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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새로오신 네 분과 함께 호다모임을 시작하였는데요,
1부에는 새로오신분들에 초점을 맞추어 여호수아 형제님의 말씀이 계셨고,
2부에는 (새로오신) 아픈자매님들을 위한 치유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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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말씀말씀 하는데, 진짜 중요한 것은 아픈것들이 나아야 하잖아요~
그래서 의사들도 못고치면 이곳에 오라고 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내 이름으로 귀신쫓고 병을 고치고 말씀을 전하라고 하셨는데,
우리는 예수님이 하신 것을 따라하니까 병이 고쳐져요~~~
몸의 바이러스를 뽑아내듯 영의 바이러스인 귀신을 뽑아내니 병이 고쳐진다니까요.
조금 전에도 잠깐 얘기했듯이,
첫아이를 낳고 6년간 임신을 못하던 사모님이 계셨는데,
제가 그 안에 있는 귀신을 불러냈어요,
“(여호수아) 네 이름이 뭐냐?”
“(귀신) 무당”
“(여호수아) 아니 사모님이 무당은 무슨 무당이냐, 너 언제 들어온거냐?”
“(귀신) 어릴때 굿하는거 구경할때 내가 쏙 들어갔지~~~~”
사모님이 어릴때 할머니가 무당굿을 하셨대요.
그때 구경하러 온 손녀에게 쏙 들어간 거죠.
귀신이 그렇게 얘기하니까 사모님이 깜짝 놀랄수 밖에...
“(여호수아) 야, 거기가 하나님 성전인거 알지?
“(귀신) 응”
그 귀신이 평생을 사모님하고 같이 교회를 다녔으니까, 들은게 있어서 다 알아요~
같이 있으면 안된다는 것도 다 안다니까요~~~
귀신도 아는데 교회에서는 귀신이 있다는걸 안가르쳐줘요~~~~
여기 호다에서나 가르쳐 주지~~~~~
“(여호수아) 네가 오늘 나가면 임신이 되겠냐?”
라고 하니까 그렇대요.
축사사역을 다 마치고 사모님이 댁으로 돌아가실때 저는 그냥 얘기했어요~
“(여호수아) 사모님 오늘 목사님과 합방 한번 해보세요~”
그러고 2주 정도 지나서 저는 오피스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그 사모님으로부터 전화가 왔어요~
“형제님~~~~~~~저 임신했어요~~~~~~~~~~~~”
사모님도 긴가민가 하면서 그날 합방을 했는데 바로 임신이 된 거죠.
(새로오신 분; 오~~~)
그래서 여기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는데, 우리는 사람을 안찰해서 치고 하지 않아요.
그냥 서로 앉아서 얘기하는 식으로 하거든요~
예수님이 안찰하니까 귀신이 나갔나요?
그냥 ‘벙어리 귀신아 나가라~!’하니까 나간 거잖아요~~~
벙어리 귀신이 나가고 나니까 말을 해요~~
예수님도 그렇게 하셨는데~~~
목사님들은 왜 안하세요~~~?
누가 아파서 오면 예수님처럼 해봐야하잖아요~~
그런데 아무도 그렇게 해주시는 분이 없어요~
그렇게 해도 다 낫는건 아니지만, 아예 시도조차 하질 않으니...
왜그래요?
그렇게 해서 병이 낫지 않으면 목사님 얼굴이 쪽팔리잖아요~~~ㅎ
그런데 우리는 집사들밖에 안되니까 쪽팔릴게 뭐가 있나~~~ㅎ
우리가 쪽팔리는게 아니라 누가 쪽팔려요?
(형제자매들; 예수님~~)
예수님이 쪽팔리지요~~
예수님이 예수님 이름으로 귀신을 내쫓으라 해서 귀신을 쫓는것 뿐이에요~~
우리가 쪽팔릴 이유가 없죠~ 그냥 우린 도구일 뿐인 거지~~~
우리는 예수님이 하라고 하신 것을 그냥 열심히 하는거고,
그 이후는 예수님이 알아서 행하시는 거예요~~~!
