旌善全氏 채미헌공파(採薇軒公派) 종친회, 채미헌공파(採薇軒公派) 파조(派祖) 시향제 봉행
旌善全氏 채미헌공파(採薇軒公派) 종친회(회장 전순익)는 10월 25일 일요일(음 9월 15일) 오후 1시 강원도 정선군 남면 낙동리 서운산 기슭 선영 산소에서 정선전씨(旌善全氏) 채미헌공파(採薇軒公派) 파조(派祖)인 전오륜(全五倫/고려 말 충신 시조 환성군歡城君 휘諱 섭聶의 28대손 세수 29세) 공의 묘소에서 시향제를 엄숙하고 경건하게 봉행했다.
旌善全氏 채미헌공파(採薇軒公派) 파조(派祖) 시향제에는 旌善全氏 채미헌공파(採薇軒公派) 종친회 전순익 회장 등 각 지역 종친 회원 및 후손 등 6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1부 총회 개최 2부 시향제 봉행 순으로 진행했다.
시향제 봉행 전 1부 채미헌공파 정기총회(사회 전병노 총무)는 전순익 회장이 주재한 회의는 참석자 소개 및 인사 말씀에 이어 준비한 총회 자료 중심으로 지난 1년간 종친회 운영 결과를 ▶경과보고 ▶회계 보고 순으로 진행되었다.
전순익 회장은 인사말에서 “추운 날씨에 원근 거리에서 시향제 참례한 종인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 위대한 선조님이 있었기에 오늘에 우리가 있는 것이다. 우리 선조님의 위대한 정신을 이어받아 자라나는 후손에 잘 전달할 수 있도록 종인 여러분 힘을 모으자”라고 인사말을 했다.
시향제 봉행은 채미헌공(採薇軒公) 조고(祖考)인 고려 삼중대광 문화시중 우화(遇和)공, 선고(先考)인 고려보문각대제학 평간 분(賁)공 및 파조(派祖)인 채미현 오륜(五倫)공 등 3분의 시향 제례를 봉행했다.
시향제 제례 집례는 전봉규 종친회 감사의 창홀로 ▶헌관 및 제집사 서립 ▶헌관 및 제집사 분방 ▶시향제 봉행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했다.
이어서 旌善全氏 채미헌공파(採薇軒公派) 파조(派祖) 시향제는 ▶초헌관 전순익 회장이 예찬을 살피는 점시 ▶향을 피우는 강신례 ▶초헌관 전순익 회장이 첫 작(爵)을 신위(神位)에 헌작(獻爵)하는 초헌례 ▶축문을 낭독하는 독축 ▶아헌관 전영진 현감공 진부회장이 두 번째 작을 신위에 헌작하는 아헌례 ▶종헌관 전병태 상호군 거창 종인이 세 번째 작을 신위에 헌작하는 종헌례 순으로 봉행 됐다.
이어서 초헌관 전순익 회장의 음복례와 변두를 거두는 철변두, 축문을 불사르는 망예례를 끝으로 모든 예를 마쳤다.
시향제 헌관 및 제집사는 ▶초헌관☞ 전순익 종친회 회장 ▶아헌관☞ 전영진 현감공 진부 회장 ▶종헌관☞ 전병태 상호군 거창 종인 ▶집례☞ 전봉규 종친회 감사 ▶대축☞ 전병노 종친회 총무 ▶알자☞ 전순갑 정선종친회 회원 ▶사준☞ 전영우 정선종친회 회원 ▶봉향·봉로·봉작·전작☞전장호 정선종친회 회원이 맡아 복무를 했다.
시향제 봉행을 마치고 현장에서 제례 참례 후손들이 한데 모여 풍성한 제수 거리를 나누고 소주를 들면서 종인들 간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旌善全氏 채미헌공파(採薇軒公派) 파조(派祖) 시향제 제물 제수 준비는 채미헌공파(採薇軒公派) 정선군종친회, 시향제 봉행은 旌善全氏 채미헌공파(採薇軒公派) 종친회에서 주관했다.(자료 및 사진 : 전순익 회장 제공)
기사 작성 및 사진 정리 : 全氏 중앙종친회 홍보이사 전남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