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비타민A(레티노이드, 카로티노이)-시력(눈),피부, 아동의 성장과 건강에 중요한 역할 , 비타민A가 부족할 경우, 성장이 느려질 수 있어요
비타민C (아스코르브산)-)면역력, 노화 예방
비타민B(복합체)-에너지 생성
비타민B1(티아민)-신경 자극 전달에도 관여합
비타민B2(리보플라빈)-불필요한 지방 청소부,방의 대사를 도와줌.
비타민B3 (니아신)- 에너지 대사, 신경전달물질 생성, 피부 건강 유지에 필수적
비타민B5(Vitamin B5) 또는 판토텐산(Pantothenic acid)
판토텐산(Pantothenic acid)은 비타민B 복합체에 속하는 수용성 비타민의 하나로,
비타민B6 (피리독신)-신경계 건강, 호르몬 조절, 면역 기능 강화에 중요한역할
비타민B7(바이오틴,비오틴)-일명 모발비타민, 피부 비타민이라고 많이 불리는 비타민
비타민B9(엽산)-엽산은 DNA 합성과 세포 분열에 필수적이므로 특히 임신과 유아기 동안 조직과 기관의 성장과 발달에 필수..
비타민B12 (코발라민)- 비타민 B12는 적혈구 생성, 신경 건강, 뇌 기능 유지에 핵심 적인 역할
비타민D (칼시페롤)-비타민 D는 햇볕을 쬐면 우리 몸이 스스로 생성할 수 있는 독특 한 비타민. 칼슘의 흡수를 돕기 때문에 뼈와 치아 건강에 필수적입니다.
비타민D3, D2-비타민D에는 두 가지 주요 형태가 있습니다:
비타민D3(콜레칼시페롤)와 비타민D2(에르고칼시페롤).
이 둘은 모두 우리 몸에서 비타민D 역할을 하지만, 몇 가지 차이점이 있어요
비타민 D4-곰팡이류 발견. 비타민D2 ,D3와 유사 효과 칼숨대사 효과
비타민E (토코페롤).
지용성비타민의 한 분류이다. 항산화제 역할을 하며 세포 손상 예방과 면역력 강화, 피부 건강 유지에 중요한 기능을 한다.
1)수용성 비타민
비타민 B 복합체
비타민B1 (티아민)
비타민B2 (리보플라빈)
비타민B3 (니아신)
비타민B5 (판토텐산)
비타민B6 (피리독신)
비타민B7 (바이오틴)
비타민B9 (엽산)
비타민B12 (코발라민)
비타민C (아스코르브산)
2)지용성 비타민
비타민.A(레티놀)
비타민D (칼시페롤)
D2 에르고스테롤-에르고칼시페롤,
D3 콜레칼시페롤-칼시트리올- 칼시페디올,
D4 다이하이드로에르고-칼시페롤)
비타민E (토코페롤/토코트리에놀).
비타민K(필로퀴논/메나퀴논)
3)종합 비타민 vs 멀티 비타민 vs 단일 비타민
종합비타민 : 필수비타민(ABCDE)
멀티비타민 : 2가지 이상의 비타민
단일비타민 : 1가지의 비타민을 고함량만 되어도 이렇게 표기를 할 수 있다.
4)체내에서 합성 가능한 경우
비타민B4 (아데닌)
비타민B8 (아데닌산, 이노시톨)
비타민B10 (파라아미노벤조산)
비타민B13 (오로트산)
비타민B16
비타민Bf, 비타민 Bt, 비타민B20(카르니틴)
비타민L2
비타민O
비타민Q: (코엔자임 Q10)
비타민U : S-메틸메티오닌
5)다른 비타민과 통합된 경우
비타민B11: 비타민B9(엽산)로 통합
비타민G: 비타민B2로 통합
비타민H: 비타민B7로 통합
비타민I(플라빈): 비타민B2로 통합
비타민M: 비타민B9(엽산)로 통합
비타민PP: B3로 통합
6)필수영양소가 아닌 경우
비타민J (카테콜)
비타민L1
비타민T
7)기타
비타민B14:명명자가 스스로 폐기했다. 성장 등에 관여하는 것으로 여겨졌는데 실험 결과 아닌 것으로 판명나 폐기되었다.
