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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독존 하나님이 외로워서 우리를 만드셨다?? 태초에 이미 삼위일체 공동체안에서 사랑이 충만했고, 그것이 너무좋아 인간을 만들어 우리와 같은 그런사랑을 하게하자 하셨어요.(4월23일2026part-1)
이번에 한국호다에서 올라온 간증 중에 ‘건강하니까 배가고프다~’하는게 있었지요~?
(형제자매들;네~~~~)
건강하니까 배가 고프죠~~~~
아파보세요, 입맛이고 뭐고 없어요~~~
다솜이가 ‘와우~~~와우~~~배고파~~~’할때,
아~ 이제 됐다 고쳐졌구나 하는게 느껴졌어요~~~
(형제자매들; 맞아요~~~)
그래서 건강해지니까 배고파서 서울호다에 나오는 사람들이 있다죠?
(형제자매들;네~~~)
케롤라인 자매님~~~
God is love 자매님~~~
문경에서 케롤라인 자매님이 운전해서 영의 음식을 먹으러 오시고~~~
나주에서 God is love자매님이 비행기 타고 오시고~~~~
영이 건강해지니까 배고파져서 오는 거예요~~~
(형제자매들; 맞아요~~~~건강해지면 배고파져요~~~ 웅성웅성..)
***여러분 중에 첫사랑을 해 본 사람은 손들어 보세요~?
(웅성웅성~~)
그 첫사랑이 막 생각나고 그래요~?
(포에버; 여자들은 보통 당시에는 막 뜨겁고 애틋하고 하지만 다음 사랑이 오면 미련없이 밀려나기도 해요~~
형제자매들; 각자 얘기하심~)
우리가 얘기하는 첫사랑은 대개 육과 혼의 사랑이에요.
이것도 깊이 안해보고 하나님 사랑을 알아요~?
(포에버;사랑할때는 뜨겁게 하지요~,
형제자매들; 웅성웅성~)
여러분이 경험하기는 하지만,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죽기까지 하는 사랑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니까요~
비록 육과 혼의 사랑이긴 하지만 그런 사랑의 맛을 알고나면
하나님과의 사랑을 할때 제대로 깊이 할 수 있겠다 싶었어요.
비록 육과 혼의 사랑이긴 하지만 이게 빠지면 죽을맛이라니까요~~~~~~~~~
나는 고3이라 공부를 해야하는데 책을 펼치면 백지처럼 하~얗게 보였어요~~~
공중으로 붕~~떠서 돌아다녀요~
그럴정도로 사랑을 해본 적이 있으면,
나중에 예수님과 사랑을 할때 그게 얼마나 차원이 높은것인지 알게 되어요.
그런데 여러분이 첫사랑도 깊이 못해보고 성령이 임해 예수님과 사랑한다고 하는데..
글쎄요...
그런데 하나님이 저에 대해 너무 잘 아시고 첫사랑을 경험하게 하실때는
정말 첫사랑 귀신, 귀신이라고 할 정도로 경험하게 하셨어요.
무지막지하게 하셨다니까요~~
그런데 여러분의 그 정도로는 너무 약해요~
(포에버; 전 첫사랑은 약했고, 중간사랑이 아주 뜨거웠어요~그래서 미국까지 왔다니까요~~
형제자매들;ㅎ~~~~)
제가 왜 이 얘기를 하냐면 화요기도모임 목사님께서 얘기하시기를,
하나님과의 사랑, 예수님과의 사랑에도 정도가 있다고 하셨는데,
여러분은 어느 정도였는지가 궁금했어요.
저는 고3때 첫사랑 귀신때문에 책을 피면 하얗게 보이고 붕~떠서다니니
탑(top)한다던 애가 그만 시험에 떨어지지~~~
그래도 시험장에서 백지로 안보여서 다행이었어요~~~
첫사랑 귀신도 그만큼 역사하는데,
성령이 임하고 일어나는 사랑의 깊이는 얼마나 더 하겠어요~~~
그리고 이런 말씀도 하셨어요,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유아독존 하나님이 외로우셔서~~
그래서 우리를 만드셨다고 알고 계시는데 그게 아니예요~!”
그게 아니래요~~~!
하나님은 태초부터 태~~~초부터 삼위일체이셨어요.
그 커뮤니티 안에서 아버지가 아들을 사랑하고~~~~~~~~~~~~~~~
아들이 아버지를 사랑하고~~~~~~~~~~~~~~~
성령님과 사랑하고~~~~~~~~~~~~~~~~
그래서 이미 태초부터 그 커뮤니티(삼위) 안에서 서로 사랑하고 계셨던 거예요.
