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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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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가~사) 숨의 길
이정호 추천 0 조회 60 26.08.01 09:43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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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2 07:02

    첫댓글 아직 식지않은 두사람 누구일까요

  • 작성자 26.08.02 11:06

    글쎄요, 숨겨둔 사람이 아닐까요.

  • 26.08.02 08:21

    계절이 바뀌어도
    두 사람이 걷고 있어 외롭지 않을 듯 합니다.

  • 작성자 26.08.02 11:07

    네 같이 걷는 길을 결코 외롭지 않습니다.

  • 26.08.02 09:22

    따뜻한 두사람으로 꽉 채우는 나날 되겠네요.
    그런 사람이 사람입니다.

  • 작성자 26.08.02 11:09

    사람이라서 정겹고, 사람이라서 동행 할 수 있는 것이겠죠.
    감사합니다.

  • 26.08.03 18:41

    손과 손 사이로 숨이 흐르는 사람들이 아름답지유

  • 작성자 26.08.04 09:46

    우리 문학의봄 회원님들은 모두 저의 동반자 입니다.

  • 26.08.04 08:21

    봄 여름 가을 겨울
    나름데로 향 내음을 표현 하신 듯 합니다

  • 작성자 26.08.04 09:48

    계절 속을 걷는 사람을 표현하였습니다.
    계절보다 아름다운 것은 단연 사람의 호흡이었습니다.

  • 아직은
    이 여름이 느려지진 않았지만 ~

    피할 수 없으면
    그래도 여름을 건강하게 즐겨야 한다는 생각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8.10 19:56 새글

    여름이 비껴가야 가을을 노래할 터인데 아직
    가을은 더디 오나 봅니다. 건강 잘 지키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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