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물(11-889) 유영동 원죄부터 삶에 죄까지 허물없이는 못사는 것이 우리 인간들인가. 못나고 잘난 것도 없건만 함께 더불어 사는 것이건만 나위주로 생각하고 사는 것이 죄 창녀를 보고 주님께서 죄 없는 자 먼저 돌을 던지라 아무도 그녀에게 돌을 못 던졌다. 그렇다 허물을 덮고 용서가 장 위대한 사랑 그런 이치를 알건만 왜 못해줄까. 나는 진정 평생 사랑한다며 그녀의 허물을 덮어주고 참 사랑이라고 글로 썼을까. 아직도 깨달음이 부족함이로다. 죄의 허물을 벗지 못함이로다. 참 사랑을 알고도 실천 못함이로다.(19.11.16.) Fault(11-889) Yoo Young-dong From original sin to life to sin I can't live without fault Are we humans? There's nothing bad or good Living together Thinking and living around me is a sin When you see a prostitute, the Lord Throw the stone first, the innocent. No one threw a stone at her. Yes Forgiveness is the greatest love I know such a reason, but why not? Say I love you forever Cover her fault Was it written in true love? It still lacks enlightenment. It is because he cannot take off the fault of sin. Even though we know true love, we cannot practice it. (19.11.16.) 초동문학동인지 참여 회원 원고 상시 접수중 초동시인과 초동문학동인지로 함께하는 시문학 카페 ( 초동문학)
&# 다음 카페의 ie10 이하 브라우저 지원이 종료됩니다. 원활한 카페 이용을 위해 사용 중인 브라우저를 업데이트 해주세요. 다시보지않기 Daum | 카페 | 메일 | 즐겨찾는 카페 로그인 영시마을 https://cafe.daum.net/engdps 최신글 보기 | 인기글 보기 | 이미지 보기 | 동영상 보기 검색 카페정보 영시마을 브론즈 (공개) 카페지기 부재중 회원수 576 방문수0 카페앱수1 카페 전체 메뉴 ▲ 검색 친구 카페 이전 다음 ㆍ The storymini0B0 카페 게시글 목록 이전글 다음글 답글 수정 삭제 스팸처리 영시 스크랩 허물/초동영시 노현희 추천 0 조회 55 20.08.09 06:48 댓글 0 북마크 번역하기 공유하기 기능 더보기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출처: 초 동 문 학 원문보기 글쓴이: 초동문학 댓글0 추천해요0 스크랩0 댓글 검색 옵션 선택상자 댓글내용선택됨 옵션 더 보기 댓글내용 댓글 작성자 검색하기 재로딩 최신목록 글쓰기 답글 수정 삭제 스팸처리
출처: 초 동 문 학 원문보기 글쓴이: 초동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