아주 충~~~만한 사랑을 하고 계셨다니까요~~
그렇게 서로 사랑하고 계시는데 외로울 짬이 어딨어요~~~
그 사랑안에서 너~~~~~~~~무 좋으셔서~~~~~~~~~~~
너~~~~~~무 좋으네~~~~~~~~~~
이야 너~~무 좋다~~~~~~~~~~
이렇게 좋은데, 그래, 우리가 인간을 만들어 우리와 같은 그런 사랑을 하게 하자~~~
라고 하시며 인간을 만드셨다는 거예요.
그리고 주일날 목사님이 삼위일체에 대해 얘기하셨죠~
요한복음17장을 읽어드릴게요~
요17;20 내가 비옵는 것은 이 사람들만 위함이 아니요 또 저희 말을 인하여
나를 믿는 사람들도 위함이니
21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것 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22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것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23 곧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저희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24 아버지여 내게 주신 자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아버지께서
창세 전부터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저희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
창세전부터 아버지가 나를 사랑하셨고, 나도 아버지를 사랑했고~~~
그래서 내가 이 사람들을 사랑하고, 이 사람들이 아버지를 사랑하게 하소서 라고 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우리죄를 위하여 돌아가셨다고 했는데, 왜그러셨어요?
……………
우리를 너~~~~~~~~~무 사랑하셔서 그러신 거예요.
삼위일체 커뮤니티에서 우리가 서로 사랑한것처럼~~~
이 좋은 사랑을 너희들도 해봐~~~
그래서 나온게 교회 커뮤티니라는 거예요.
그래서[God is Love, Church is Love~!]인 거예요.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교회도 사랑이시라~)
그래서 주일날 교회 목사님의 설교 제목이 ‘교회는 사랑입니다’였잖아요.
목사님은 ‘사랑합시다~~’라고 하는데 밑에서는 ‘안돼요!’하면 안되잖아요~
서로 허그하고 사랑하게 해야지~~~
담임 목사님도 화요기도 목사님도 사랑하자고 설교 하시는데,
교회가 앞으로 바뀌겠죠~~
사실 장로님들이 바뀌어야 해요.
그리고 그들보다는 장로님의 사모들이 바뀌어야 해요.
왜냐하면 그들이 자꾸 가쉽을 하거든...
20,30년 전에 어느분이 직접 저한테 와서 하는말이,
“형제님, 내가 형제님한테 가까이 가고 싶었는데, 주위에 자매님들이 많아서 못갔어요~”
그러면서 자기네들끼리 경쟁하고 손가락질을 한대요~~~
나같이 눈치도 빠른 사람이 눈치도 못챈 그런 일들을 저한테 얘기들을 해주더라구요~~
다들 자기생각에 그런 가쉽들을 해요~
교회 공동체는 서로 사랑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렇게 사랑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
………………
화요목사님이 말씀하신 것 중에 첫번째로 해야 하는것은 상대를 이해하는 거래요.
‘아니, 저 사람 왜 저래??’라고 하면 사랑할 수 없고,
상대를 먼저 이해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 예로, 노래에 얽힌 어떤 스토리를 얘기한 적이 있어요,
아버지가 어린 아들과 함께 버스를 탔는데, 이 어린 아들이 돌아다니며 시끄럽게 했대요.
그런데도 아버지가 제재를 안하니까,
사람들이 아버지한테 가서 당신 아들 좀 진정시키라고 했어요.
그러자 아버지가 하는 말이,
이 애 엄마가 어제 죽었다고..
그러자 차 안의 사람들이 조용해 졌대요..
그래서 무슨 노래가 나왔다고 했지요?
(형제자매들; ??)
메기의 추억~~~~~~~
(형제자매들;아~~~~~~~~~~)
캐나다 학교에서 스승과 제자로 만난 사랑을 해서 결혼까지 했는데,
결혼하고 7개월만에 여자가 패결핵으로 죽어버리니까,
남편은 와이프 메기를 그리워 하며 시를 써놓기까지 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남편의 미국 친구가 그 시를 보고 곡을 붙힌게 ‘메기의 추억’이 된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상대를 이해하기 시작하면 미워하던 마음이 바뀌고 사랑할 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목사님이 얘기하시기를,
상대가 좀 이상하다 싶으면 상대의 환경을 먼저 이해하도록 노력해 보라는 거예요.
여러분 그 말이 맞아요?
…………
(기도하는자; 우리는 미움의 영을 쫓아내고...)
목사님이 얘기하신 것도 맞긴 맞아요~
세상에서 카운셀링할때는 그렇게 하면 되거든요.
그런데 우리 정도에서는 아니라는 거예요.