제 와이프가 79세인데 치매가 와서 지난주에 요양원에 들어갔어요.
집에 있는것 보다 그곳에 가면 다양한 엑티비티들을 하니까,
자극이 되어 훨씬 좋죠~
저도 79세인데 아직 쌩쌩해요~~
귀신을 내쫓으니까 쌩썡할 수 밖에 없죠~~
원래 귀신이 드럭드럭 했던 사람이었는데,
오죽 몸이 약했으면 어릴때 어머니가 저에게 ‘얘야 침도 뱉지마라’라고 하셨다니까요~
그렇다고 모든 병이 귀신이 줬다라고 하면 이단으로 몰려요.
그렇지만 우리끼리는 아픈곳에 귀신이 있다라고 보고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사역한 것들을 보면 귀신이 들어와서 병을 일으킨 것이 많았어요~
그러면 악한영이 왜 들어와요?
안들어 오면 좋겠는데 들어온다니까요~~~
뭐가 뚫렸어요?
성경에 전신갑주를 입으라고 했는데 안입고 뚫렸으니까 악한영들이 들어오는 거예요.
무엇에 대한 전신갑주예요?
영적전쟁~~
악한영들의 공격에 대한 전신갑주~~
사단의 불화살에 방어할 전신갑주라는 거예요.
그런데 방어할 전신갑주가 뚫렸으니 병이 생길수 밖에..
저희 웹사이트에 보면 다 나와 있어요.
그래서 아직까지 저를 공격하는 목사님은 안계셨어요.
왜냐하면 웹사이트에 나온 사람들이 아직도 다 살아 있거든요~
그 사람들한테 직접 물어보면 되거든...
“(여호수아) D자매님, Who are you~? 자매님은 누구세요?”
“(D자매) 하나님의 자녀”
“(릴리 맘) 죄인인데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됐어요.”
“(여호수아) 하나님의 자녀가 그렇게 살면 되겠어요?”
“(맘) 아뇨~~”
이게 바로 정체성, 아이덴티티인 거예요.
저에게 오는 사람들은 다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인데,
자기의 정체성을 모르고 와요.
그러니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야 하는데, 그렇게 살수가 없는 거예요.
전신갑주가 뭐예요?
(형제자매들; 진리의 띠, 성령의검, 복음의 신발..)
진리의 띠, 의의 흉배, 믿음의 방패, 성령의 검 말씀의 검, 복음의 신발, 구원의 투구~~
이렇게 말씀으로 무장을 해야 하는데, 내가 누군지를 몰라요~
말씀에 다 나와요.
내가 ‘하나님 아들딸’,
그리고 ‘예수님 신부’
그리고 이 몸은 ‘하나님의 성전’인 거예요.
사실 저도 잘 몰랐어요~
4대째 믿는 집안에 태어나서 교회를 다녔어도 나의 정체성을 잘 몰랐다니까요~
그냥 나는 죄인이었다가 예수님 때문에 깨끗게 되서 천국 가나보다~라고만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성령이 이 몸에 오시고 나니까 알게 되었어요.
그 전까지는 저도 무조건 죄인입니다 라고 했어요.
그러면 예수님이 내 죄를 대신해서 죽으신것을 믿습니다, 믿습니다 하는게 믿음이에요?
어떻게 해서 천국가요?
(형제자매들;예수님이..)
예수님의 무엇을 믿어요?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는데 증거를 대보세요~
지금까지 예수님이 말씀하신것을 100% 믿는 거예요.
그러면 열매가 나와요, 성령의 열매.
성령의 열매라는 것은 하나님 예수님 성령의 삼위일체의 열매인 거예요.
