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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of Deliverance and Healing (축사와 치유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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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남가주 호다 (마가다락방 기도모임 나눔) 유아독존 하나님이 외로워서 우리를 만드셨다?? 태초에 이미 삼위일체 공동체안에서 사랑이 충만했고, 그것이 너무좋아 인간을 만들어 우리
foreverthanks* 추천 0 조회 164 26.04.27 12:46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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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1 03:29

    첫댓글 " 하나님이 외로우셔서~~

    우리를 만드셨다고 알고 계시는데 그게 아니래요~~~!



    하나님은 태초부터 태~~~초부터 삼위일체이셨어요.

    그 커뮤니티 안에서 아버지가 아들을 사랑하고~~~~~~~~~~~~~~~

    아들이 아버지를 사랑하고~~~~~~~~~~~~~~~

    성령님과 사랑하고~~~~~~~~~~~~~~~~

    그래서 이미 태초부터 그 커뮤니티(삼위) 안에서 서로 사랑하고 계셨던 거예요.

    아주 충~~~만한 사랑을 하고 계셨다니까요~~

    그렇게 서로 사랑하고 계시는데 외로울 짬이 어딨어요~~~




    그 사랑안에서 너~~~~~~~~무 좋으셔서~~~~~~~~~~~

    너~~~~~~무 좋으네~~~~~~~~~~

    이야 너~~무 좋다~~~~~~~~~~

    이렇게 좋은데, 그래, 우리가 인간을 만들어 우리와 같은 그런 사랑을 하게 하자~~~

    라고 하시며 인간을 만드셨다는 거예요. " 아멘~~


    태초부터 아버지, 아들, 성령님이
    같이 계시며 사랑하시는데

    이방 신, 홀로있는 신은 냉냉하고
    혼자서 무슨 사랑을 하나요???

    하나님이 처음에 사람을 만드실 때
    우리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자고 하신 것은

  • 26.05.01 03:35

    삼위가 서로 사랑하며 사신 것같이
    우리도 그렇게 살도록 만드신 것을
    사단이 타락시켰네요

    혼인 문제로 완전 육체가 되니

    타락하여 홍수, 바벨탑 쌓으니
    우리가 ( 삼위) 내려가서 언어를 혼잡케 하여
    흩으시고

    하나님이
    아브라함, 이삭, 야곱을 통해 이스라엘 민족을 이루시고
    애급에서 430년 살다가

    모세 통해 출 애급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주시려 했으나
    10 정탐꾼이 우리는 메뚜가 같다고 안 가겠다 하고
    불평하니 결국 혼과 육으로 광야 40년을 돌아요

    율법주시고 , 선지자를 통해 말세에 내가 영을 열어주겠다고
    하나님은 언제든지 영을 살려서 다시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과 하나되어
    살게 하시려는 사랑인데

    타락해 내려오며 결국 나라가 망하고
    로마 밑에서 살며 예수가 오시고
    내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하셔도 못 알아듣고
    결국 예수를 십자가에 죽이네요

    예수님이 가서 성령을 보내겠다고~~
    이렇게 오랜 세월이 결렸네요

    우리도 그런 과정을 거치며 결국
    사 61장~~
    축사로 성령을 받고보니
    이제는 고아가 아니야~~~~~~~!!!

    삼위가 다 오시니 얼마나 자유하고 좋은지요
    그 사랑이 우리 안에 회복되었네요~~

  • 26.05.02 02:20

    All Mighty God

    영광 자체이신 하나님은 외로와서가 아니라
    사랑하고자 우리를 창조하심요
    임하시는 성령을 받으니 그 사랑을 알아요


    요17;23 곧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저희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24 아버지여 내게 주신 자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아버지께서 창세 전부터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저희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
    25 의로우신 아버지여 세상이 아버지를 알지 못하여도 나는 아버지를 알았삽고

    저희도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줄 알았삽나이다
    26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저희에게 알게 하였고 또 알게 하리니

    이는 나를 사랑하신 사랑이 저희 안에 있고 나도 저희 안에 있게 하려 함이니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이 사랑을
    누리며 예수님과 친밀히 살기를 원하셨는데
    종교적으로 살다가


    사랑의 아버지
    엄마같은 성령님 모시고
    신랑 예수님 신부로 살아가니


    이 말씀도 육신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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