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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휴식 후~~~)
(이것은 휴식시간에 나눈 얘기를 잠깐 스케치 해서 올려보아요~
2부 녹음 파일은 아네모네 자매님 간증부터 입니다~~)
다솜; 제가 처음에 이 요양원을 방문했을때 상담한걸로는
오천불부터 시작하는데, 샤워도움, 화장실 도움, 식사도움, 무슨무슨 도움 이런것들을 더하면
1,2천불은 그냥 더 내어야 하는 거였어요.
계산해보니까 순식간에 6천오백불, 거의 7천불이 나오더라구요~~~~^^;
어제 정식으로 입소를 하기로 해서 계약서를 작성하러 오피스로 들어갔어요.
그쪽에서 계산을 하더니 사인하라고 내미는 종이에 얼마가 적혀 있었는줄 아세요?
오천불.
“(다솜)메모리케어? 화장실케어? 샤워케어? 식사케어?이런것들이 다 포함된 건가요?”
“네.”
“(다솜) 매달 오천불만 내면 되는거라는 거죠?”
“네.”
저는 더이상 입다물고 그쪽에서 마음이 바뀔까봐 얼른 싸인부터 해뻐렷어요~~~~ㅎ
(ㅎ~~~)
“(다솜) 카피본을 두개 주시겠어요? 저하나 여호수아 형제님 하나 또 하나는 당신들꺼.”
“네.”
그러면서 저는 속으로 하나님한테
‘오~~하나님~~~제가 나쁜 크리스챤인가요~~~
5천불이라고 그쪽에서 확인까지 해주었지만,
저번에는 거의 7천불이 될거라고 했는데…
오~~~제가 나쁜거죠~~~~~…”
순간 드는 생각이,,,
아니지. 우리가 기도했잖아~ 돈주세요 기도했잖아~
그런 기도도 안하고 7천불이면 괜찮은데,
우리가 온전한은혜 자매님을 위해 얼마나 기도를 했어~~~~
그리고 여호수아 형제님도 지난 3년간 얼마나 케어를 열심히 하셨어~~~
그러니 하나님이 디스카운트를 안주실 이유가 없잖아~~~~
그렇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 마치고 형제님에게 얘기했더니
“(여호수아) Really~~??(정말??)”
“(다솜) 네~~~7천불이 아니고 5천불~~~^^”
싸인을 하고 딸 수진과 함께 얘기하기를
온전한은혜 자매님이 요양원에서 간호사들과 돕는사람들의 관심을
특별히 잘 받았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했어요.
자매님의 기억력을 좀 도와주고 할 그런 관심들~~
제가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저번에 갔었을때 알게 된게,
그곳 매니저가 온전흔은혜 자매님과 같은 대학을 나오셨더라고요.
그 얘기를 하니까 수진이가 그러면 그분께 얘기해 보자고 했고,
저도 생각해 보니까 누군가에게 미리 얘기해 두면 참 좋겠다 싶었어요.
그런데 저희가 그분께 가기전에 그분이 저희한테 오셔서 하는말이,
“(매니저) 혹시 000를 아세요?”
“(다솜) 그런것 같아요..”
“(수진) 그분과 어떻게 아세요?”
“(매니저) 그분과 같은 다락방을 하고 있어요~~”
000은 온전한은혜 자매님 남동생의 와이프이시거든요~~~~
보니까 매니저와 남동생의 와이프는 아주 친한 사이더라고요~~
그리고 남동생 와이프가 매니저에게 이미 온전한은혜 자매님을 잘 부탁한다는 말을
해 놓았던 거예요~~~
그래서 매니저가 저희에게 와서 인사하며 걱정하지 말라며 특별히 잘 케어하겠다고 하신 거고요.
뭐든지 탑으로 케어하겠다는 말을 해주셔서
저희는 얼마나 안심이 되었는지 몰라요~~^^
그래서 하나님이 온전한은혜 자매님을 위해 미리 예비해 주신곳임을 알게 해 주셨어요.
