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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김칫국 먹은 얘기와 춘천의 추억
북앤커피 추천 0 조회 279 14.10.21 23:31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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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10.21 23:45

    첫댓글 억대의 기기 팔기가 쉽지가 않네요
    다된것 같았지만 기기 살 고객은 내 맘과 다를 뿐이고~~~ㅜ.ㅜ

    오늘도 커피님 수고 많으셨어요
    20대 커피님의
    춘천에서의 추억에 함께 머물었네요
    춘천~~참 아름다운 곳이더군요
    3년전 첨으로 춘천에 가보았어요
    군에간 아들 면회가면서 들린곳이어요
    기회가 되면 다시 그곳에 함 가보고 싶어지네요


    양상병은 건강하게 잘있죠?

  • 작성자 14.10.22 08:44

    통통한 모습으로 휴가나오더니
    그새 원래 체중으로 돌아왔더군요.

    건강하게 잘 있습니다.
    무엇보다 정신이 건강하게.

  • 14.10.22 01:13

    종일 비가왔네요 깊어가는 가을에 추억을꺼내보는군요!
    나도 언제엿던가? 그리운사람도 있엇건만 ~~
    꼭 한번쯤 우연히라도 만나보고싶은
    그런사람도있엇건만 ~
    지금은 만나도피할듯하네요
    내모습이 많이변해서 ,
    삶은고단한건가봅니다
    아드님과의 이별모습이 애틋했어요
    좋은일만있기를바랍니다

  • 작성자 14.10.22 08:45

    늘 좋은말씀
    응원의 말씀 주셔서 고맙습니다.
    쌀쌀해지는 기온에 감기조심 하십시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4.10.22 08:46

    여긴 비 안오는데요
    오늘은 비가 멈추지 싶습니다.

  • 14.10.22 06:31

    늘 입장을 한번쯤은 바궈생각 하면
    답이 있습니다..영업이란 그런겁니다
    얌전하게 설명 잘해주고.바른자세에
    누가 칭찬 안 하겠서요..뒤돌아서서
    수판을 들겠지요..시간을 두고 영업
    한다면 반듯이 커피님 몫이네..
    오늘도..화이팅..

  • 작성자 14.10.22 08:46

    네.
    오늘도 파이팅 입니다.

  • 14.10.22 09:33

    기기는 그렇게 됐어요? 영업 어쩌고 운운하면 장유님 또 들이대고 두마디할라...ㅋ
    어제 아들 글 읽으며 한참 애틋해서 눈물났어요

  • 작성자 14.10.22 11:06

    ㅎ~
    여리신 님.

  • 14.10.22 09:49

    꼭 성사될테니 염려마세요
    원장님은 억대기계이니 망설임이 당연할데지만 멀리 내다본다면 하실거예요

    비가오니 옛추억도 생각나나봐요
    나두 너무 가슴앓이하던 사랑있었는데 이젠 세월속에 아픔도 희미해집디다 ㅎ
    그사람도 가끔 추억하려나?^^

  • 작성자 14.10.22 11:06

    필승!

  • 14.10.22 13:19

    김칫국 먹은 얘기와 춘천의 추억에 상응하는 얘기가 좋겠지만,

    아들이 전문의 과정이 끝나고 대전중앙병원(산재병원을 겸함)에 응급의학과장으로 근무하네요
    김일환이는 쌍봉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카이스트 출신에 미국박사로 미국에 근무하는데, 아들 외사촌 여동생의 남편입니다. 나이는 아들보다 많아요.
    북앤커피님이 김일환이 선배이고, 그렇게 시작하면 얘기가 진행되겠지요, 대전도 북앤커피님의 관할지역이지요

  • 작성자 14.10.22 11:09

    네.
    대전가면 시간내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4.10.22 18:39

    우리 대표님 말씀이
    같이 살자고 하면 여럿이 같이 살면 더 좋지 않냐고...
    ㅎ ㅎ ㅎ

    사모님이 괜찮다고 하시려나
    ㅍ ㅎ ㅎ

  • 14.10.22 13:20

    우리님의

    아드님
    만나는
    행복했던
    순간을 상상해 봅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고요

  • 작성자 14.10.22 18:39

    네.
    고맙습니다.

    늘 건필하십시오~

  • 14.10.23 01:13

    나두 젊은시절.. 공지천..이디오피아 ..엄청 마니 가봤쮸...
    "아 ~! 그 윤정식이 잡았더라면 좋았을걸 .." 요런 생각도
    해보셨나유?? ㅎ 낮에가면 별로 였던곳 ..밤에 간 이디오피아..
    호수에 비치는 가로등 불빛..커피향..분위기...좋은 시절 이었쮸...ㅎ

  • 작성자 14.10.23 09:16

    어린사람이 내 눈에 안차더라구요.
    사람이 순해 보이긴했어요.
    ㅎ~
    그런 후회는 무슨...

  • 14.10.24 00:08

    모든게 때가 있다고 하잖아요
    조금더 공을 드리세요
    노력을 하다보면 성공은 따라오기 마련 아니던가요
    힘내세요
    파이팅

  • 작성자 14.11.20 18:32

    퐈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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