만약 우리 호다 식구들이 그 버스 안에 있었더라면, 그 아이가 얼마나 예뻐보였겠어요~~~~
아이가 팔팔 살아있기 때문에 그렇게 노는 거잖아요~~~~~
목사님이 얘기하신 것은 새일꾼반 수준에서 하시는 것이고,
우리 차원에서는 그걸 넘어 예뻐보이기까지 해야 한다는 거예요.
예전에도 얘기했듯이,
우리는 식당에서 밖을 보고 있는데,
나무 아래에서 어느 젊은 커플이 결혼한 커플은 아닌것 같애,
뽀뽀하고 한 접시로 서로 떠먹여주고~~~
이뻐요~~~얼마나 예뻐요~~~
그 시간에 서로 헤어지자고 싸우는 커플들도 많은데,
그들은 사랑해요~~~~
싸우느니 차라리 옆집 아저씨하고 뽀뽀하는게 낫다고~~~~ㅎ
제가 기도하고 있을때 장로님이 나 기도하지 말라고 문을 발로 쾅쾅 찼을때도 있었잖아요.
그런데 그 장로님이 미운게 아니라,
‘오~~제가 벌써 그렇게 됐어요?하나님~~~~’
예전에는 기도 한번 해보는게 일생 소원이었는데,
이제 기도하지 말라고까지 할 정도가 됐다니~~이햐~~~~~~~~~~~
내가 이렇게 변했다는걸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거예요.
오히려 증거가 되고 감사가 되었다니까요~~~~~~
그래서 태초부터 사랑하셨던 것이 우리에게까지 내려왔고,
여러분이 사랑하고 있어야 하나님 안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아니, 그분이 내 안에 들어와 있는데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수가 있어요~?
예수님이 그 안에 들어와 계시면, 성령님 하나님도 다 같이 계시는것과 같아요.
지금 삼위일체의 관점에서 보는 거예요.
하나님이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셨는데,
그 말은 삼위일체의 형상대로 우리를 지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태~~~~~초부터 사랑하셨던 그 사랑이 우리에게도 흘러 들어왔기 떄문에
서로 사랑하지 않을수가 없는 거예요.
예수님 믿는다면서 서로 손가락질하고~~~~
하나님의 독생자를 죽이시면서까지 우리를 살려주셨는데 서로 손가락질 해요~~?
목사님이 그 말씀을 하셨는데 참 좋았어요.
생명수 강가 자매님이 조용기 목사님도 그렇게 얘기하셨대요~
(이사야; 조용기 목사님이 사랑할 시간도 없는데~~~라고도 하셨어요.)
그래서 목이 탈 정도로 첫사랑을 해보고 그게 귀신이었던것도 체험해 보고
성령이 임해 예수님과의 사랑에 빠지니 너무 좋구나 하는것도 체험해 보시고~~~
세상의 사랑은 자꾸 갈급해요~~~
그래서 조금 뭐가 안맞으면 틀어지고 좌절되기도 하고 찔찔찔 울고 그러지만,
그런 사랑을 하다가 예수님과의 사랑에 빠지면,
너무 자유하고~~~해피하고~~~~
누가 뭐라고 해도 상관없고~~~다 예뻐보인다니까요~~~
그런걸 여러분이 받으셨어요~!
우리는 ‘우리안에 예수님이 계시면~’이라고 하는데,
예수님이 계시면 삼위일체가 다 계시는 거예요.
태~~초부터 있던 삼위일체의 사랑~~~
현재도 그 사랑이 이어져 우리가 체험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생명수 강가 자매님,
저한테 보내준 삼위일체를 얘기해 주시겠어요~?
생명수강가; 어제 복음 방송에서 나성교회 정동석 목사님이 얘기하시는걸 들었는데,
아브라함은 성부 하나님을 나타내고,
이삭은 아버지의 것을 다 누렸고 아버지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였으니
성자예수님을 나타낸대요.
그리고 성령님은 변화시키는 능력을 보여주시니까,
야곱을 이스라엘로 변화시키는 성령님의 역사라 하시더라고요.
이것을 오래전에 들었는데,
그때는 성령님을 잘 모르니 이해를 못하다가
오늘 다시 들으니 아멘이었어요.
여호수아; 그리고 주일날 목사님이 얘기하시기를,
우리가 다른 종교와 다른점이 뭐라고 하셨어요?
다른 신들은 조건부 예요.
‘네가 이것 저것을 하면 네가 원하는걸 줄께’처럼,
조건에 만족되면 기도응답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기독교는 선포의 종교예요.
“너희는 이미 하나님 아들딸이야~~~다 됐어~~~누려~~~~”
하나님이 다 창조하시고 “자, 다스려~~!”라고 하셨어요.
