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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새로오신 형제자매님 두분이 먼저 오셔서 여호수아 형제님과
얘기를 나누는 가운데 형제나매들이 하나둘씩 모였는데요,
새로오신 분들은 예언사역을 중심으로 작은 모임도 하고 계시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늘 여호수아 형제님의 말씀과 간단한 간증들은 호다소개 차원에서
새로오신 분들을 위해서 하신 것입니다~~)
교회에서 귀신쫓는다고 뭐라고 하는데,
어느 목사님은 본인이 직접 귀신을 쫓다가 안되니까 저한테까지 오시기도 하셨어요.
그 목사님은 축사쪽으로도 열려있었는데 교회가 문을 열지 않아 어찌 할 수가 없었어요.
그러니까 다른 교회에서도 그 목사님을 모시고 가시죠~~
그곳에 6~7년 계시다가 서울 S교회에서 또 모시고 갔고요.
그때 목사님이 어느 자매님의 안에 있는 귀신과 밤새도록 싸웠는데 안나와서
저한테로 데리고 오셨어요.
사모님과 처음 보는 목사님이셨죠.
데리고 온 (귀신들린) 자매님을 보니까 아주 예쁘장하게 생겼어요.
보통 그럴경우에 음란귀신이 아니라 ‘강간 당하고 싶은 귀신’이 들어있는데,
무슨 그런 귀신도 있나 싶은데 그런것들도 있더라고요~~
그렇지만 그때는 그렇게 불러내진 않고 ‘음란귀신’으로 해서 내쫒기는 했어요.
재밌는 일들이 많아요~~~
여기 계신분들이 다 사역자들이신데
‘거저받았으니 거저주라~’다들 시간을 내서 사역을 해 드려요.
많은분들이 오셨다가 가시고~~
그런데 사역만 받고 후속양육을 하지 않으면 여차하면 더 큰 귀신이 들어와요~
(L형제님;네, 맞아요~)
네, 맞죠~~
그래서 축사사역은 5%, 내적치유가15%, 후속양육이 80%예요.
계속 모여 말씀을 나누고 다져주고 찔러주면서 후속 양육을 이어가고 있어요.
지난주에는 아픈사람들이 오셔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었는데,
다솜이 심장이 나았다는 소문이 나서 그렇게 찾아오더라구요~
다솜이의 닉네임도 You are my angel Dasom이라고 불러요~
새로오신 분들의 이름은 어떻게 되세요?
(K자매님, L형제님이 성함을 얘기하시고~~~)
어떻게 오셨나요?
(K자매님; 일단 동생이 많이 아프구요, 이곳에서 치유사역을 한다는 얘기를
진주 자매님을 통해 들었습니다. 원래 저희 교회 소그룹에 있는 자매와
진주 자매님이 친구예요.
그래서 만난지 2,3년 됐고 저희끼리 소그룹을 하기도 하고~…)
동생이 어떤 상태인가요?
(K자매님;몇년전에 유방암으로 치유가 다 된줄 알았는데 지지난주에 다시 응급실에
가게 되었어요. 복수도 차고 복막암..
그리고 많이 안 좋아서 화요일날 첫 키모를 다시 받았고요.
오늘은 몸이 안좋아서 같이 올수가 없었고, 일단 저희 먼저 온 것입니다.)
교회는 잘 다녔어요~?
(K,L형제자매님;네 잘 다녔어요.)
교회를 잘 다녔어도 아플수 있죠.
저는 심장마비 걸려서 응급실에 들어가서 스텐트 하나 꼽고 나왔어요.
젊었을때 고기를 좋아했고, 저희 아버지도 돼지고기를 좋아하셨어요.
그때는 콜레스테롤이라는 것도 몰랐을때죠~
제가 심장마비 걸렸을때도 콜레스테롤이 175밖에 안되었는데,
LDL이 높았던 모양이에요~
저희 와이프가 치매가 걸려서 2,3주 전에 요양원에 들어갔어요.
그 전에 제가 3년 정도 돌보았구요~
간호사인 딸이 엄마 상태를 보더니
더 나빠지기 전에 요양원에 들어가서 익숙해 지도록 하고,
또 거기에는 여러가지 프로그램들이 있어서 본인한테도 더 좋다는 거죠.
와이프가 요양원에 들어가기 전 주에 여기 호다 모임에도 꼬박꼬박 나오고,
교회 화요기도 모임도 가고~
그리고 주일이면 저희가 1부예배 시작전 1시간 반 전인 5시반에 교회에 도착해서
교회를 위해서 기도를 해요.
