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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of Deliverance and Healing (축사와 치유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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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호다 (마가다락방 기도모임 나눔) “건강하니까 배가 고프지~ 배가 고프니까 호다에 가요~” 호다에 가서 영의 음식을 마구마구 먹어요~~~(4월30일2026 part-2)
foreverthanks* 추천 0 조회 114 26.05.04 10:44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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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6 02:16

    첫댓글 아네모네 자매가 하나님의 딸이 되니 기다리던 피조물인
    나비가 따라다니고 영의 세계가 막 열리네요~~

    " 저희집에 milkweed라는 식물이 있는데

    이 나무에서 나비들이 알도 낳고 애벌레가 되고 먹고 하는 식물이에요.

    이번에 나비가 많이 와서 애벌레들이 엄청 많아졌어요.

    얼마나 많냐면, milkweed 나뭇잎을 모조리 다 먹고 가지까지 먹어치울 정도인 거예요~~

    더이상 애벌레들이 먹을게 없으니까 다 퍼져서 먹을 걸 찾으러 여기저기 흩어졌어요.

    그 중에 하나가 집안으로 들어왔는데~ " 아멘~~


    어제 milkweed 잎이 시들어 잘라주니
    그 잎에서 하얀 밀크가 뚝뚝 떨어지니 놀랐어요

    아!! 그래서 나비랑 애벌레가 달라붙어 젖을 먹고 자라네요~~
    오래전 세리토스에 살 때 내가 심은 게 아니고 저절로
    집 앞에 밀크위드가 자라서 새들이 씨를 물어왔나??? 했어요

    그것이 씨가 영글면 하얀 솜털아 나오고 가벼우니
    바람에 날려 여기저기로 가는 거에요~~
    그때는 내가 성령을 받기 전인데

    Milkweed, 예수님이 이렇게 우리 집 앞에까지
    오셨는데도 내가 몰랐네요~~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성령의 젖과 사랑의 꿀이

  • 26.05.06 02:21

    흐르는 땅을 기업으로 받았으니
    예수님을 날마다 먹고 마셔요~~

    우리집에 레몬 씨로 발아해서 레몬 나무가
    자라는데 꽃이 없다하니 환한 미소님이 밀크위드를
    한 그루 주셨어요

    이제 꽃이 피니 나비가 날라오고
    열매없는 레몬 나무에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힐 것을 기대해요

    내 신앙도 오랫동안 사랑의 꽃이 없고 성령의 열매가
    없었는데 17년전

    사 61장~~
    축사로 성령받아 예수가 오시니 달라졌지요

    Milkweed 예수님이 화단에 오셨으니
    잎사귀마다 성령의 젖이 흘러 넘치고
    애벌레, 나비들이 날라와 젖을 먹어요

    성령의 봄 동산 만들어 주시니 할렐루야~~

    아네 모네 자매님 남편께서 부드러워지사
    애벌레를 위하여 상추와 쌔러리 먹이까지 챙겨주시니
    사랑이 임하셨네요

    추카 추카해요~~~~!!!!

  • 26.05.06 06:20

    what beautiful interpret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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