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동네 후배 놈이....
타사 32 인치 사출 케이스에 셋탑 내장을 46 만원에 구입 했다고 해서 가봤는데....
참말로......
순간의 선택이 10 년을 좌우 한다고 할까요...
1.후질 구레한 리모콘 재질....싸구려 티 빢빢 나더군요.
2.아 피카소 37 인치의 선명함이 100 이라고 하면....그놈의 TV 는 50 정도 되는군요....
3.사출 케이스의 품질은 비슷하더군요.
셋탑 내장형이라는 것과 피카소가 아나로그 튜너도 없다는것 빼고는 정말....선택 잘했다는 생각입니다.
선명하고 낮에봐도 충분한 블랙의 깊이 표현이야 말로 피카소 제품군의 특징이더군요.
LODOK 제품군을 구입하라고 해도...결국 가까운 데서 구입하기는 했는데...품질이 떨어지더군요.
패널이 좋지 않은 제품으로 보이더군요.
아무리 조정을 해 봐도...내가 사용하는 피카소 37 인치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선명도와 밝기....
피카소 37 인치 사용하면서...불만이라고 하면.....AC 전원을 제거했다 다시 연결하면...바로 작동하지 못한다는...
최소한 5 분 정도는 나눴다 다시 연결해야 전면에 빨간불 들어오면서 작동한다는 점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질 하나 때문에 피카소 제품군의 화질에 대해서는 두말하면 잔소리 라는 생각입니다.
아 메뉴가 영어라는 단점이 있기는 하네요.
LCDOK 제품을 구입한 것이 천만 다행이라는 생각입니다.
LCD 조립 판매 회사는 많지만 제품에 대해서 만족할수 있는 회사는 얼마 안된다는 것이 우려 스럽더군요.
동네 후배놈도 저렴한 것 찾다가...울집에서 가면서 하는 말이
"눈만 버리고 간다고"
피카소 37 인치 보고나서 구입한 제품의 화질에 대해서 바로 느낀거죠.
아무튼 좋은 제품 많이 출시해 주세요.
특히 오픈프레임 제품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화질과 가격이라고 봅니다.
이 두가지중 하나만 충족하지 못해도 존립하기 어려우니까 말이비낟.
그럼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