“넌 이미 하나님 아들딸이야. 다스릴 권세를 이미 줬어. 자, 다스려~~~~!”
‘네가 이것 저것을 하면 다스릴 권세를 줄께’가 아니고,
“이미 하나님 아들딸이야, 다스려~~!”
그게 다르대요.
우리가 다 아는 거지만 한번더 리마인드가 되지요~~
주희가 이번주 월요일날 결혼등록을 했어요.
그렇지만 현재 형제님 신분때문에 무지무지 조심해야 해요.
ICE가 어떻게든 트집을 잡아서 자기 나라로 보낼려고 하니까..
얘네들은 진짜로 결혼한거지만, 신분때문에 속여서 위장결혼하는 경우가 많거든~~
진작 결혼 했더라면 이런일이 없었을텐데.. 너무 막판에 했어~
.
.
특별히 조심해서 다니라고 경고하는 거예요..
그리고 베드로가 예수님을 세번 부인하잖아요~
“너 나 사랑하니~?”
“그걸 말이라고 합니까~~사랑하는거 아시잖아요~”
“그래? 그러면 내 양을 쳐라, 먹이라~”
세번 다 예수님이 “내양을 쳐, 먹여~~”라고 하셨어요.
“네가 나를 사랑해? 그러면 내 양을 쳐~~~”
이것은 태초에 삼위일체의 사랑이 있었고,
그 사랑이 너에게 왔고,
그 삼위일체의 사랑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해~~
다시 말해서 내가 삼위일체 안에서 했던 그 사랑을 네가 받았으면
다른사람들에게도 그것을 전해~~~
삼위일체의 그 사랑을 전해~~~
그것이 ‘내 양을 쳐~’라는 의미라는 거예요.
그 말씀이 참 좋았어요.
요한복음에 보시면,
요17;23 곧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저희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24 아버지여 내게 주신 자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아버지께서 창세 전부터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저희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
25 의로우신 아버지여 세상이 아버지를 알지 못하여도 나는 아버지를 알았삽고
저희도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줄 알았삽나이다
26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저희에게 알게 하였고 또 알게 하리니
이는 나를 사랑하신 사랑이 저희 안에 있고 나도 저희 안에 있게 하려 함이니이다
예수님이 ‘저희들에게 아버지를 알게 했다’라고 하셨어요.
이 말은 사람들은 열심히 열심히 구약을 공부하기는 했는데, 하나님을 잘 몰라요~~~
그래서 구약을 공부는 했으나 하나님을 잘 모르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누구인지 알게 했다 라는 거예요.
그래서 구약 박사들이 그렇게 말씀을 읽고 읽어도
사랑에 대해 얘기하질 못하면 안된다라는 거죠.
그런데 요즘 우리 교회에 담임 목사님도, 화요기도 모임 목사님도
‘사랑’에 대해 설교하시잖아요.
그걸 보고 있으면 제 마음이 참 기뻐요~~
지난주에 목사님이 “교회가 사랑이에요~~!”라고 선포하셨잖아요~
그걸 보면 사랑의 교회가 자기 자리를 찾고 있는게 아닌가 싶어요...
이번주는 오00목사님이 오시지요~?!
(형제자매들; 칼세미나 하시러 오세요~…)
생명수강가; 질문이 하나 있어요.
첫사랑 귀신을 경험해 보면 상상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이지
실제로 만나서 경험한 것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것이 과연 예수님과의 사랑에 도움이 되는것인가 하는 의문이 들어요.
직접 만나서 연애도 하고 만나도 보고 한게 아니라, 마음속에서만 한 거니까..
여호수아; 그것은 본인이 알아요.
그게 예수님과의 만남 속에 도움이 됐나 안됐나~~~
목사님이 하신 말씀 중에,
청년들이 사랑을 하고 있으면서도 겉으로는 말을 안한대요~
그런데 누군가 와서 알아봐주길 원하고 누군가에게 속마음을 털어놓고 얘기하고 싶어 한다는 거죠.
그런데 아무도 물어봐 주질 않으니까~~~
사랑을 하면 가슴이 터져라 외치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와~~ 나는 누구누구를 사랑한다~~~~~’
미세스 쨩은 결혼했는데 뭐 할얘기 없어?
(쭈희; ^^...)
디모데: 첫사랑에 대해서 얘기하셨는데 첫사랑을 귀신으로 치부해서 좀 부정적인 면이
많이 부각 된것 같아요.
고린도전서13장에서도 믿음 소망 사랑 중에 제일은 첫사랑이라고 했잖아요.
사랑을 하면 감격과 보고 싶어 잠 못자고~ 생각만 해도 좋고~~ 하는 긍정적인 것들이 많아요.