사람도 미리 예비해 주셨고~~~
그리고 디스카운트까지~~~
여호수아; 맨 처음 그 요양원에 저랑 와이프랑 다솜이랑 갔었는데,
그때 매니저가 다솜이를 좋아했어요.
그리고 딸 수진이가 간호사니까 말도 잘 통하고,
와이프 올케랑 매니저가 친한 사이고 하니까 놓치고 싶어 하지를 않더라고..
천사가 가니까 오천불로 해줬지~~~
나중에 하나님 앞에 가서 돈많이 받았다고 혼나면 어떡해~~~~ㅎ
(ㅎ~~~)
다솜; 온전한은혜 자매님 올케분과 매니저가 매주 일요일마다 같은 다락방을 하니까,
매주 업데이트를 해 주겠다고 하시네요~~~~^^
여호수아; 자, 아네모네 자매님이 환상훈련한 걸 얘기해 주시겠어요?
아네모네
환상훈련하 는날 저는 못왔었고, 음성 녹음파일을 듣게 되었어요.
보통 다솜이가 하는 녹음파일(두번째 파일)을 먼저 듣는데,
왜냐하면 영어로 하니까 저는 그게 더 편하거든요.
이번에도 두번째 파일을 먼저 열었는데,
다솜이가 아니고 형제님이 환상을 인도하시는 내용이더라구요~
저는 설겆이하면서 그 파일을 열었는데, 그와중에 환상이 다 보이는 거에요~~~~
(형제자매들; 오~~~)
옆에서 애들이 뭐라고 뭐라고 해서 대답해 주고 하는데도 환상이 보이고~~
요리하면서도 보였어요.
아까 다솜이가 얘기했듯이 온전한은혜 자매님이 말시키고 이것저것 시키는 가운데
다솜이는 계속 환상을 이어갔다고 했잖아요~~
제가 딱 그랬어요.
형제님이 말씀하시기를,
“올라가세요~~옆에 호다식구들이 있나 보세요~~~”
저도 올라가서 내려다 보니까 지구가 쪼그마게 보이고~~~
천국문에도 가보라고 해서 천국문으로 갔는데,
성경에는 천국문이 진주문이잖아요~
그런데 제가 본 천국문은 진주문이긴한테,
진주면 보통 불투명하잖아요~~
그런데 이번에 제가 본 것은 투명한 크리스탈 느낌의 진주였어요~
그게 좀 특이했어요~
호다사람들과 함께 같이 들어갔는데,
지금의 우리가 아니라 5,6살 정도의 어린아이들로 다 변해서 들어갔어요~
“들어가서 예수님도 보세요~”
사람들이 예수님을 보기 위해 줄을 쫙 서있는데 너무 긴거예요~
에라 모르겠다 너희들은 줄서라 나는 뛰어갈란다 하며 저는 예수님한테로 뛰어갔어요~
그러자 다른 호다식구들도 막 뛰어오고 있는거예요~~~~~~~ㅎ
(ㅎ~~~)
“꼭 안으세요~~”
꼭 안으라고 해서 꼭 안았는데 얼굴은 안보였고~
커다란 커튼같은것을 허그하는 느낌~
재밌었어요~~
“이제 기도방으로 한번 가볼까요?”
기도방으로 가보자고 해서 거기로 갔는데,
보따리가 많이 있는 거예요.
엄마 앞에 보따리가 많고, 사람들마다 보따리가 많았어요.
제 보따리를 보니까,
큰 보따리가 하나있고, 박스 하나도 있었어요.
그래서 박스를 열어보았는데, 아무것도 없는 빈 박스더라구요~
다른사람들은 꽉꽉 차 있는데, 내꺼는 텅 빈박스니까~~~
아니 왜 내꺼는 텅비었냐~~~
하나님이 주신 말씀은,
큰 보따리는 내가 나를 위해서 한 기도였고 그게 가득차 있었고,
빈 박스는 내가 남을 위해서 하는 기도인데, 아직 채워진게 없다는 거죠.
저는 좀 찔리는 거예요~~~~~^^;
(ㅎ~~~)
그래서 그 다음부터 중보기도를 하기 시작했어요.
