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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정뜨락|문학의빛작가와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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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고전문학] 이백 이백의 여자친구
민정 추천 0 조회 255 10.09.27 13:15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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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9.27 19:26

    첫댓글 아; 역시 남자의 바람기는 예나 지금이나 다름이 없군요 ㅎ
    어쩜;; 설령 그것이 애인이 아니라, 그저 한 여성 친구라 해도
    만나는 여성마다 시를 지어주는 게 도대체 뭡니까!(제가 왜 발끈하죠?^^:;)
    아무튼, 이백은 능구렁이였다는 사실이겠죠 흠흠ㅋ

  • 10.09.29 19:05

    이백은 바람둥이이자 로맨티스트 였던 것 같습니다.^^ 뭐랄까.. 이백은 호탕한 풍운아. 자유로운 방랑인.의 이미지가 떠올라요^^ 좋은 자료 잘 읽었습니다.^^*

  • 10.10.14 21:37

    이백에게 여자가 많았다면........이백은 그 시대의 미남이었을까요?ㅎㅎ

  • 10.10.16 01:44

    숙영이, 미남 찾니?ㅎㅎㅎㅎㅎㅎ

  • 10.10.18 12:48

    "이태백은 여자 친구들과 다채다양한 관계를 지니고 있었으며 어지럽게 널려 있었다. 일찍이 양귀비(楊貴妃)가 이태백에게 진귀한 벼루를 선물로 주었던 고상하고 멋이있는 사건은 양귀비 역시 이태백의 여자 친구였음을 증명해 주고 있다. 이태백과 정식으로 결혼한 여성을 제외하고도 많은 여성 친구들이 있었다." 술을 좋아하는 사람치고 여자 안좋아 하는 사람없다고 했는데, 그말이 사실이었네요. 그리고 양귀비하고 친구였다는 것도 흥미롭네요.^^

  • 10.10.19 12:55

    댓글들이 다 여성들이라 역시 다들 발끈하시네요.ㅋㅋ다양한 계층의 여자들과 두루 어울리려면 그만큼 다재다능해야 가능한 일일텐데 이백은 시인으로서 뿐 아니라 박학다식한 사람이었나보네요.ㅋㅋ

  • 10.12.14 11:18

    저도 남자지만 ;; 어떤 사람의 말에 의하면 변태와 게이아니면 다 여자라는 말도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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