감에 기분 좋은 아침이고요.감사합니다.
복숭아님 ~~차는 화엄차! 방긋!
처음 발심할 때에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얻을 것이며 온갖 법이 곧 마음의 성품임을 알 것이며 지혜의 몸을 성취하되다른 이를 말미암아 깨닫지 아니하리라....따사로운 차 한잔 만큼이나 님의 마음이 따사롭습니다_()()()_
"이렇게 관찰하면,몸에 취할 것이 없고 닦는데 집착할 것이 없고 법에 머물 것이 없으며, 과거는 이미 멸하였고 미래는 이르지 못하였고 현재는 고요하며, 업을 짓는 이도 없고 과보를 받을 이도 없으며,이 세상은 이동하지 않고 저 세상은 바뀌지 아니하느니라." 한낮의 피곤함을 따뜻한 매화차로 풀어봅니다.감사합니다^^
몸에 취할 것이 없고 닦는데 집착할 것이 없고 법에 머물 것이 없으며, 과거는 이미 멸하였고 미래는 이르지 못하였고 현재는 고요하며, 업을 짓는 이도 없고 과보를 받을 이도 없으며, 이 세상은 이동하지 않고 저 세상은 바뀌지 아니하느니라." 때 아닌 매화 향기가 온 방에 진동을 하는군요. *:...:*
오늘은 승가원 산하 '소쩍새마을'이전 자금이 모자라 바자회를 봉은사에서 하였습니다. 아침부터 바쁘게 하는데 늘씬한 우리 진여혜님이 오셔서 합류해서 도와주시고 맛난 간식도 사 오시고, 미륵골님과 천명화님이 후원금을 미리 주시더니 미륵골님은 오셔서 두 늘씬이(진여혜+미륵골=존칭생략)끼리 이것저것 사시고
또 두 여자에게 미역까지 사 주셨습니다. 놀랐습니다. 오신 그 성의에...이 자리를 빌어 고맙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두 분이 가실 무렵에 제 글방 지기들이 와서 뒷마무리를 해 주셔서...'역시~!' 라고 칭찬을 듣게 해 주셔서 정말 기분좋은 하루였습니다. 두분 정말 고맙습니다.
위에 쓴 글이 날아갔습니다. 아랫동네 누구는 '부침개 많이 팔았느냐고 장난섞어 문자 보내오고, 복지관에 다시 가서 뒷마무리 다 하고 ...수고했다고 저녁까지 사 준 저희집 처사도 고마왔습니다. 오늘은 이 자랑 저 자랑하느라고 정신없는 저를 봅니다,ㅋㅋㅋ .좀 봐 주이소예 ~ 법우님들 고운 꿈길 걸으세요_
역시~ 화엄방 방장님,,그리고 법우님들,,염화실의 식구임에 뿌뜻합니다._()()()_
뽄~~~재이 진각화님 ...고맙십니다_()_
무상행님뜻깊은 가을 뜻있는일로 가슴 뿌듯했겠습니다. 아무 도움도 못드려 죄송합니다,_()_
복지관에 다시 가시지 않으시면 맛있는 저녁 대접해 드릴려고 했었는데, 다음에 꼭 사드릴께요^^*...그리고 오늘밤 푹 주무시고 거뜬하게 가벼운 몸으로 일어나시길 바래요... _()()()_
바쁘시고 거리가 먼데도 함께 해 주신 미륵골님께도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드립니다._()()()_
좋은 일 하시는 무상행님께 항상 존경의 마음을 보내드립니다...아무 도움도 못 드려서 쥐구멍 찾고 있습니다...편안한 밤 보내세요.._()_
첨 보는 사람들인데도 정말 스스럼없이 함께 섞여 같이 해주신 진여혜님 멋져요! 만월님 정말 부끄럽습니다_()_
무상행님,정말 수고 많으셨군요...행으로 보여주시는 님은 자랑스런 화엄방의 선재님 이십니다. 님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ㅉㅉㅉㅉㅉㅉㅉㅉ~~~~~~~^^*
무상행님! 몸소 행으로 보여주는 화엄방 방장보살님!합장합니다._()()()_
무상실천에 늘 앞장서시는 선각행님들께 합장합니다. 너무나 멋진 분들을 알게 된 영광에 감사합니다. 정말...가슴 훈훈해지는 시간입니다.*:.....:*
무상행님 처럼 보람잇는일로 남은 인생을 장식했음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우리는 모두 하나라는 사실에~~
무상행님~ 하루종일 너무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그 체력에 감탄했지요.^^*..... 저는 오나가나 둘째 며느리감 밖에 안된다는 것을 잘 알지요...ㅎㅎㅎ ... 부처님 품안은 언제나 풍요롭고, 너와 내가 남이 아닌 하나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아름다운님들과 함께 한 하루 행복했습니다.
