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의 짧은 시 / 늙은이
이수
나이는 몸으로 먹기에
생각이 건강할지라도
늙음을 막을 수 없으니
헛된 생각을 버리고 곱게 살자
- 이수(1941~)
첫댓글 마음을 내려 놓으니 세상이 아름답고생명을 통찰하니 百壽가 대수냐늘 건강하십시요
감사합니다.
첫댓글
마음을 내려 놓으니
세상이 아름답고
생명을 통찰하니
百壽가 대수냐
늘 건강하십시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