저는 교회를 다니면서도 날라리로 살았어요~
최고로 춤도 잘 추고~~
그래도 교회는 얼마나 열심히 다녔는데요~~~
아파서 학교는 빠져도 교회는 안빠졌다니까요~~
아, 그런데 성령이 임하시고 나서 하신 첫번 말씀이
“너 어제 죽었으면 큰일날뻔했다~~!”
아니, 45년 동안 교회를 얼마나 열심히 다녔는데,
어제 죽었으면 지옥갈뻔 했다니~~~~~~~~~~
그러니까 교회에 열씸으로 다니기는 했으나,
제 안에는 예수님이 안계셨던 거예요.
그래서 제가 사람들을 보면 예수님이 안계시는게 보여요.
아니거든요~~~
지금 아파서 죽으면 천국에 갈 수 있어요? 자신있으세요?
(..)
천국갈수 있는데 왜 여기에 오셨어요? 그냥 죽엇뻐리지~~~
아직 천국 확신이 없으니까 여기에 치료하러 오신 거잖아요~~
그냥 죽어 천국가지~~~
무슨 영광 더보시겠다고~~~
그런데 마음에 좀 더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드는것은 하나님이 주시는 건데,
어떤마음?
‘회개’하라고 하시는 거예요.
회개할게 너무 많아요~~~~
목숨 연장을 해 줄테니까 회개하라는 거예요.
주기도문에 보면 천국에 못들어가는 이유가 잘 나와 있어요.
예수님이 우리를 향해 어떻게 기도하라고 하셨냐면,
‘내가 나한테 죄지은자를 용서해 줬잖아요~ 그러니까 나도 용서해 주세요~~~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하나님 앞에 섰을때 이렇게 물으세요,
“너 사랑하다 왔냐?”
아니 나를 힘들게 했던 사람들을 용서해야 사랑을 하죠~~~
용서도 못했는데 어떻게 사랑을 해요~~~
그래서 주기도문에 예수님이 본보기로 넣어주신 거예요.
‘내가 나한테 죄지은자를 용서해 줬잖아요~~그러니까 나도 용서해 주세요~~~~’
몇주전에 천국에 간 남동생이 있어요.
아프다는 말에 남동생이 있는 요양원에 가보니까, 얼마남지 않아 보였어요.
“(여호수아) 너 누구 미워하는 사람있냐?’
“(동생) 응..”
“(여호수아) 그럼 나 따라해라~
나사렛 그리스도 이름으로 000를 무조건 용서합니다~!”
“(동생) 나사렛 그리스도 이름으로 000를 무조건 용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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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 그리스도 이름으로 000를 무조건 용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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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 그리스도 이름으로 000를 무조건 용서합니다!..”
그 동안 그 사람을 용서못해서 한이 맺히고 맺혀서 병까지 일으킨 거예요.
사역까진 못했지만, 그렇게 용서하는 기도를 하고 일주일 있다가 천국 갔어요.
그래도 마지막에 용서하고 들어간 거죠.
용서 못하게 하는 미움의 영이 있다니까요~~~
용서하지 못하도록 딱 진을 쳐요,
“아니 저 사람이 나한테 얼~~~~마나 잘못했는데요~~~~~저 사람이 잘못을 빌어야죠~~~~”
아니예요~~
상대가 잘못했건 아니건 하나님의 아들딸은 상관이 없어요.
그 사람은 하나님이 알아서 하세요,
나는 그저 무.조.건 용서만 하면 되는 거예요~!
무조~~~건 용서할것 밖에 없다니까요~~~
‘그 사람이 뭘 몰라서 그런 거예요~ 용서해 주세요~~~’
예수님도 십자가에서 돌아가실때 그러셨잖아요,
“저희가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저들을 용서해 주세요~~~(눅23;34)”
우리는 내 남편 예수님이 하신대로 그대로 해야하잖아요~~~
그런데 귀신이 절대로 용서하지 못하도록 딱 칼을 꽂아놨어요.