진여혜님 말씀만 들어도 행복해 집니다...._()_
화엄방의 맷돌이 아래 위가 맞 물리는 느낌입니다. 화화화~팅입니다.^^*
진여혜님 이쁜짓~~ 역시 화엄방 식구들입니다.부산화엄방에 택배로 배달되는데.ㅎㅎㅎㅎ_^^*
진여혜님의 고운 모습 만큼이나 아름다운 마음을 보게 해주셔서...감사드립니다. 행복한 글을 읽고 함께 뿌듯..기쁘..행복..()*^^
몸에 취할 것이 없고 닦는 데 집착할 것이 없고 법에 머물 것이 없으며, 과거는 이미 멸하였고 미래는 이르지 못하였고 현재는 고요하며, 업을 짓는 이도 없고 저 세상은 바뀌지 아니하느니라...._()()()_
온갖 법이 곧 마음의 성품임을 알 것이며 지혜의 몸을 성취하되 다를 이를 말미암아 깨닫지 아니하리라."
이러한 觀行을 닦으면...온갖 부처님법이 빨리 앞에 나타날 것이며_()()()_
_()()()_
이러한 觀行을 닦으면 지혜의 몸을 성취하리라..._()_
글모셔 갑니다 _()_
법을 듣고는 응당 큰자비심을 일으켜.... _()()()_
경계가 요술같고 꿈같고 그림자같고 메아리같고 변화와같음을 분명히 알지니라_()()()_
온갖 법이 곧 마음의 성품임을 알 것이며 지혜의 몸을 성취하되 다를 이를 말미암아 깨닫지 아니하리라._()()()_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_()()()_
감사합니다_()()()_
_()_
첫댓글 오늘로써 범행품이 모두 모셔졌습니다. 아마도 그 시절 경을 집필하시던 시절도 단풍구경이 더 좋은 가을이었나 봅니다. 그렇기에 이렇게 빨리 모셨지 않았을까 하는 짓궂은 생각을 해 봅니다. 내일부터는 '초발심공덕품'이 모셔집니다.오늘도 어디에서나 초하루의 예불 모시며 아름다운 마음의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_()_
^^* 매화차의 향기가...더욱 진한 아침입니다. 행님..부지런히 지혜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잘 알지 못해도 늘 노력하겠습니다.()
무상행님! 소쩍새 마을 건립기금 행사에 참석하시어 위의 매화차 만큼이나 따뜻하고 감미로운 자비행을 실천하시는 행님께 합장합니다._()_
설법을 들은 뒤에는 크게 자비한 마음을 일으키나니, 중생을 관찰하여 버리지 않으며 모든 법을 생각하여 쉬지 않으며 위없는 업을 행하고도 과보를 구하지 말며 경계가 요술,꿈,그림자,메아리 같고 변화와 같음을 분명히 알지니라... 만고불변인 본래성불의 변함 없는 진리속에서 행복한 초하루를 맞이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세상은 이동하지 않고 저 세상은 바뀌지 아니하느니라. 모든 법에 두 가지 이해를 내지 아니하여 온갖 부처님 법이 빨리 앞에 나타날 것이며 곧 마음의 성품임을 알것이며 지혜의 몸을 성취하되 다른 이를 말미암아 깨닫지 아니하리라. _()()()_
범행이란 법은 얻을 수 없는 연고며 삼세의 법이 다 공적한 연고며 뜻에 집착이 없는 연고며 마음에 장애가 없는 연고며 행할 것이 둘이 없는 연고며 방편이 자재한 연고며 모양 없는 법을 받아들이는 연고며 모양 없는 법을 관찰하는 연고며 부처님 법이 평등함을 아는 연고며..청정한 범행이라 이름하느니라.
