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삼성전자 성과급 이슈, 노조-주주 대결 되나
→ 주주운동본부, 삼성전자 노조가 불법 파업에 나설 경우 소송 준비. 대한민국 주주 운동본부는 “영업이익에 기반한 일률적인 성과급 지급 제도는 해외 기업에서는 사례를 찾아 보기 힘들다”며 SK하이닉스에 대한 주주운동도 고려 중. (문화)
2. 1년 새 주식은 2.71배. 원화 가치는 4% 하락
→ 디커플링 심화. 지난해 5월 2일부터 지난 4일까지 1년간 코스피는 170.99% 상승해 약 2.71배 성장. 반면 같은 기간 원·달러 환율은 4.09% 상승해 원화 가치는 3.93% 하락한 셈. (문화)
3. 평택을 여론조사
→ ① 인천일보-한길리서치 조사: 김용남 30.8%, 조국 23.0%, 유의동 19.8%, 황교안 9.6%, 김재연 9.3% ② 뉴스토마토 -미디어 토마토 조사: 김용남 28.8%, 유의동 22.5%, 조국 22.2%, 황교안 8.9%, 김재연 8.8%. (아시아경제 외)
4. 중국산 로봇청소기, 흡입력 과장
→ 흡입력 3만 6000Pa (파스칼) 라더니 실제 측정값 은 756Pa. 수차례 의심받아 왔지만 공신력 있는 직접 비교는 이번이 처음. 흡입력 단위로 Pa를 사용하는 것도 문제로 지적. 국내 표기 기준인 W(와트)보다 숫자가 수십 배 커 소비자 오인 우려. (문화)
5. 항해 중인 네덜란드 크루즈선에서 한타 바이러스 집단 감염
→ 확진 2건, 의심 사례 5건 확인. 이 가운데 3명 사망. 선내에서는 감염의 주요 매개체로 알려진 쥐가 발견 되지 않아 승객 간 전염 가능성 제기. (아시아경제)
6. 호르무즈 해협에 묶여 있는 선박 1600척 추정
→ NYT 보도. 선사들은 안전이 담보되지 않으면 운항하지 않겠다는 입장 유지. 한국 선박에 이어 영국 선박도 유사한 미확인 발사체에 피격.(헤럴드경제)
7. 北 ‘두 국가’ 개헌, 영토 조항 신설. ‘통일’· ‘민족’ 삭제
→ 개정 헌법 제2조에 “조선 민주주의인민 공화국 영역은 북쪽으로 중화인민공화국과 러시아연방, 남쪽으로 대한민국과 접하고 있다” 명시. 기존의 ‘조국통일’, ‘민족대단결’ 등의 개념은 삭제. (한경)
8. 반도체·주식은 대호황인데 왜 체감 경기는 잠잠할까
→ 반도체 산업 자체가 기술· 시설 집약산업 이라 ‘낙수효과’가 크지 않기 때문. 또 주식 시장 호황으로 번 돈이 소비 보다 재투자되는 흐름이 이어지며 소비 위축 지속. (경향)
9. 주식시장 ‘불장’. 그러나 하락 종목이 더 많아
→ 6일 기준 코스피는 447 포인트 상승 했지만, 반도체를 제외하면 하락 종목이 679개 로 상승 종목(200개)의 3배를 웃돌아. (경향)
10. ‘사람’, ‘자(者)’, ‘놈’
→ ① “저 사람을 잡아라” ② “저 자를 잡아라” ③ “저 놈을 잡아라” 에서 느껴지듯 세 말은 본래 뜻은 비슷하지만 뉘앙스에는 차이가 있다. ‘~자’는 높임의 정도에서 ‘사람’과 ‘놈’의 중간 정도로 볼 수 있다. (중앙)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