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물마시기 권장자들의 1일 소금 권장량은
20~30g 또는 그 이상
[이렇게 주장하는 이유 또는 근거]
건강한 사람의
혈액의 염도는 0.9%
소변의 농도는 1.2~1.3% 이고
이 수준을 유지하는 데에는
하루에
염도 0.9%의 물(소금물)을
2~3리터 마셔야 한다.
우리가 직접 체험해보았더니
저염 권장자들이 완전히 틀렸다.
저염론자와 소금물애호가
누가 더 옳은가?
염도 0.9%의 따뜻한 소금물을
오늘까지 110일 정도 마신 결과를 평가해 보면
저염(?) 주장자들이 우려하는 소금 과다의 부작용들은 단순히 우려에 불과함
저염 주장자들의 권장량보다
20배 이상의 소금을 먹었는데
부작용은 전혀 없고
평생을 달고 살아 왔던 크고 작은 질병들이 크게(?) 호전되었음
이라는 표현으로 결론함.
2023년 7월 21일
*
저염론자(低鹽論者)들이 하루에 20g 정도의 소금을 먹어 본 적이 있을까?
이름있는 기관이나 단체의 주장이니 무조건 믿고 따르는 것은 아닐까?
왜 의사들은 염도 0.9%의 소금물을 수액으로 환자에게 처방하면서도, 싱겁게 먹으라는
말을 달고 살까?
소금에 지레 겁먹어서 어떤 시도조차 해 볼 생각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닐까!
[출처] 1일 소금 섭취 권장량|작성자 따뜻한 소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