‘절~~대로 용서못해~~~어떻게 용서해~~~~저 사람이 잘못했잖아~~~~~’
그런데 축사사역을 하게 되면 다 드러나요~
부끄러울것도 없어요~
여기 있는 사람들도 다 있었다니까요~~~~~~
우리가 육체의 병이 나서 병원에 갔다가 나으면 날라다니잖아요~
그런것 처럼 귀신들을 쫓아내고 나면 우리가 영적으로 날라다녀요~~
자유하는 세계~~
그런 영의 세계가 있다니까요~~
예전에는 미워하고 시기질투하고 갖혀있다가, 훨훨 날라다녀요~~
오늘은 치유기도를 할건데, 일단 비지니스카드를 드릴게요~~
(비지니스 카드를 하나씩 나눠드리고...사역신청 방법도 가르쳐 드리고..)
어디가 아픈지 미리 얘기해 주시면 좋겠네요~
(릴리 맘; 2012년부터 자가면역 질환이 생겼는데, 루푸스와 류마티즘을 왔다갔다 해요.
의사도 애매하다고 하는데,
어떤때는 루푸스인것 같다고 하고 어떤때는 류마티즘이라고 하기도 하고..
먹는약마다 부작용이 나고 거부감이 나고..
약은 정말 안먹고 싶어요.
이게 아팠다 안아팠다 하는데 약을 먹으면 면역을 떨어뜨리는데,
원래 제가 몸이 안좋은데 약까지 먹으면 못일어날 것 같더라구요~
무섭기도 하고 약의 거부반응이 일어나기도 하고..
증세도 루푸스와 류마티즘을 왔다갔다해서 이 약 저 약을 처방하니까..
주로 염증과 가려움증이 나요.)
의사도 잘 모르네요~
(맘; 일단 의사는 루푸스라고는 해요..약을 안먹고 싶은데..)
의사도 못고치는 것을 우리는 우리대로 고쳐보는 거예요.
우리 와이프는 너무 센 약을 복용하다가 끊었어요.
약을 먹으면서 면역체계가 다 죽고..
(맘; 어제도 새로운 약을 받아왔는데..안먹고 싶은데 닥터를 안보면 불안하고..)
아 죽어뻐리면 쉽잖아요~천국가면 되는데~~
(맘; 전 더 살고 싶어요~)
예수님이 천국이 어디에 있다고 하셨어요?
네 맘에 있잖아~~~
내 아버지, 신랑 예수님, 성령님이 계신 곳이 천국인 거예요.
귀신이 쫓겨나가고 성령이 임하면 그곳만 바라보게 되어요.
태초부터 그렇게 지음 받았기 때문에,
Going Home~~~
집에 가는데 무슨걱정이예요~~
그 좋은 우리 집으로 가는데~~~
요즘 우리가 nice와 kind에 대해서 얘기했는데,
나이스는 사람들이 듣기에 좋은, 분위기에 좋은 말을 하는 것을 나이스라고 해요.
반면 Kind는 상대를 정말로 생각해서 살리는 말, 진심을 얘기 하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은 나이스가 아니라 kind한 말을 하셨어요.
아니야~!
그러면 지옥가~!
의사가 병들어 죽어가는 사람에게 입발린 나이스한 말을 하면 어떡해요~~~
안돼~~~~~! 이빨 그러면 썩어~~~~~그러다 빼야해~~~~~~~!
나이스하면 ‘뭐 그럴수 있지 그 나이에~~’하며 듣기에 좋은 소리만 해요,
살리는 소리가 아니라고요.
성령의 열매에서도 ‘자비’가 나오는데 ‘자비’는 ‘나이스’가 아니라 ‘kindness’예요.
그래서 kind가 살리는 말을 하는 거예요~!
D자매님은 어디가 어떻게 아프세요?
(D자매님; 뇌하수체에 종양이 있어요.
암은 아니지만 호르몬 불균형을 이루게 하고 너무 피곤해지고 생리가 불규칙해 졌어요..