꼭 귀신으로만 볼게 아니라~~~
그런 사랑의 장점을 예수님과의 사랑으로 접목되어지면 좋을것 같아요.
그냥 첫사랑을 귀신으로만 봐서 예수님과의 사랑에 접목하기 보다는~~
저는 듣다가 어, 첫사랑이 그냥 귀신인가 싶어서...
여호수아; 여러분에게 첫사랑은 어떨런지 몰라도,
저에게는 첫사랑 귀신이었다는 거예요.
대학원 기숙사에서 학교 가려고 샤워하러 들어왔는데,
갑자기 ‘어~~~~~내가 미쳤나 걔를 사랑하게~~~’
원래 그때까지만 해도 이제 학교 졸업하니까 직장도 잡고 결혼해야지 라는
마음을 갖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내가 미쳤나~~~~걔를 사랑하게~~’하면서
그 동안 갖고 있는 생각들이 싹 사라졌어요~
섭섭하다거나 미련이 있다거나 하는것도 없이 아주 깨~~~끗하게~~~
언제 그랬냐는 듯이 깨~~~끗하게~~~
그만큼 저한테는 쎄게 들어왔었어요.
그렇게 쎄게 들어왔으니 여자들한테 관심이 없고 그냥 춤만 추고 날라리가 된거죠~
그러고 나서 그 해에 제가 생전 결혼안하겠다 싶은 사람을 집에서 뽑아서
‘너의 와이프로 추천한다’하면서 보내왔어요.
결국 그 해에 그 사람과 결혼하게 되어 지금의 와이프가 된 거예요.
그렇게 결혼하고 첫날, 제 입에서 뭐라고 했다고 했어요?
“당신을 하나님께서 보내주셨어~”
그리고 그렇게 살다가 와이프 치맛자락 잡고 사랑의 교회로 가서 성령을 받게 된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과의 사랑이 시작되는데~~~~~
그건 세상의 사랑과 비교도 안되는 거예요~~~
미야; 첫사랑은 여자보다 남자가 더 강한것 같아요~
첫사랑은 죽을것 같고~~~~죽기전까지 가기는 하는데 죽지는 않아요.
그런데 예수님은 죽기까지 하셨다는 거죠~
그런 차이만 봐도 어마어마하게 다르다는 거예요.
죠엔; 남자 여자의 차이라기 보다 사람 나름인것 같아요.
제가 첫사랑을 하고 헤어지면 죽을것 같아서 결혼했는데,
어느순간 마음이 싹 돌아서는데~~~
형제님이 얘기하신 첫사랑 귀신이라는게 느껴졌어요.
애까지 낳고 사는데도 아니더라구요~
죽을것 같아 결혼까지 했는데도 어느순간 마음에 미련 하나 남김 없이 싹 돌아서더라구요~~
한창 사랑할때는 죽을것 같았으면서도~~~ㅎ
미야; 사람들은 죽을것 같다하지만, 예수님은 그래서 죽기까지 했다는거죠.
죠엔; 맞아~
여호수아; 나는 누구를 좋아하고 있다는걸 아무에게도 누구에게도 얘기안하고 살았어요.
그냥 입 꾹~~~다물고 다녔었는데~~~
오?? 다 알아~~~~~~~~~~~
아버지도 알고~~~ 형제들도 알고~~~~~~~
나만 모르고 있었지 다 알고 있었어요~~~~~~~~~~ㅎ
(형제자매들; 형제님만 모르고 다 알고 있었어~~~~~~~~~~ㅎㅎ)
다 모르고 있는줄 알았는데~~~~~~~~이햐~~~~~~~~~~ㅎ
(ㅎ~~~)
여자가 얘기했는지도 모르지~
난 절~~대로 얘기안했거든~~~ㅎ
***여러분, 코람데오(Coram Deo)라는 말을 아시죠~?
(형제자매들; 하나님 앞에서..)
코람(Coram)은 before(앞에), 데어(Deo)는 하나님.
여러분이 사랑하며 살다가 항상 생각하셔야 하는게 ‘아, 내가 하나님 앞에 있지~’예요.
WWJD와 같은 맥락인데,
[WWJD(What would Jesus do~? 예수님이라면 뭘 하실까?)]
[아 내가 하나님 앞에 있지~~~]
내가 하나님 앞에 서 있는데,
남을 미워하실 거예요? 사랑안하고 손가락질 하실 거예요?
코람데오(Coram Deo)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 서 있어요.
야곱이 얍복강가에서 하나님과 마주 해요,
그리고 하나님이 야곱에게 물으세요,
“ What is your name? (네 이름이 뭐니?)”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물으세요,
“ What is your name? (네 이름이 뭐니?)”