생각나는 사람부터 시작해서 들어오는데로 막 중보를 하고 있어요~~~~ㅎ
(ㅎ~~~~)
엄마의 보따리와 박스는 차다 못해 넘쳐나고 있었어요.
그러니까 다솜이 심장과 연결이 되었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엄마보다 내가 더 다솜이와 친한데,
왜 엄마가 그 역할을 했을까 하는 마음이 있었던 적이 있어요.
그런데 그럴만 했던 거예요.
여기에 계신분들도 다들 보따리가 크고~~~~
다솜;헤이, 걱정하지마~~
나는 아예 기도가 끊어져던 구간을 보여주셨어~~^^;
주일날 여호수아 형제님이 뵈뵈 자매님에게 하신 말씀이 있는데,
형제님이 뵈뵈 자매님에게 “000을 안했잖아~”라고 하니까
자매님이 바로 알아듣고 행했어요.
그러자 형제님이 그걸 보시고 ‘그게 바로 faith(믿음)’이라고 하셨어요.
즉, 누가 말하면 뭐 그딴 소리하냐고 무시하는게 아니라,
‘믿음’이 있으면 그걸 딱 잡고 한다는 거죠.
그것처럼 아네모네 자매님은 하나님을 말씀을 주시자,
바로 딱 잡고 실천을 했다는게 중요한 거예요.
‘실천’
그게 ‘믿음’이라는 거죠.
아네모네; 제가 하나 더 Breaking News얘기하자면,
저희집에 milkweed라는 식물이 있는데
이 나무에서 나비들이 알도 낳고 애벌레가 되고 먹고 하는 식물이에요.
이번에 나비가 많이 와서 애벌레들이 엄청 많아졌어요.
얼마나 많냐면, milkweed 나뭇잎을 모조리 다 먹고 가지까지 먹어치울 정도인 거예요~~
더이상 애벌레들이 먹을게 없으니까 다 퍼져서 먹을걸 찾으러 여기저기 흩어졌어요.
그 중에 하나가 집안으로 들어왔는데~
집에서 일하던 남편이 그 애벌레는 본 거예요.
엣날에 제가 뭐라고 했냐면 애벌레가 예수님 이라고 하니까
남편은 뭔 그런소릴 하냐고 했던 적이 있어요.
하루는 제가 일끝나고 집에 왔는데 피아노 위에 어떤 컵이 있는 거예요.
보니까 컵안에 상추랑 셀러리 스틱이 있는데 보니까 그안에 아무것도 없었어요.
그래서 개한테 주려고 저렇게 해놨다 싶어서 남편한테 물어보았어요.
“이걸 왜 이렇게 해놨어?”
“(남편) 애벌레 먹으라고~~”
“안에 애벌레가 없어~~~”
애벌레는 milkweed만 먹지 상추같은건 안먹거든요~~~~ㅎ
(ㅎ~~~~)
여기저기 찾아봐도 애벌레가 없어요~
그러고 나중에 남편이 여기저기 찾아보았는지
“여깄다 애벌레~~~”
피아노 밑에서 애벌레를 찾아서 보여주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컵에 넣어주고 상추같은건 다 빼주었어요.
그래서 milkweed나무를 더 가지고 오려고 했는데,
가지고 오는 그 사이에 애벌레가 죽어버렸어요~~~
그러자 남편이
“아이..죽~엇~네...”
남편의 리액선이 너무 놀라웠어요~
예전같으면 애벌레를 보면 콱 밟아 죽여버리지
이렇게 컵에다가 넣어서 상추도 넣어주고 셀러리도 넣어주고 하겠냐구요~~
게다가 죽었다고 ‘아이고 죽어버렷네..’하며 아쉬워 하지도 않죠~~~
꿈쩍 않던 남편에게 뭔가가 자꾸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게
이런 사소한 일상속에서 보여지더라구요~
너~~~무 감사하고 좋았어요~~~~^^
환한미소; milkweed나무가 특히 호랑나비들이 좋아하는 나무래요~
딸 아네모네가 그 나무를 조금 갖고 가고 저희 집에는 열그루나 있어요.