약을 먹으면 정상생활은 가능하지만 끊으면 바로 너무 피곤해져요..)
통증은 없으세요?
(D자매님; 다른 통증은 없어요..)
메인은 축사사역을 하면서 다 끄집어 내는 거예요.
웹사이트에 사역보고에 사역한것들이 다 올려져 있어요.
다른 사람들은 모르고 자기자신과 사역자만 알도록 닉네임으로 올려져 있는데,
사역전에 본인이 리스트에 체크를 하고~~
리스트에 (악한)영으로 나와 있는데 그게 영적 바이러스인 거예요.
그래서 오늘 다들 돌아가셔서 미워했던 사람들 떠올리면서 용서하셔야 해요.
무조건 용서하셔야 해요.
‘아니 저 사람이 잘못했다니까요~~~’
상관없어요.
나는 하나님 앞에 서야 하는데 하나님 앞에서 저 사람이 잘못했다고 잘잘못 따지실 거예요?
아니예요~~~!
요즘에 우리가 하는 말이 ‘코람데오’, ‘하나님 앞에서~’라는 말인데,
코람데오 하나님 앞에서 “나는 무조건 용서했어요~~~~~!!!”라고 해야잖아요~
일단 용서해야 사랑을 하고 어쩌고 할 수 있잖아요~
용서못함이 딱 막고 있으면 사랑이 들어올 수가 없는 거예요.
사랑이 없는데 어떻게 사랑의 하나님 아들딸이라고 할 수 있어요~~~
코람데오.
항상 하나님 앞에 서 있다고 생각하시고 사셔야 해요.
뭐가 문제가 있어요?
그러면 예수님게 물어보세요,(WWJD)
“예수님, 나 이거 어떻게 해요??”
그러면 예수님이 분명히가르쳐 주세요.
그러면 육신적으로도 영적으로 살아요~
여기 계시는 분들도 다들 직장일 하고 밤에 여기에 모이고 집에 가면 밤 12시,
멀리에서 오신분은 더 늦게 도착하고..
그리고 하나님께 물어보면서 갈때 어떤 말씀을 주시면, 증거를 달라고 구하셔야 해요.
확실하게~~!
저는 엔지니어라 확실해야 하거든요~
‘증거를 주세요~’하고 기다리셔야 해요.
오늘 아프신분들이 오셨으니까,
여러분들이 이분들께 도움이 될만한 간증들을 하시면 좋겠어요~
다솜 다락방에서도 나누었던 간증인데,
제 심장에 구멍(2.7cm)이 난 ASD인데, 수술하기로 날짜를 다 잡아 놓았고
수술을 하고 나서 회복기간도 상당히 길다고 했는데, 6개월에서 1년까지..
그게 3번째 닥터였어요.
그러니까 세번째 닥터와 함께 수술날을 잡았고 모든게 다 세팅이 되어 있었어요.
수술하는 그 주 바로 며칠전인 주일날.
저의 수술날짜와 입원날짜까지 다 잡혀있고 모든게 순조롭게 되어 가고 있는 가운데,
여호수아 형제님이 한번만 더 오피니언을 받아보라고 하셨어요.
일단 저는 제 4의 닥터에게 갔어요.
또 여러가지의 테스트를 받고 결과를 보니까,
모든게 정상.
정상으로 나왔어요.
네번째 닥터는 제가 ASD환자인지 전혀 모르는 거죠.
그래서 제가 ASD환자라고 하니까 그 닥터는 너무 당황하며
다시 훑어 보고 또 보고 했어요.
그래도 정상이라는 판단을 내렸고.
수술하기로 되어 있던 세번째 닥터에게 모든것을 알렸어요.
닥터는 도저히 믿을 수 없다며 자신의 최신기기로 다시 검사를 받자며,
또 수차례 검사를 받았어요.
그래도 정상.
정상으로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닥터는 도저히 믿지 못하는 눈치였지요.
