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Jan 9, Saturday
<Book Report>
“야베스의 기도”
JOHN
브루스 윌킨스 지음
디모데 출판사
내용: 야베스는 역대상 4장에 잠깐 나오는 인물이다. 성경에서는 그를 그의 형제들보다 존귀한 자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그는 하나님의 일에 많은 욕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에게 이렇게 기도했다. ‘원컨대 주께서 내게 복에 복을 더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복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선물이나 다름 없다. 야베스는 자신의 기도에서 하나님께 복을 구했다. 그는 하나님께 세상적인 것들을 요구하지 않고 하나님의 일에 더욱더 최선을 다하기 위해 복을 구했다. 그리고 그는 그 복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치기 위해서 자신의 지경을 넓혀달라고 기도했다. 그는 다른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고 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이 다른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께 자신을 도와달라고 했고 근심과 환난을 벗어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삶 속에서 야베스의 기도를 하며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그들은 그들에 삶 속에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시는 지를 느꼈고, 그들이 기도하는 그것대로 하나님께서 도우시는 것을 그들은 보았다.
느낀 점: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야베스의 기도를 항상 아침에 일어나서 비몽사몽간에라도 혼자서 기도를 했다. 아직은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시고 도우시는지는 느낄 수 없지만 나는 그래도 내 안에서의 달라진 점을 느낄 수 있었다. 예전에는 아침에 일어나서 시간이 있으면 가끔씩 기도를 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내가 잠에서 깨서 정신을 차리기도 전에 기도를 먼저하곤 한다. 나는 야베스처럼 하나님의 복음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하는 그런 갈망함은 아직 없지만 이 기도를 통하여 그 갈망함이 나에게도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앞으로는 내가 이 기도를 하므로 하나님이 내 삶에 어떻게 역사하시고 도우시는지 깨닫고 알아가며 그것으로써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에 있어 더욱더 자라고 성숙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첫댓글 정말 감사하다... 훌륭하고... 글고 성령님은 우리가족에게 동일한 말씀을 주셔서 더욱더 감사하네... 지난주. 수욜날 부흥집회때 말씀이 야베스의 기도였거든.... 복에 복을 더하는 것.....환경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기도를 할 수 있을때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 복이란 말씀을 들으면서 너를 생각했어....
정말 너의 진로와 너의 앞날을 이렇게 이끌어 가시리란 생각은 하지 않았는데 우리 서로 결정할 수 없을때
하나님께서 선택하게 하신 것이 정말 감사하더구나... 아들 너를 만드시고 창조하신 하나님께 감사해....사랑해
오늘의 야베스는 나, 그리고 요한이가 될 수 있다...점점 성숙해지는 우리 아들이 부럽다...그리고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