그런데도 나비가 알을 까지도 않아요~
그런데 딸네집에는 나무도 우리집보다 훨씬 적은데 웬 나비와 애벌레가 그렇게 많은지~~~
아네모네; 그래서 엄마 몰래 애벌레들을 데리고 엄마집 나무에 놓아주었더니
얘네들이 허겁지겁 막 먹더라구요~~~
환한미소; 아네모네가 저희집에 있었을때는 저희집 나무에 애벌레가 무지 많았는데,
딸이 자기집으로 가고 나니까 다 사라지고 없어~~~~^^;
포에버; 예전에도 아네모네랑 애들이랑 비치에 놀러갔었는데,
너무 뜨거워서 모래사장에 텐트를 쳐놓았거든요, 햇빛막이~~
그런데 그 땡빛 모래사장 텐트안으로 나비 한마리가 들어온 거예요~~~
그 뜨거운 곳에 웬 나비냐구요~~~
나비들이 자꾸 아네모네만 따라다니네요~~
참 신기한 것 같아요~~
여호수아; 그러니까 여기에 와 있지~~
포에버; 아네모네 자매님은 나비가 언제부터 그렇게 따라다녔어요? 어릴때부터?
아네모네; 아니요.
몇년전에 남편과 문제로 엄마 집으로 내려온적이 있어요.
그때는 여호수아 형제님도 전혀 모르는 상태였고,
그때는 풍뎅이가 자꾸 절 따라다녔어요.
그러다가 여호수아 형제님과 전화통화하던 그때부터는
나비들이 저를 추적하며 따라다니더라구요~~
계속 지금까지~~~~
포에버; 이게 영적인 어떤 관련이 있지 않을까요?
여호수아; 주일날 아침을 먹는데 풍뎅이가 우리한테 오고
또 제 어깨에 한참을 붙어 있었잖아요~
그 아이가 아네모네 자매님한테로 갔는지도 모르지~~
우리는 이 세계를 잘 몰라요~
크리스챤들이 잘났다고 얘기하는데 창세기1장1절도 믿질 않아요~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예요~
이거를 안믿어요~
창세기1장1절을 확실하게 들어와야 하는데, 저는 성령을 받고 확실히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아네모네 자매에게는 풍뎅이와 나비가 자꾸 쫓아다녀요.
그러면 우리가 영을 열고 앞으로 어떤일이 벌어질까~~
나비는 하나님 창조와 관련이 있잖아요~~
모든피조물이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기를 기다린다고 했잖아요~
그렇듯이 시애틀에서 나비들이 하나님 아들들이 나타나기를 기다렸는데 없어,
그러다가 아네모네 자매님을 찾은 거예요.
피조물 풍뎅이도 나비도 하나님 아들들을 알아봐요~~
사람들은 뭐 그런게 어딨냐고 하는데~~~~
피조물이 하나님 아들들을 찾아다닌다고 성경에 나와 있잖아요~
그래서 아네모네 자매님이 시에틀에서 여기로 내려오시고
나비가 계속 따라다니고 하는 것을 보면,
영적으로 민감하구나~~
그리고 하나님이 이 자매님에게 하실 일 있이 있구나~~하는 것을 보는 거죠.
그렇다고 자기한테 그런피조물이 안따라온다고 뭐라 생각하실 필요는 없어요~
하나님이 각자에 맞추어 주시는 거니까...
(ㅎ~~)
자매님은 계속 붙어 있으면서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나 보도록 하세요.
계속 그런 일들이 일어나요~~
하나님 아들딸들에게 이상한 일들이 계속 일어난다니까요~~~
그런데 밖에 나가 있으면 몰라요~
그리고 지금 환한미소 자매님과 아네모네 자매님이 세미나를 받아야 하는데,
크리스챤 신문에 광고를 내서 배우기를 원하는 사람들,
평신도들 위주로 받을까 하는 생각도 있어요.
성경구절은 70인 제자들을 내보내면서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고 병든자를 고치고 말씀을 전해~
그리고 마가복음16장에도 나오잖아요~
믿는자에게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고~~~~
속에서 분통이 터지는 거예요.
