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하고 봉긋한 수국의 자태는 아직 볼 수는 없었지만
대신 숲 사이로 강하게 스며드는 시원한 바닷바람에 몸과 마음을 맡겨
청량한 휴식을 가졌습니다
소박한 행복을 함께 만들어 주신 은서님 , 영양이님 , 백양님 ,
벽계수님 , 목동아님 , 철이님 , 그 외 게스트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2026년 06월 06일 영도 봉래산에서 ....
첫댓글 모두의 배려덕분에좋은길 잘 다녀왔습니다
반가운님 들과 오랜만에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와우...영도 봉래산은 여전하네요...다리싱싱할 때 여러 번 가도 좋았던 곳~덕분에 추억놀이 해봅니다.~~
좋은 산행 잘 보았습니다
백양님!오랜만에 산행도 하시고 보기 조으네요~^^
첫댓글 모두의 배려덕분에
좋은길 잘 다녀왔습니다
반가운님 들과 오랜만에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와우...영도 봉래산은 여전하네요...
다리싱싱할 때 여러 번 가도 좋았던 곳~
덕분에 추억놀이 해봅니다.~~
좋은 산행 잘 보았습니다
백양님!
오랜만에 산행도 하시고 보기 조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