그러다가 EM에서 목사님들과 장로님들과 다락방 식구들 외
여러명의 사람들이 모인 가운데 치유기도를 받게 되었어요.
사실 기도받기전에 어떤일이 있었냐면,
EM에서 다 함께 기도하다가 하나님이 말씀을 주신게
아직 용서하지 못한 자를 용서하라고 하셨어요.
그때 제 속에 EM목사님에 대한 미움이 있다는걸 알게 되었고 회개 기도를 했어요.
그 후로 제가 너무 가벼워지면서 구름위를 걷는것 같고 목사님이 너무 예뻐보이기 시작했어요.
그러고 나서 EM에서 기도를 받게 되었고요..
물론 기도도 파워풀 했지만, 여러분들이 하실수 있는 모든 파트들을 다 하셔야 해요~!
회개를 해야 하면 하고~
축사를 해야 하면 축사를 하고~
기도를 해야하면 기도도 해야 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것들을 다 해야하다는 거예요.
저의 경우는 이런 멋진 것들이 다 합쳐져서 이루어진 힐링이었던 것 같아요.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그것은 신체적인 기적보다 더 강력하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이게 몇달전에 일어났던 간증들이에요.
Thank you~
여호수아; 이사야 자매님이 일어나셔서 간증하셔야죠~
오늘 오신 자매님들은 방언을 하세요?
(네..)
방언을 하신까 여기에 오실수 있는 조건이 되어 있었던 거예요.
그런 세계가 있다는 것이 이해가 되니까..
(성령에 취해 누워 있는 이사야 자매님을 어찌어찌 일으켜 앉히기는 했는데~~
입이 굳어져서 말을 못해 디모데 형제님이 대신 간증해 주셨습니다~~^^)
디모데 이사야 자매님이1989년 한국에서 다솜이를 낳고 3개월 후,
학교로 복직을 하려고 여러 선생님과 카풀로 학교로 가는길에 큰 교통사고를 당했어요.
마주오던 차량의 운전자는 즉사하고~
다른 사람들은 다들 큰 부상들을 입었는데,
이사야 자매는 간신히 수술까지는 면하게 되었지만
척추쪽과 갈비뼈 머리 등 전반적으로 많은 부상을 입었었어요.
그리고 1996년에 미국을 오게 되었는데,
그때부터 허리 치료를 받기 위해 각종 치료들을 받아왔지만
그때만 잠깐 효과가 있고 또 다시 재발을 하게 되었어요.
그것도 처음에 뉴올리언스로 갔었는데 거기에는 닥터들이 많이 없어서 제대로 치료를 못하다가
켈리포니아로 오면서 각종 치료를 받을수 있게 되었어요.
약 8년 동안을 그랬는데,
일상생활이 힘들정도로 아팠어요.
앉지도 서있기도 힘들 정도로~~
와이프가 늘 아프니까 점심 저녁은 밖에서 해결해야 했고~~
집에 오면 마사지를 해줘야 했어요.
밤에 자다가도 신경이 눌리니까 종아리와 다리에 저림현상들이 일어나고~
본인 표현으로는 칼로 다져버렸으면 딱 좋겠다는 느낌이래요~
그러면 자다가도 일어나서 다리를 열심히 주물러야 하고~~~
그런생활을 약 8년 정도 했어요.
처음에는 허리에 부상이었으나 척추 전체가 안좋아 지게 되었어요.
그러다가 2008에 제 친구가 오피스로 오게 되었는데,
그때 제가 김종필 목사님과 손기철 장로님의 테입을 듣고 있었어요.
그 친구가 손기철 장로님 치유집회의 스텝으로 일하고 있었는데 하는말이,
S교회에 가면 여호수아 형제님이 있는데 치유기도를 하시니까
그 모임에 한번 가보래요~
그래서 월요일날 그 모임에 가게 되었죠.