“저는 야곱인데요~~~~”
“아니야~~더이상 속이는자라 하지말고 이스라엘이라 하라~~~”
하나님은 이스라엘이라고 부르시고 싶으셨던 거예요.
‘더이상 야곱이 아니라 이스라엘이야~~~~!’
여러분은요?
여러분은 지금 어디에 계세요?
코람데오(Coram Deo),
지금 하나님 앞에 서 있어요.
“ What is your name? (네 이름이 뭐니?)”
“저는 이능전 권사님의 아들인데요~”
“그거 말고~~~!”
“나는 하나님 아들이고요, 예수님 신부이고요~ 여호수아고요~~”
여러분은 어디에 계세요?
코람데오(Coram Deo), 지금 하나님 앞에 있어요.
그리고 하나님이 물으세요,
“ What is your name? (네 이름이 뭐니?)”
여러분은 뭐라고 대답하실래요?
야곱에서 이스라엘로 바뀐 이름을 대셔야 잖아요~~~
(쭈희를 보시며~)
“ What is your name? (네 이름이 뭐니?)”
미세스 장이에요~~~
지난주까지 미스 리였는데, 이제는 미세스 장이에요~~~^^
(ㅎ~~~)
그런데 하나님 앞에서 “쭈희 쨩이 왔어요~~~”라고 할 순 없잖아요~~~ㅎ
(ㅎ~~~)
여러분이 이런 얘기를 들으면 영이 업그레이드 되고 좋잖아요~
그렇지만 다른 사람들이 이런얘기를 들으면 아니 그런게 성경에 어딨어요?라고 해버리지~~~
그렇게 얘기하면 사도요한이 본 환상들은 그 당시 성경에 나오기나 했어요?
아니예요~~~
그렇지만 지금의 우리는 사도요한이 쓴것 까지 다 보고 풍부하게 얘기할 수 있는 거예요.
나중에 다솜이가 목사님이 얘기해 주신 코람데오에 대해 얘기할 건데,
제가 들으면서 참 좋더라구요~...
***제가 질문 하나 하기 전에 마태복음 25장을 먼저 읽어드릴게요~
마태복음25; 31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32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분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분별하는것 같이 하여
33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34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35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36 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아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37 이에 의인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의 주리신 것을 보고
공궤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38 어느 때에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였으며 벗으신 것을 보고 옷 입혔나이까
39 어느 때에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가서 뵈었나이까 하리니
40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제가 질문하고 싶은 것은,
40절에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야~~~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자’가 누구예요?
제가 이것에 대해 똑부러지게 설명을 들은적이 없어서 그래요~
혹시 지옥에 갈 형제?
천국에 갈 형제?
여러분은 누구라고 생각하세요?
저는 아직 결론을 못내렸어요.
여기에 또 나와요.
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42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43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아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시니
44 저희도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의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치 아니하더이까
45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46 저희는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45절에도 나와요,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지극히 작은자??’
저에게 주시는 인사이트는,,,
어떤 사람들이건 간에 여러분 주위의 모든 사람들.
하나님 형상대로 지음받은 모든 인간들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그 중에 가장 낮은자라는 것은
여러분 주위에 있는 근처에 있는 사람들 중의 가장 낮은자.
주위에서 가장 힘들어 하는 자에게 하면 되는 거예요.
그 사람이 나중에 지옥에 가건 천국에 가건 그것은 하나님한테 달린 일이고,
우리는 그런 자에게 하면 되는 거예요.
지금 트럼프 대통령하고 교황하고 싸우고 있잖아요~
오늘 뉴스에 보니까,
빌리 그렘 목사님의 아들인 그레이엄(Graham) 목사님이 교황이 틀렸다고 했어요.
교황은 트럼트에게 전쟁을 하지 말라고 하고,
그레이엄 목사님은 악한 세력과는 대적해야 한다고 하시는 거죠.
이게 우리의 딜레마인데,
악한자를 대적해야 한다고 하지만, 사람을 미워하면 안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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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ing news있으세요?
죠엔; 딸 리샤가 이태리 갔다오고 여러 공연을 끝내고서 많이 바뀌었어요.
공연에 아무도 안올줄 알았는데 교회에서 몇분 와주셔서 참 고마웠고~
그걸 보면서 하나님이 이 아이에게 참 귀한 달란트를 주셨구나 싶었어요.
그리고 공연이 끝나고 나서 제가 리샤에게 호다 가자고 하니까
얼른 짐챙겨서 나오더라구요~~~
많이 바뀌었어요~~~^^
그리고 뭘 시켜도 순순히 해주고~~~ㅎ
여호수아; 이번에 장례식을 마친 남동생의 와이프, 제수씨가 편지를 보내왔어요.