주일 교회 가는 날이면 와이프는 새벽부터 저를 깨워서 빨리 교회 가자고 하고~
화요일과 목요일에는 교회가자고 아침부터 그렇게 재촉을 해요~~
그러니까 와이프가 교회 치매가 걸린거죠.
그렇게 끝까지 잘 나오다가 이번에 요양원에 들어갔어요.
예수치매~
결국 우리가 본향에 가야 하잖아요~
누구나 다 우리집에 가야 해요~~~
그래서 예수치매만 걸리면 문제 없어요~
그런데 사람들이 천국이 그렇게 좋은줄 몰라요~ 왜요~?
세상의 사단이 자꾸 속삭여요~
야~먹음직도 하잖아~~먹고 먹어야지~~~
아무리 교회에서 가르쳐도 세상이 너무 파워풀해서 골로 끌고가버려요~~
천국 가고 싶어 하는 사람이 없다니까요~~
그런데 그 귀신이라는 놈들을 쫓아내면 천국이 임해뻐려요~~~
결국 귀신하고의 싸움인데,
그 교회에도 축사사역이 있나요?
(L형제님; 처음에 이 교회가 순복음에서 오신 목사님이 세우셨고,
축사도 좀 하고 했었어요.
그래서 제가 자랄때까지만 해도 성령충만했었는데 특히 청소년부가 그랬어요.
지금은 좀 많이 다운이 되었고...)
축사사역 하는것을 본적이 있었어요?
(L형제님; 지금 땡스기빙 교회에 오기전에 Harvest Rock church에 다녔었어요.
한국에서 성락교회에 다녔었고..
그래서 귀신에 대해 얘기하고 쫒는 분위기에서 자랐고 사역도 했어요.)
그 교회 k목사님 사역을 보면,
제가 볼때 그것은 조금 아니라고 봐요.
많이들 속고 있어요.
귀신이 자기가 있다고 표현을 한 것인데,
사람들은 그게 귀신이 나간거라고 생각하는 거죠.
거기뿐만 아니라 여기 G교회도 마찬가지예요~
몸이 꿈틀꿈틀하고 어떤 행동과 소리를 내면 귀신이 나갔다고 생각하는데,
아니예요~~
귀신이 자신이 있음을 나타내는 거라니까요~
그리고 여기 자매님의 엄마가 성락교회 출신이신데 지금 서울호다에 메인으로 계세요.
너무 잘 알죠~
그런데 거기서 벗어나셔야 해요~
제가 엔지니어출신이라 막 불러내는게 아니라,
우리는 시스템화 해서 다 싸인하고 서로 앉아서 해요.
(L형제님; 그 교회 출신이기도 하지만, 지금 저희는 따로 사역도 하는데,
별의별일들이 다 있어요.
귀신이 숨기도 하고~~
이쪽에서 쫒는데 저쪽에 준비 안된 사람이 있으면 거기로 넘어가기도 하고~~~ㅎ)
저희는 그걸 시스템화해서 하는데, 이곳에서 하는 식으로 하면 어딜가서도 하실 수가 있어요.
확실하게~~~~^^
다솜; 당신이 하신다는 미팅에서는 축사를 어떤식으로 하시나요?
L형제님; 저희 모임에 보통 12명 정도는 오는데 주로 예언 사역을 하고,
한명을 놓고 다 함께 기도를 하는데 성령께서 주시는 말씀을 서로 해요.
그러면 악한영이나 뭔가 보여주시면 그걸 대적하는데,
그렇지만 주로 예언기도사역을 하는거죠.
여호수아; 귀신이 몇마리 정도가 나오나요?
L형제님; 몇마리라기 보다는 예를들어 구렁이가 다리에 감겨있는게 보이면,
성령께서 보여주시는대로 해요.
어릴때 이런이런 상처가 있는데 회개할건 회개하게 하고 내려놓을건 내려놓게 한다든지..
칼이 꽂혀 있으면 빼는 행위도 하고..
성령께서 보여주시는데로 사역을 하고 있어요.
여호수아; 제가 처음으로 어떤 자매의 사역을 하는데, 안나와요~~~
그래서 축사사역 하시는 목사님과 사모님께 가서 해보자 해서 거기로 가게 되었어요.
그래서 그 사모님께로 갔는데, 실제로 사역하는 것은 안보여 주시더라구요.
자매님이 사역받는데 남자인 저는 들어오면 안된다며 막는거죠.
