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을 나타내는마음의 소리가한편의 수필이 되어서글 벗이 모이지요
참 좋다마음을 열어서속이 시원하네벽이 없다 제주 돌담 처럼바람을 보내니우리가 지내온 사이영사 윤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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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부지런한 새는결코 원망하지도원망 받을 일도결코 하지 않지요오르지 부지런히살고 있을 뿐입니다파랑새는 좋은일을 많이해야나타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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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부지런한 새는
결코 원망하지도
원망 받을 일도
결코 하지 않지요
오르지 부지런히
살고 있을 뿐입니다
파랑새는 좋은일을 많이해야
나타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