그래서 여호수아 형제님을 만나서 어떻게 왔는지 얘기도 하고,
또 와이프가 교회에서 찬양할때 솔로를 한다고 하니까
갑자기 형제님이 그러면 귀신이 더 잘 들어간다고 하시더라구요~~ㅎ
그래서 아니 솔로로 하는데 귀신과 무슨상관일까 하며 당황스러웠죠~
앞에서 대놓고 귀신이 있다고 하는 사람을 처음 만나니까
직설적이시구나 라고 생각해죠~ㅎ
(ㅎ~~)
그리고 방언을 바로 터뜨려 주시더라구요~
기도하면서 바로 터뜨려 주시는데 그게 참 신기했어요.
그 후로 매일같이 방언기도를 하게 되었고요.
사역을 받으라고 해서 너무 아프니까 긴급사역을 받게 되었어요.
그게12월16일인데, 그때는 그곳에 있던 아기가 울고 해서 사역이 잘 안됐다가
1월에 다시 사역을 정식으로 받게 되었어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본인도 모르게 치유가 되뻐렷어요~~^^
20년 동안 끊임없이 아프던 것이 갑자기 나으니까
의사인 제 머리로는 이해가 안되지만 안믿을 수가 없는거죠.
그리고 매일같이 기도하라고 하셨고, 교회 사역도 내려놓으라고 하셨어요.
그때부터 성가대도 내려놓고,
와이프는 매일 한시간씨 정직하게 기도를 했어요.
그때는 애들이 고등학생 이었는데 시끄러울까봐 거라지 차 안에 들어가서 하고~
와이프는 사역받고 강한 성령을 받고 지금까지 오고 있어요.
성령이 몸으로 임하시는데,
제가 집으로 돌아오면 와이프가 손이 번쩍 들려서 누워 있어요.
손을 내려줄려고 해도 꿈쩍도 안해요.
그래서 여호수아 형제님에게 물어보니까,
그럴때는 더 임하시라고 기도해 주고 방해하지 말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그런가 보다 하고 그렇게 했어요.
그러니까 와이프가 아플때도 밥을 못얻어먹고~~~~
치유함을 받고 나서도 밥을 못얻어먹고~~~~ㅎ
(ㅎ~~~~~~~~~~~~)
그냥 밥은 늘 밖에서 해결했어요~~~^^
우리 교회에서는 처음에 이단이라며 욕도 많이 받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와이프를 통해 치유함을 받았고, 많은 경험을 해오고 있어요.
그래서 딸인 다솜이가 치유함을 받은것을 보면,
단순히 그냥 일회성의 기적이 아닌 거예요.
성령을 받고 오랜 시간 그 길을 함께 해 왔고,
축사도 하고~~
축사도 우리의 힘으로 하는게 아니라 성령이 임하여 치유가 일어나는 건데,
이사야 자매님은 ‘죄책감의 악한영’이 나가니까 치유가 일어났고,
저도 어깨가 많이 아팠는데 일을 많이 해서 아팠나 보다 라고 생각했는데,
‘일중독의 악한영’이 나가고 나니까 낫더라고요.
병을 일으키는 악한영들이 그 병을 일으키고 악화시켜요.
그래서 많은 사역보고서들을 보시면 각 귀신들이 몸을 공격해서
병을 일으킨다는걸 알 수 있어요.
한글도 영어도 있으니까 각종 질환과 악한영들이 나열 되어 있으니까
영적실체를 보실수 있으실 거예요.
그걸 보시면서 희망도 가지시고,
축사는 단지 5%밖에 안돼요.
15%는 내적치유, 나머지 80%가 후속 양육이에요.
치유받아도 후속양육이 되지 않으면 더 센게 들어와요.
그래서 축사사역은 그냥 5%라는것.
계속 붙어 있으면서 전신갑주를 입고 후속양육을 하셔야 한다는 거예요.
