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우비하나 걸치고 둘러본
백양사 도량의 맑고 청정함에 넋을 놓았습니다.
찬 바람에 웅크리고 있는 벚꽃 길... 지금쯤 만개 하겠네요.
맑고 고운 개울의 풍경입니다.
산 머리를 휘감은 운무의 움직임이 산사를 찾은 마음을 감탄에 이르게 합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마음이 가라앉는 차분한 느낌이 드네요^^
1981년도에 방문했으니까 세월이 많이 흘렀네요
산사의 운무..풍경소리..처마끝 낙숫물 소리 너무 좋아하는 1인 한참 머물다 갑니다^^
몇일전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南 無 阿 彌 陀 佛 _()_
고풍스럽고 운치있어 참 좋습니다.사진 멋지게 잘 찍으셨네요.._()_
觀 世 音 普 薩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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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
마음이 가라앉는 차분한 느낌이 드네요^^
1981년도에 방문했으니까 세월이 많이 흘렀네요
산사의 운무..풍경소리..처마끝 낙숫물 소리 너무 좋아하는 1인 한참 머물다 갑니다^^
몇일전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南 無 阿 彌 陀 佛 _()_
고풍스럽고 운치있어 참 좋습니다.사진 멋지게 잘 찍으셨네요.._()_
觀 世 音 普 薩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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