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인터넷 하면서 사실 뭘해야 되나 여러사람과 어떻게 만나야 하나
많이 혼돈이 오기도 해요 ㅋㅋ 왜냐구요 ㅎㅎ 너무 많은 매체랑 많은 공간속에서 할게 많은데 그속에 진실한 사람은 찾기 힘들어서
그렇죠 그래서 이런 장문의 글도 벌써 5-6번 넘게 계속 뭔가 진실하고 그런 뜻깊은 사람들과의 만남을 위해서 계속 글을 써내려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런 인터넷 매체에서 그냥 일회용 공간같은 시간떼우기 그런 가벼운 느낌에선 힘든 그런 소망일까요?
반갑구요 저는 23살입니다 군제대후에 복학했구요 복학했지만 예전 알던 애들이나 선후배가 많이 졸업하고 바쁘고 군대가고 이런
저런 사정으로 예전만한 인맥은 많이 없어졌네요 ㅋㅋ 솔직하게 말한걸 말하는게 서로 더 알아가기 편하니깐요 ㅋㅋ
원래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말이 있잖아요 서로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그런 연락이 중요하고 필요한것 같아요
으음... 뭘 어떤걸 써내려가야 사람들이랑 친해질지... 이제 이런 고민이 한두번이 아니라 여러개의 감정이 뒤엉키는 기분이네요
뭐..뭐랄까 여러사람과 문자도 주고 받고 해보지만 결국 자기 피부에 와닫는 것처럼 진정성과 서로 알아가는 자세가 부족하면
뭔가 안되더라구요 아 트위터도 했는데 복잡하고 이런 저런 사람 알아봐도.. 결국 인터넷에 끊나는것 같아 요즘 멀어지더라구요
그리고 문자친구도 가끔 본인이 심심하거나 할것 없을때 연락이 오면서 뭔가 그냥 시간 보내기같은 연락이랄까 그런 느낌에
좀 멀어지더라구요 물론 사람이란게 심심하고 뭐 연락하고 싶을때 하는것일수도 있지만 그렇게 하면 오래는 못가더라구요
또 오래가자고 하면 부담느끼거나 그냥 여기서 떠들면 되지 뭐 어렵게 또 연락하냐 진지한 만남이냐면서 괜히 좋은사람끼리의 만남을 금을 가게 하는분도 있더라구요
지금 우리나라 상황도 우중충하고 기분도 꿀꿀하고... 용돈은 떨어져가고.. 알바하려니 학기는 많이 남지 않고 이런 저런 핑계로
자꾸 저를 뭔가 새로운 재밌는걸로 유도하면서 저는 오늘도 여러사람과의 만남과 그런 인맥에 갈망하게 되네요
배고픔보다 그리고 더 많은 재미보다 더 깊게 찾아드는건 외로움일수 있잖아요
아 그렇다고 제가 뭐 친구나 룸메없거나;; 뭐 주위에 사람이 없는건 아니지만 다 가끔씩보고 평소에 같이 웃으면서 자주 얘기할
그런 친구나 동생 형 있으면 정말 편하게 기대면서 친해질수있을것 같고 자주 만나면서 친목도 도모하고 말이죠
노래는 뭐 좋아하냐구요? 가요는 으음 허스키한 김정민이나 박상민 .. 캔 노래도 좋아하고 김민종 노래도 좋아합니다
가요는 딱히 가리거나 그런건 없지만 휘성이나 박효신 성시경 노래도 좋아하구요 요즘 아이유가 그렇게 대세이잖아요 ㅋㅋ
아이유 같은 여동생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오덕은 아니지만 그냥 남자들이라면 그냥 여동생에 대한 그런 원하는
이미지랄까요 ㅋㅋㅋ 아 그리고 팝송은 뭐 westlife backstreetboys 영국의 두 아이돌 노래도 좋아하고 그리고 휘트니 휴스턴
neyo modern harket 접속 ost 뭐 해가서쪽에서 뜬다면 ost랑 인정사정 볼것없다 ost 여러 팝송 노래 가리지 않고 좋아하구요
특히 keane 노래 좋아하고 queen 오아시스 muse 노래도 많이 좋아합니다
영화는 최근에 뭐봤더라... 여러개 많이 봐서 말할수없는 비밀 맨발의 꿈 이유없는 의심 시라노 연애조작단 뭐 영화는
스릴러 액션영화를 좋아하고 반전영화도 좋아해요 반전영화는 이미 찾아서 다봤구요 ㅋㅋㅋ
제가 혼자 신나서 주저리 주저리 글을 적는건 아닌지 모르겠지만... 으음...정말 서로 마음만 오픈한상태에서 인터넷이라는 벽이나
그런 일회용 만남이 아닌 서로 오래 잉크가 젖어들듯이 오래 그냥 그렇게 머물면서 서로에게 그냥 든든한 하나의 후원자로 아니..
그냥 친구로 남을수 있는 그런 형동생 친구들 많이 알아가고 싶네요 전 만들수 있다고 믿어요
아 말이 길어졌네요 자자의 버스안에서 노래 보면 ' 넌 너무이상적이야 내 눈빛만 보고 내게 말 걸어줄 그런 여자는 없어 나도 마찬가지야 이렇게' 이런말이있잖아요 실제로 가만있으면서 혼자 누가 오겠지 연락주겠지 기다리면 안오더라구요
이젠 내가 나서서 나를 알리고 남과 함께 뭔가 어우러져서 친해지고 같이 든든한 동료로 친구로 남을수 있게 그런 적극적인 자세와
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아무튼 부담되시면 바로 연락안주셔도 되구요 쪽지나 메일 주셔도 되구요
제 네이트온 주소는 rlaxogns302321@nate.com 입니다 그리고 전화번호는 010 4632 5421이구요 그런데 요즘 장난전화나 그런
사람있어서 문자주시고 전화하셔야 받아요 초면에 모르는사람 전화 막 받기 그렇잖아요
정말 서로 휴식처같은 그런 편안한 분위기에서 여러 사람알아가며 이 카페 동호회에서도 친해지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많이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