사역만 받고 가시는 분들은 치유는 되었다가 또 다시 재발이 되는데,
손기철 장로님 치유집회 스텝으로 일했던 친구도
거기를 관둔 이유가 처음에는 치유가 일어났다가 또 재발이 되서 온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도 지금 당장 치유받았다고 끝난게 아니라,
우리도 계속 붙어 있으면서 치유가 유지되는 것이지,
그냥 한번 기도받았다고 끝나는게 아니라는 거죠.
오늘 오신분들도 그걸 잘 생각하시면 좋겠어요.
여호수아; 나간 귀신이 또 금방 들어와요.
멀리도 안가고 그 바로 옆에 있다가 들어오려고 하거든요~
좀 이상해서 “너 누구야?”라고 물으면,
“나야~~”
“너 지난번에 나갔잖아”
보면 옆에 있었던 거예요.
예를 들어 음란귀신이 나갔는데, 또 들어오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방지하기 위해 후속양육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제가 옆에서 계속 찔러주거든요~
못들어오게 계속 찔러주면 대적할 수가 있게 되어요.
와서 기도해주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그 안의 찌꺼기들을 빼내어 주는게 중요해요.
사단은 우리를 멸망시키려고 하기 때문에 각종 귀신들이 많아요.
처음에는 250여개 정도 리스트를 만들었다가 너무 많아서 70여개로 줄였어요.
조상으로부터 내려오는 것들~~
넌 엄마 닮았다 아빠 닮았다 하는 것들이 조상으로부터 내려오는 것들이에요.
(형제님이 갑자기 새로오신분들께 방언으로 물으셨는데,
새로오신분들 모두가 무반응...)
하늘 나라의 언어로 물어봤는데, 아무도 대답을 못하셨어요.
그럴 경우에는 귀신들이 주는 방언들이 많아요.
옛날에 어떤 사모님이 저에게 오셔서 “제 방언이 좀 이상해요~~”하길래
“야, 이상하게 방언하게 하는 놈 나와봐!”하니까,
그 놈이 나와서 방언을 하는 거예요.
다른 종교에서도 방언하는게 있는데 수리수리 마하수리 하며 자기 신에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역할때 귀신 방언인지도 체크를 해요.
그 사모님한테 들어온 방언귀신한테
“너 왜들어왔어?”
“얘 남편이 개척교회를 하잖아~
능력좀 받아서 남편사역에 보탬줄려고 부흥에 왔길래 내가 쏙 들어갔지~”
사모님은 그때 방언을 받기는 했는데 기분이 안좋더래요~~
그런 경우도 있어요.
참 많은 경우들이 있었어요~~~~
질문 있으세요?
제가 계속 이상한 얘기를 했잖아요~
(맘; 뭘 몰라서 질문이 안나와요~~)
나중에 질문이 생기면 얘기하시고 저도 계속 배우고 있거든요~
그리고 교회 목사님과 제가 반대되는게 있으면 각자 교회 목사님 것을 따르시면 되어요.
지금은 교회 목사님을 따르시라고..
나중에 성령이 임하고 나면 왜 여호수아 형제님이 저렇게 얘기했나 하는걸 알게 되시니까~~
저도 교회의 것을 카피해서 말씀드리니까~~~ㅎ
일단 화장실 갔다오시고 치유기도를 하도록 하지요~
10분 휴식 후~
(2부 스케치; 10분 휴식 후 형제자매들이 다 모인뒤,
홀 중앙에 담요를 깔았습니다.
먼저 릴리맘 자매님이 대자로 누우시고 형제자매들이 빙 둘러 앉은뒤
여호수아 형제님의 인도에 맞추어 기도를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다함께 통성으로 부르짖고,
그 다음에는 한명씩 돌아가며 치유기도를 하였습니다~
두번째는 릴리 자매님,
세번째는 D자매님이 치유기도를 받으셨는데요,
성령이 강하게 임한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는데,
시간이 너무 늦어 진주 자매님은 다음에 받기로 하고~~~
여호수아 형제님의 마무리 기도로 Thirsty Thursday기도모임의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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