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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평일) 불암산 둘레길과 경춘선 숲길-헬멧님 진행
와야(瓦也 정유순) 추천 0 조회 332 18.03.23 01:03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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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03.23 10:00

    첫댓글 향토문화와 지역 야사에 해박한 지식으로
    해설을 곁들여주셔서 새로운 양식을 공급받는
    느낌입니다
    제 짧은 기억으로 우겨서 죄송했구요~^^;^^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18.03.23 12:49

    고무래님~!
    제가 틀렸고 고무래님이 맞았어요.
    경춘선의 처음 시발점은 성동역이었는데,
    나중에 청량리로 바뀌었다고 하더군요.
    짧은 식견으로 우겨서 죄송해요~~
    항상 좋은 길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 18.03.23 10:53

    역사의 지침서 와야님!
    정말 훌륭한 후기
    잘보고 갑니다
    디테일한 해설과 사진은
    게으른 저를 일께워주네요
    감사합니다
    유년시절 함께했던
    전차 증기기관차 추억이
    역사의 한페이지로
    감애가 새롭습니다.

  • 작성자 18.03.23 12:58

    아휴~~~
    역사의 지침서라뇨~~
    있었던 사실을 정리할 뿐입니다.
    저도 어렸을 때 별다른 놀이터 등이
    없어서 앞 산 뒷 산이 놀이터였고
    마을 앞으로 지나던 철길이
    최신 문물을 전해주던 수단이었죠~~
    그래서 옛 것들을 보면
    어릴적 추억도 새삼스럽고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 18.03.23 16:13

    후기글 너무 상세하게 보고갑니다 가끔가는 불암산 둘레길 역사의미까지 알고가면 더 좋을듯 합니디ㅡ

  • 작성자 18.03.23 16:50

    찾아 주셔서 고밉습니다.
    그냥 스쳐 지나가면
    섭섭할 것 같아서
    적어 보았습니다.

  • 18.03.23 17:27

    와야님의 향토사와 걸은길 주변 풍광을
    작성 하여주신 후기를 보며 컴 앞에서
    후기로 걷고 있습니다.

  • 작성자 18.03.23 21:26

    유구한 역사를 지닌 대한민국은
    삶의 역사와 문화들이 전설처럼
    주렁주렁 맺혀 있나봐요~~
    더욱이 헬멧님의 여유 있는 리딩으로
    하나라도 더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 18.03.23 19:33

    자세한 설명과 멋진 사진으로 에프터 트레킹을 합니다~
    걸으면서 놓치고 지나가던 곳들 알려주시고 설명해 주셔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와야님~^^

  • 작성자 18.03.23 21:32

    ㅎㅎ 그런가요~?
    김누나님께서
    애프터 트레킹을 하셨다니
    기분이 덩달아서 Up 되네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 18.03.24 14:45

    와야님, 지금쯤 으름님과 함께 제 고향 봉화 언저리를 걷고 계시겠네요. 걸어 다니시는 네이버, 내비게이션 ㅎㅎ~ 오늘,낼도 행복한 걸음하고 오세요 !!

  • 작성자 18.03.24 20:35

    산타마을 분천에서 법전면 눌산리까지
    33km를 물 건너고 산을 넘어
    따뜻한 봄바람을 가슴에 안고
    노란 생강나무 꽃을 보며
    낙동강변을 따라 걸었습니다.
    너무 좋은 길이었어요~~~

  • 18.03.24 20:41

    @와야(瓦也 정유순) 늘 그리운 내 고향 길 ~ 와야님 그 길을 걸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 작성자 18.03.24 23:55

    @미지 원래 아름다운 길이었는데~~~~
    세파에 찌들지 않고 그대로 있어 주어서
    오히려 제가 고맙죠~~~!!

  • 18.03.26 10:47

    꼼꼼하게 잘 정리해주셔서 공부가 많이 되네요. ^^
    눈에 선한 길들, 따듯한 봄에 다시 가보고프네요.
    특히 학도암 마애불을 뵈러 가고 싶네요.
    사진으로나마 친견하여
    와야님 감사드립니다. ^^

  • 작성자 18.03.26 14:32

    항상 후기를 써 놓고는
    "아는 만큼 보인다"고
    제대로 설명이 되었나 하는
    염려가 들기도 하지요~~
    학도암의 마애불은
    가장 최근에 새긴 마애불이 아닌 가 생각해 봅니다.

  • 18.03.26 15:39

    @와야(瓦也 정유순) 명성황후가 발원했다고 하니 역사적으로는 그럴 수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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