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통영에 가서 어부한테 200키로 복어를 사서 고추건조기에 말려서 환을 만들었는데
먹기도 하고 겁도없이 팔기도 하였죠
좋기는 하지만 신장 안좋은데는 딱히 좋은게 없이 끝이났지만
그때 시절 알게된 복어연구 하시는분이 방문을 하여 고농도 복어 샘플을 얻게 되었습니다
mwo안테나에 달아놓으면 그 파장이 섞여 나오게 되는데
고농도 중농도 두가지를 걸어놓으니 처음 몇일간은 아무 느낌이 없었는데
4일지나니 밥을 먹고나면 배부른것이 꺼지지 않고 지속되는 야리꾸리한 느낌이 지속되네요
혹시나 복어독 때문인가?
싶어 제거 했더니 증상이 사라짐니다
검은 가루는 순지트인데 부착하고 몇칠간 깊은 숙면을 취함
지금은 20센티앞에 복어독 한개만 두고 서서히 부하가 적게 적응시키려 합니다
확실하게 물질의 파동이 강하게 전사됨니다
첫댓글 한방울만 옴겨서 은은하게 도 되려나요 ?
그래도 되죠 주사기로 뽑아서 서너방울 가져가세요
@내가갑오
간격으로 부하 적게 하신다고 하셔서요 ㅎㅎ
방울 수 (양으로 세기 조절이 되려나요 ㅎ)
복어독 매우 위험하지 않나요?
말기 췌장암도 여럿 고쳤다니 위험한 만큼 효과는 안드로 메다급 이죠
@내가갑오 그런데 치사율이 높을텐데 어떻게 이용을 하죠?
@제이학 경험치로 안죽고 얼얼한 정도로 용량을 맞춰먹으면 됨니다
전문가의 역활
와,
진짜 안해보시는게
없으시네요 ㅎ
실험정신 대단하십니다
예전 복어독 찾아다녔는데. 파동이 편하겠네요
파동으로 얻는것과 실제로 액체가 몸에 들어올때 분명 차이점이 많을거에요 그래도 이렇게라도 국물이라도 얻어 먹을수 있는것을 다행으로 여겨야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