법혜보살의 범행을 관행함으로써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얻을 것이며 온갖 법이 곧 마음의 성품임을 알 것이며 지혜의 몸을 성취하되 다들 이를 말미암아 깨닫지 아니하리라...._()()()_
설법을 들은 뒤에는 크게 자비한 마음을 일으키나니 중생을 관찰하여 버리지 않으며 모든 법을 생각하여 쉬지 않으며 위없는 업을 행하고도 과보를 구하지 말며 경계가 요술 꿈 그림자 메아리 같고 변화와 같음을 분명히 알지니라..._()_
설법을 들은 뒤에는 크게 자비한 마음을 일으키나니,중생을 관찰하여 버리지 아니하며 모든 법을 생각하여 쉬지 아니하며 위없는 업을 행하고도 과보를 구하지 말며 경계가 요술 같고 꿈 같고 그림자 같고 메아리 같고 변화와 같음을 분명히 알지니라...본래로 갖추어진 불성을 깨닫기 위해 오늘도...고맙습니다._()_
설법을 들은 뒤에는 크게 자비한 마음을 일으키나니, 중생을 관찰하여 버리지 아니하며 모든 법을 생각하여 쉬지 아니하며 위없는 업을 행하고도 과보를 구하지 말며 경계가 요술 같고 꿈 같고 그림자 같고 메아리 같고 변화와 같음을 분명히 알지니라."_()()()_
따사로이 살포시 피어 오르는 김서리와 향긋할것 같은 차의 기운이 감미로운 선율과 함께 온 몸을 감싸고 도는 아침 입니다.무상행님 무슨 차인지요?매화인지요?오늘 아침은 가슴이 설래이게 해주십니다.^^*중간까지 성적이 오늘로 나온결과 모두 만점이라 가슴 설래이고 열공한 보람감에 기분 좋은 아침이고요.감사합니다.
복숭아님 ~~차는 화엄차! 방긋!
처음 발심할 때에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얻을 것이며 온갖 법이 곧 마음의 성품임을 알 것이며 지혜의 몸을 성취하되다른 이를 말미암아 깨닫지 아니하리라....따사로운 차 한잔 만큼이나 님의 마음이 따사롭습니다_()()()_
"이렇게 관찰하면,몸에 취할 것이 없고 닦는데 집착할 것이 없고 법에 머물 것이 없으며, 과거는 이미 멸하였고 미래는 이르지 못하였고 현재는 고요하며, 업을 짓는 이도 없고 과보를 받을 이도 없으며,이 세상은 이동하지 않고 저 세상은 바뀌지 아니하느니라." 한낮의 피곤함을 따뜻한 매화차로 풀어봅니다.감사합니다^^
몸에 취할 것이 없고 닦는데 집착할 것이 없고 법에 머물 것이 없으며, 과거는 이미 멸하였고 미래는 이르지 못하였고 현재는 고요하며, 업을 짓는 이도 없고 과보를 받을 이도 없으며, 이 세상은 이동하지 않고 저 세상은 바뀌지 아니하느니라." 때 아닌 매화 향기가 온 방에 진동을 하는군요. *:...:*
오늘은 승가원 산하 '소쩍새마을'이전 자금이 모자라 바자회를 봉은사에서 하였습니다. 아침부터 바쁘게 하는데 늘씬한 우리 진여혜님이 오셔서 합류해서 도와주시고 맛난 간식도 사 오시고, 미륵골님과 천명화님이 후원금을 미리 주시더니 미륵골님은 오셔서 두 늘씬이(진여혜+미륵골=존칭생략)끼리 이것저것 사시고
또 두 여자에게 미역까지 사 주셨습니다. 놀랐습니다. 오신 그 성의에...이 자리를 빌어 고맙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두 분이 가실 무렵에 제 글방 지기들이 와서 뒷마무리를 해 주셔서...'역시~!' 라고 칭찬을 듣게 해 주셔서 정말 기분좋은 하루였습니다. 두분 정말 고맙습니다.