지금 우리 교회에서 칼 세미나를 하잖아요.
다 졸업하고 나서 뭐해요?
0목사님 말맞다나 다 뺸질이를 만들어놨어요~~~
이걸 하는걸 뭐라 그러면 어떡해~~~
믿는다면서요~~표적을 보여주세요~~~~~
마가복음 16장 맨 마지막에
믿는자에게 이런 표적이 있나니 내 이름을 귀신을 쫓아내며 새방언을말하며~~~
예수님이 70인 제자들을 내보낼때도
내이름으로 귀신을 쫒고 병든자를 고치고 말씀을 증거해~
다들 손가락질을하지만 나는 표적이 있어요~~
귀신을 쫓아내요~~~
사역반까지 끝내고 그 다음에 뭐하실 거예요?
순장하지요~
그러면 다락방 하려고 순장하는 거예요?
제자가 되었으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고~~~~
이 사역을 안하면 어떡해요~~
선데이 쥬스는 다솜이가 시작하고,
보미나 술카트의 마지막 쥬스가 선데이 쥬스가 되었고~
하나님이 사랑하시니까 그런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사람들은 몰라요~
그래서 그 구절을 넣고 프리로 배우게 하고..
내가 더 늙기전에 해야하는게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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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마음에 환한미소 자매님과 아네모네 자매님을 사역자로 양육하려는 마음이 항상 있어요..
“피조물들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롬8;19)”
(오늘은 여호수아 형제님의 마무리 기도로 Thirsty Thursday기도모임의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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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네모네 자매가 하나님의 딸이 되니 기다리던 피조물인
나비가 따라다니고 영의 세계가 막 열리네요~~
" 저희집에 milkweed라는 식물이 있는데
이 나무에서 나비들이 알도 낳고 애벌레가 되고 먹고 하는 식물이에요.
이번에 나비가 많이 와서 애벌레들이 엄청 많아졌어요.
얼마나 많냐면, milkweed 나뭇잎을 모조리 다 먹고 가지까지 먹어치울 정도인 거예요~~
더이상 애벌레들이 먹을게 없으니까 다 퍼져서 먹을 걸 찾으러 여기저기 흩어졌어요.
그 중에 하나가 집안으로 들어왔는데~ " 아멘~~
어제 milkweed 잎이 시들어 잘라주니
그 잎에서 하얀 밀크가 뚝뚝 떨어지니 놀랐어요
아!! 그래서 나비랑 애벌레가 달라붙어 젖을 먹고 자라네요~~
오래전 세리토스에 살 때 내가 심은 게 아니고 저절로
집 앞에 밀크위드가 자라서 새들이 씨를 물어왔나??? 했어요
그것이 씨가 영글면 하얀 솜털아 나오고 가벼우니
바람에 날려 여기저기로 가는 거에요~~
그때는 내가 성령을 받기 전인데
Milkweed, 예수님이 이렇게 우리 집 앞에까지
오셨는데도 내가 몰랐네요~~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성령의 젖과 사랑의 꿀이
흐르는 땅을 기업으로 받았으니
예수님을 날마다 먹고 마셔요~~
우리집에 레몬 씨로 발아해서 레몬 나무가
자라는데 꽃이 없다하니 환한 미소님이 밀크위드를
한 그루 주셨어요
이제 꽃이 피니 나비가 날라오고
열매없는 레몬 나무에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힐 것을 기대해요
내 신앙도 오랫동안 사랑의 꽃이 없고 성령의 열매가
없었는데 17년전
사 61장~~
축사로 성령받아 예수가 오시니 달라졌지요
Milkweed 예수님이 화단에 오셨으니
잎사귀마다 성령의 젖이 흘러 넘치고
애벌레, 나비들이 날라와 젖을 먹어요
성령의 봄 동산 만들어 주시니 할렐루야~~
아네 모네 자매님 남편께서 부드러워지사
애벌레를 위하여 상추와 쌔러리 먹이까지 챙겨주시니
사랑이 임하셨네요
추카 추카해요~~~~!!!!
what beautiful interpret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