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영님 안녕하세요^^
주말에 사무실에서 근무하다가, 우연찮게 채영님의 팬 카페를 보고, 응원의 글 남기고 갑니다.
손수 글까지 자주 남기시는거 보니까 제 글도 읽어 보시겠죠? ^^
그래서, 저도 이럴땐 아니지만, 몇 자 남기고 갑니다.^^
채영님을 직접 만나거나, 전화나 편지로 대화할수는 없겠지만 채영님을 응원하는 팬들이 있기에
늘 열정적인 채영님 건강조심하시면서, 어떤 어려움속에서도 긍정의 힘을 잃지 마시길 바래요.
중학교 다닐때, 별들의 방황이란 뮤지컬에서 채영님의 지금이대로 라는 노래는 저를 잠못 이루게 했었고,
고등학교 시절엔 US 앨범을 닳아지도록 들었답니다. 그후, 쿨,,, 그리고 독집 내시고, 현재는 방송활동까지 하시기 까지
참 반갑고, 매력이 식지않는 연예인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토록 오래도록 기억되는 채영님은 그만큼 매력이 많으신 분이고, 에너지도 넘치시는 분이에요.
팬들에게 얼굴도 자주 비추어 주시고, 볼때마다 반가운 연예인 입니다.
언제도 또 이런글 써볼련지 모르지만, 연예인 중에는 심형래 감독님 다음으로, 두번째네요~ ^^
심형래 감독은 연예인으로서도 국민앞에 할수있다는 것을 보여주신 분이여서, 이렇게 글을 남겼던 적이 있었지요.
채영님~ 앞으로 내면적인 매력 발산하시면서, 오래도록 채영님만의 사랑스런 매력 시청자들에게 보여주시길 바래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