비타민F( 필수지방산): 미량영양소가 아니다.
비타민P (플라보노이드)
비타민S (살리실산):살리실산 염으로 통합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 따르면 섭취시 아프게 한다고 한다.정확히는 구토염을 일으킨다[11]
비타민B13: 오로트산
비타민B15: 판가믹산
비타민B17 (아미그달린)[12]
레티놀(비타민 A): 동물성 음식을 먹을 때 흡수되는 비타민 A의 형태인 레티놀 은 황색이고,지용성 물질이다.
순수한 알코올 형태는 불안정하기 때문에, 비타민은 세포 조직에서 레티 닐 에스터 형태로 발견된다.
레티놀은 레티닐 아세테이트 또는 레티닐 팔미테이트와 같은 에스터 형 태로 상업적으로 제조되고, 투약된다
카로틴(알파 카로틴, 베타 카로틴, 감마 카로틴) 그리고 잔토필(베타 크립토 잔틴, 이것들은 모두 베타 이오논 고리를 포함한다)은 이 물질들을 레티날로 변환하는 데에 필요한 효소를 가지고 있는 초식동물과 잡식동물에서는 비타민 A로서 작용한다.
비타민 A는 많은 음식물에서 자연적으로 존재합니다.
간(소, 돼지, 닭, 칠면조, 생선) (6500 μg 722%),대구 간유포함
당근(835 μg 93%)
브로콜리잎 (800 μg 89%) –USDA database에 따르면 브로콜리 꽃 부분은 비타민 A가 훨씬 적다.[11]
고구마(709 μg 79%)
버터(684 μg 76%)
케일(681 μg 76%)
시금치(469 μg 52%)
호박(400 μg 41%)
콜라드잎(en) (333 μg 37%)
체더 치즈(265 μg 29%)
캔털루프(169 μg 19%)
달걀(140 μg 16%)
살구(96 μg 11%)
파파야(55 μg 6%)
망고(38 μg 4%)
완두콩(38 μg 4%)
브로콜리(31 μg 3%)
우유(28 μg 3%)
비타민D는 많은 음식물에서 자연적으로 존재합니다.
비타민d는 우리 몸에 뼈와 어린이의 발육부진, 골다공증, 면역세포의 생성을 돕는 다.비타민 d는 햇빛을 통해 얻는데 자외선이 피부에 자극을 주면서 우리 몸에 비타 민d합성이 일어난다.
연어(100g당 약 90% 권장량) - 오메가-3와 함께 뼈 건강에 도움.
고등어(100g당 약 360IU) -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
계란 노른자(1개당 약 41IU) - 단백질과 비타민 B군도 함유.
표고버섯(햇볕에 말린 것) - 채식주의자에게 적합한 공급원.
우유/두유(강화된 제품) - 칼슘과 함께 뼈 건강에 유익.
정어리(100g당 약 272IU) - 오메가-3와 단백질이 풍부.
간유(1스푼당 약 450IU) - 비타민A와 함께 면역력 강화.
요거트(1컵당 80~100IU) - 프로바이오틱스와 함께 섭취 가능.
오렌지 주스(강화된 제품) - 비타민C와 함께 면역력 증진.
굴- 비타민D와 미네랄이 풍부한 해산물.
성인하루 600~800IU, 70세 이상은 800IU 이상 섭취가 권장됩니다.
비타민B6(피리녹신)-마그네슘과 함께 신경전달물질 합성과 근육 이완에 도움
마그네슘과 비타민B6는 함께 섭취 시 근육 이완, 수축, 신경통 완화에 시너지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비타민B6·D와 함께 섭취 시 신체 기능 유지와 건강
비타민B6는 많은 음식물에서 자연적으로 존재합니다.
수용성으로 당근, 시금치, 현미, 두부, 감자, 바나나, 고기류및 생선류 닭고기, 참치, 고등어 같은 생선과 살코기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