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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l+ 철도동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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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도외 공공교통 만일 양평읍내~원주간 4차선 국도가 존재했다면
고속철도 시속 천킬로 추천 0 조회 617 09.03.23 19:18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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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3.24 01:04

    첫댓글 곧 제2영동고속도로 생기면 해결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저도 이 의견에 동의 합니다....

  • 09.03.24 11:54

    대략 이렇게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네요. 도로교통이 발달하기 전에는 물길을 통해 물자가 운송이 되었고,그런 점에서 원주에서 육로를 이용하여 가까운 조창이 있는 여주까지 간 뒤 수로를 이용해서 물자를 운송하였던 것 같습니다. 또 양평~원주보다 양평~여주 사이의 지형이 훨씬 완만하고 평지가 많기 때문에 길이 빨리 놓였을 것이고, 기존 조창이 여주에 있는 상황에서 굳이 양평~원주 사이의 길이 발달할 필요는 없었을 것입니다.

  • 09.03.24 11:54

    뭐..과거와 지금의 상황은 전혀 다르기 때문에, 글쓴이님의 말처럼 지금 양평~원주간 도로가 국도로써 유지되었다면 교통량은 더 많았을 것 같습니다. 다만 그렇게 되면 서울~양평간 국도는 지금도 포화를 향해 치닫고 있는데 더더욱..

  • 양평~횡성은 6번 국도가 존재합니다. 물론 용문지나 용두 부근에서 2차로로 좁아져 원주공항 부근까지 갑니다. 그런데 이 도로 레저차량이 영동고속도로에 몰려 막힐때 효자노릇합니다. 원주전 새말에서 빠져나와 이 2차로 6번국도를 이용 횡성거쳐 용문 양평으로 서울을 오면 더 빠를때가 많지요. 참고로 용두에서 홍천거쳐 인제 한계령 양양으로 빠지는건 44번 국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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