남편이 너무 마르고 보기에 좋지 않아 관은 열지않고 사진으로 대체했다고.
동생이 죽기전에 제가 가봤을때도 이미 많이 말라 있었어요.
그런데 그때는 더 나빠진 상태였겠죠.
그래서 제 몸도 힘든 상황에 그것까지 보면 쇼크가 올까봐 안가는게 낫겠다 싶었어요.
제수씨가 남편을 대소변을 다 받아내고 간호를 하다가 더이상 힘에 부쳐서
마지막에는 요양원으로 보낸 거였거든요.
그러면서 사람들은 몰라도 제가 얼마나 힘든지 이해가 된다며 편지를 보내온 거예요.
이게 쉽지가 않아요.
오죽하면 고려장이라는게 있었겠어요~~~
저는 아직 그렇게까지 힘든건 없지만,
여러분이 다들 도와주시고 하니까~~~
그런데 딸이 엄마의 상태를 보더니,
그래도 정신이 조금이라도 있을때 요양원에 들어가는게 낫다는 거죠.
그래야 잘 적응할 수있다고..
그래서 요양원을 지금 알아보고 있는 중이에요.
원래 이번주에 가려고 했는데,
한나가 추천해 주는데가 있어서 거기도 한번 가보고 결정해야 할 것 같아요..
와이프가 집에 있으면 그냥 먹고 자고 시간 보내는것 밖에 안돼요~
그렇지만 요양원에 들어가면 치매 프로그램들이 잘 짜여 있으니까
오히려 도움이 될수가 있는 거죠.
You are my angel Dasom ; 예전에 했던 간증이 기억나실지 모르겠네요,
동생이 모든 술을 다 버리고 한참의 시간이 흐른 후,
어느날 집에 혼자 있는데 맥주가 너무 땡겨서 혹시 남아 있는게 있을까 싶어서
온집을 샅샅이 뒤져 얼마나 오래되었는지 모를 맥주캔 하나를 발견했었잖아요.
그리고 그걸 오픈하려고 아무리 해도 안되서 와인 오프너로 구멍을 내려고 시도하다가
오프너가 부러져 버리고~~~
그래서 결국 못마셨는데, 하나님이 그렇게 하셨다고 동생 스스로가 고백했었잖아요.
그리고 여호수아 형제님이 보미나에게 전하라고 하신 말씀중에,
각종 술을 진열해 놓던 카트를 아예 치워뻐리라고.
술만 치우고 카트가 그대로 있는 상태에서 다른 주스나 소다로 대체했다 하더라도
술의 유혹이 계속 올거라고 하셨어요.
동생에게 그 얘기를 전했을때,
그 카트는 너무 아름답고 비싼 거라며 망설이다가 그대로 두게 되었어요.
그리고 어제 갑자기 동생으로부터 전화가 오더니, 자기집에 와서 좀 도와달래요~
그래서 동생에게로 갔더니 술카트가 그대로 있는데,
그 위에 아무것도 없이 꺠끗하게 다 치워져 있더라구요.
그리고 저보고 가져가래요~~~
그래서 얼른 그걸 제 차에 싣고 집(본가)에 갔다 놨어요.
그리고 왜 갑자기 이걸 치울 생각을 했냐고 물어보니까,
“여호수아 형제님이 한 얘기가 맞아!”
지금 그 카트는 저희 집에 있고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지난주 토요일 밤.
주일날 쉐키나 찬양팀에게 드릴 선데이 쥬스를 준비해야 하는데, 마켓문을 이미 닫혔고~~
그래서 동생에게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자기집에 여분의 음료수가 있다는 거예요~
저는 음료수가 들어있는 한 박스를 생각하며 갔는데,
그게 아니라, 낱개로 된 음료팩들이 카트위에 쭉~~놓여 있었어요.
각종 주스와 소다들.
평소에 13개가 필요했었는데 그 카트에서 다 쓸어 담았더니 딱 13개가 되더라구요.
그러니까 카트위에 있던 쥬스들을 저에게 몽땅 주고난 뒤,
며칠 있다가 저에게 카트를 가져가라고 한 거였어요.
그러니까 동생의 술카트 위에 있던 마지막 쥬스가 바로 선데이 쥬스가 되었던 거예요.
원래 토요일 바로 전날인 금요일에
여호수아 형제님의 먼데이 도넛을 얘기하면서
나는 형제님 회사의 마지막 이주전 먼데이 도넛을 했었다고 했어요.
그리고 저는 쉐키나 찬양팀을 위한 쥬스가 필요했고,
동생은 가지고 있던 쥬스들을 몽땅 주었던 거죠.