위에 쓴 글이 날아갔습니다. 아랫동네 누구는 '부침개 많이 팔았느냐고 장난섞어 문자 보내오고, 복지관에 다시 가서 뒷마무리 다 하고 ...수고했다고 저녁까지 사 준 저희집 처사도 고마왔습니다. 오늘은 이 자랑 저 자랑하느라고 정신없는 저를 봅니다,ㅋㅋㅋ .좀 봐 주이소예 ~ 법우님들 고운 꿈길 걸으세요_
역시~ 화엄방 방장님,,그리고 법우님들,,염화실의 식구임에 뿌뜻합니다._()()()_
뽄~~~재이 진각화님 ...고맙십니다_()_
무상행님뜻깊은 가을 뜻있는일로 가슴 뿌듯했겠습니다. 아무 도움도 못드려 죄송합니다,_()_
복지관에 다시 가시지 않으시면 맛있는 저녁 대접해 드릴려고 했었는데, 다음에 꼭 사드릴께요^^*...그리고 오늘밤 푹 주무시고 거뜬하게 가벼운 몸으로 일어나시길 바래요... _()()()_
바쁘시고 거리가 먼데도 함께 해 주신 미륵골님께도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드립니다._()()()_
좋은 일 하시는 무상행님께 항상 존경의 마음을 보내드립니다...아무 도움도 못 드려서 쥐구멍 찾고 있습니다...편안한 밤 보내세요.._()_
첨 보는 사람들인데도 정말 스스럼없이 함께 섞여 같이 해주신 진여혜님 멋져요! 만월님 정말 부끄럽습니다_()_
무상행님,정말 수고 많으셨군요...행으로 보여주시는 님은 자랑스런 화엄방의 선재님 이십니다. 님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ㅉㅉㅉㅉㅉㅉㅉㅉ~~~~~~~^^*
무상행님! 몸소 행으로 보여주는 화엄방 방장보살님!합장합니다._()()()_
무상실천에 늘 앞장서시는 선각행님들께 합장합니다. 너무나 멋진 분들을 알게 된 영광에 감사합니다. 정말...가슴 훈훈해지는 시간입니다.*:.....:*
무상행님 처럼 보람잇는일로 남은 인생을 장식했음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우리는 모두 하나라는 사실에~~
무상행님~ 하루종일 너무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그 체력에 감탄했지요.^^*..... 저는 오나가나 둘째 며느리감 밖에 안된다는 것을 잘 알지요...ㅎㅎㅎ ... 부처님 품안은 언제나 풍요롭고, 너와 내가 남이 아닌 하나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아름다운님들과 함께 한 하루 행복했습니다.
진여혜님 말씀만 들어도 행복해 집니다...._()_
화엄방의 맷돌이 아래 위가 맞 물리는 느낌입니다. 화화화~팅입니다.^^*
진여혜님 이쁜짓~~ 역시 화엄방 식구들입니다.부산화엄방에 택배로 배달되는데.ㅎㅎㅎㅎ_^^*
진여혜님의 고운 모습 만큼이나 아름다운 마음을 보게 해주셔서...감사드립니다. 행복한 글을 읽고 함께 뿌듯..기쁘..행복..()*^^
몸에 취할 것이 없고 닦는 데 집착할 것이 없고 법에 머물 것이 없으며, 과거는 이미 멸하였고 미래는 이르지 못하였고 현재는 고요하며, 업을 짓는 이도 없고 저 세상은 바뀌지 아니하느니라...._()()()_
온갖 법이 곧 마음의 성품임을 알 것이며 지혜의 몸을 성취하되 다를 이를 말미암아 깨닫지 아니하리라."
이러한 觀行을 닦으면...온갖 부처님법이 빨리 앞에 나타날 것이며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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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觀行을 닦으면 지혜의 몸을 성취하리라...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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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모셔 갑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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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가 요술같고 꿈같고 그림자같고 메아리같고 변화와같음을 분명히 알지니라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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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법이 곧 마음의 성품임을 알 것이며 지혜의 몸을 성취하되 다를 이를 말미암아 깨닫지 아니하리라.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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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_()()()_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_()()()_
감사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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