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cen이라는 기업에서 1월에 울진의 원자려발전소 시운전 분야에서 계약직23개월로 한수원 공정관리팀 지원인력으로 업무를 할 수 있겠냐고 연락이 왔습니다.
계약직이라는게 마음에 걸리긴 하지만 그래도 향후 상경계 출신으로 공학적 지식까지 갖추면 이것도 하나의 무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고민이 되는데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 건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 나이 28살이고 경희대 상경계 졸업생입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준비해서 취업실패후 한번 유예하고도 아직도 취업이 안됐네요 ㅠ
남들은 하나둘 취업을 하고 있는데 이제는 눈을 좀 낮춰서라도 뭔가 제 경력과 전문성을 쌓아야 할 것 같아서 고민이 됩니다.
계약직이기는 하지만 향후 전망있는 분야라고 해서 일과 지식을 배울 기회가 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요
첫댓글 부르는 곳이 있다면 당분간 거기에 적을 두 시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근데, 정말 죄송한데 적을 두는게 무슨 의미인가요?
@하휴유 적을 두다...^^
@멍탐정 감사합니다!!!
답글 감사드립니다. 나이를 생각하면 계속 공백을 두기보단 일단 경험이 필요하겠지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