“언니, 이게 나의 마지막 선데이 쥬스야~”
동생이 동생버젼의 마지막 먼데이도넛을 하고 좋아하더라구요~
(형제자매들;오~~~)
여호수아; 이것은 신앙과 별로 관계가 없지만,
미세스 짱이 집에가기 전에 읽어주려고 해요~
넌 이것까지 듣고 가라~~
결혼 생활에 세개의 링이 있는데 어떤게 있는지 한번 들어보도록 하세요~
<세번째 반지, 서퍼링(suffering); by 엄양아 수필가 , 중앙일보 2.6.2026 >
(링크로 들어가서 읽어보세요~)
세가지 반지가 뭐예요?
…………
약혼반지(engagement ring)~
결혼반지(wedding ring)~
고난반지(suffering; 서퍼 링)
자, 미세스 짱은 이제 가도 된다~~~^^
그리고 10분 휴식~~~~
(10분 휴식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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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 하나님이 외로우셔서~~
우리를 만드셨다고 알고 계시는데 그게 아니래요~~~!
하나님은 태초부터 태~~~초부터 삼위일체이셨어요.
그 커뮤니티 안에서 아버지가 아들을 사랑하고~~~~~~~~~~~~~~~
아들이 아버지를 사랑하고~~~~~~~~~~~~~~~
성령님과 사랑하고~~~~~~~~~~~~~~~~
그래서 이미 태초부터 그 커뮤니티(삼위) 안에서 서로 사랑하고 계셨던 거예요.
아주 충~~~만한 사랑을 하고 계셨다니까요~~
그렇게 서로 사랑하고 계시는데 외로울 짬이 어딨어요~~~
그 사랑안에서 너~~~~~~~~무 좋으셔서~~~~~~~~~~~
너~~~~~~무 좋으네~~~~~~~~~~
이야 너~~무 좋다~~~~~~~~~~
이렇게 좋은데, 그래, 우리가 인간을 만들어 우리와 같은 그런 사랑을 하게 하자~~~
라고 하시며 인간을 만드셨다는 거예요. " 아멘~~
태초부터 아버지, 아들, 성령님이
같이 계시며 사랑하시는데
이방 신, 홀로있는 신은 냉냉하고
혼자서 무슨 사랑을 하나요???
하나님이 처음에 사람을 만드실 때
우리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자고 하신 것은
삼위가 서로 사랑하며 사신 것같이
우리도 그렇게 살도록 만드신 것을
사단이 타락시켰네요
혼인 문제로 완전 육체가 되니
타락하여 홍수, 바벨탑 쌓으니
우리가 ( 삼위) 내려가서 언어를 혼잡케 하여
흩으시고
하나님이
아브라함, 이삭, 야곱을 통해 이스라엘 민족을 이루시고
애급에서 430년 살다가
모세 통해 출 애급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주시려 했으나
10 정탐꾼이 우리는 메뚜가 같다고 안 가겠다 하고
불평하니 결국 혼과 육으로 광야 40년을 돌아요
율법주시고 , 선지자를 통해 말세에 내가 영을 열어주겠다고
하나님은 언제든지 영을 살려서 다시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과 하나되어
살게 하시려는 사랑인데
타락해 내려오며 결국 나라가 망하고
로마 밑에서 살며 예수가 오시고
내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하셔도 못 알아듣고
결국 예수를 십자가에 죽이네요
예수님이 가서 성령을 보내겠다고~~
이렇게 오랜 세월이 결렸네요
우리도 그런 과정을 거치며 결국
사 61장~~
축사로 성령을 받고보니
이제는 고아가 아니야~~~~~~~!!!
삼위가 다 오시니 얼마나 자유하고 좋은지요
그 사랑이 우리 안에 회복되었네요~~
All Mighty God
영광 자체이신 하나님은 외로와서가 아니라
사랑하고자 우리를 창조하심요
임하시는 성령을 받으니 그 사랑을 알아요
요17;23 곧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저희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24 아버지여 내게 주신 자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아버지께서 창세 전부터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저희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
25 의로우신 아버지여 세상이 아버지를 알지 못하여도 나는 아버지를 알았삽고
저희도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줄 알았삽나이다
26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저희에게 알게 하였고 또 알게 하리니
이는 나를 사랑하신 사랑이 저희 안에 있고 나도 저희 안에 있게 하려 함이니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이 사랑을
누리며 예수님과 친밀히 살기를 원하셨는데
종교적으로 살다가
사랑의 아버지
엄마같은 성령님 모시고
신랑 예수님 신부로 살아가니
이 말씀도 육신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