그러자 자매님이 저를 가리키며 ‘이분은 저의 아버지같은 분이니까 괜찮아요~’라고 하니까
그제서야 들여보내 주시더라고요~
사역자가 사모님이시고, 그 옆에 지식의 말씀의 은사를 가지신 또다른 사모님 한분이 앉아계세요.
그래서 그 사모님이 무슨 귀신이라고 얘기하면 사역담당 사모님이 그 귀신을 불러내는데,
제가 다 참관을 하고 나서 ‘아, 저 정도로 해서 안돼’하는 마음이 딱 들었어요.
물론 필요없다는건 아니예요~~
그렇지만 사역하는 사람 안에 있는 성령을 가장한 악한영이
얼마든지 얘기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우선 사역자가 먼저 깨끗해져야 해요.
그래서 그런것들을 보완해서 시스템화 한것이 호다에서 하는 축사사역이에요.
축사사역을 하거나 기도해 준다는 사람이 깨끗하지 못한것을 많이 보아왔는데,
저는 그걸 보면 딱 알아져요~
우리 호다에서도 하나님 말씀을 받았다고 얘기하는데,
제가 보면 성령을 가장한 영, 혼돈의 영이 말하는게 보여요.
본인은 성령충만하다고 하는데, 아니예요~~~
무시무시하다니까요~~~
기도해 준다는 사람들이 귀신이 드글드글하면 안되는 거잖아요~~
예전에 다녔던 교회의 목사님이 소천하시고,
그 사모님이 미국에 오셔서 저희집에 잠깐 오신적이 있어요.
그래서 사모님 몸이 많이 아프시길래,
제가“사모님, 제가 기도 좀 해드릴까요?”하니까,
이런걸로 기도를 왜 하냐고 펄쩍 뛰시는 거예요~~~
기도하면 큰일나는 줄안다니까요~~~
손을 얹은즉 병이 낫는다는 말씀도 믿지 않고~~
왜냐하면 속고 있거든요~~~
저희 작은 아버지도 목사님이신데 거기서 병이 나았다는 사람을 못들어 봤어요.
오히려 저한테 온 사람들 중에 병이 나았다는 사람은 있었어도...
목사님들이 여기에 오셔서 살아남으신 분들이 몇분 안계셨어요.
제가 일부러 찔러봐요~
“목사님, 교만귀신이 가득하네요~”
그러면 여기 호다모임에서 바로 튀어나가요~
그 귀신이 못견디게 하거든요~~
그 귀신이 없으면 ‘저 사람 무슨 소리하냐~’하고 마는데,
그 귀신이 있으면 즉각 튀어나와요.
그래서 옆에서 피사역자에게 무슨 귀신이 있다고 얘기하는 것에 의존하면
맞을수도 있지만 많은 경우가 틀릴수가 있어요.
대개 자기 안에 있는 귀신이 얘기해요~
손가락질하는 것도 그 귀신이 자기안에 있기때문에 하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안에 예수님이 있으면 그렇게 손가락질 하겠냐구요~~
예수님이 없으면 그러면 귀신이 있는거죠~~~
천국 아니면 지옥, 성령 아니면 악한영,
중간이 없어요~
그게 영적전쟁이라니까요~~
그래서 여기 호다에서는 본인이 본인 안에 있겠다 싶은것에 체크하게 해서 사역을 해요.
그 사람 안에 있는 귀신이나 내 안의 있던 귀신이나 다 똑같아요~~
대한민국 오천년 역사가 똑같지 뭐~~~
조상으로부터 똑같이 내려오다가 100년 전에 예수님이 우리에게 오셔서
우리가 잘났다고 하는데~~~
많은 경우가 토속신앙과 기독교가 붙어 있으면서 내려와요~
사람들은 그냥 그렇게 믿는데,
저도 4대째 믿는 집안에 태어나서 교회를 열씸히 다녔어요~
그런데 어머니가 저에게 열심히 믿으라고 하자, 제가 뭐라고 했냐면,
“에휴~어머니나 그렇게 열심히 해서 면류관 쓰고 가세요, 저는 개털모자 쓰고 갈테니까~”
교회도 다니고 예수를 믿으니까 다 된줄 알았어요~
사단이 눈을 싹 가렸다니까요~
그런데 성령이 임하시고 첫번째 하신말씀이,
“너 어제 죽었으면 큰일날뻔했다~!”
그러고서 얼마나 울게 하시는지~~~
제가 악바리라 우는 사람이 아닌데,
울며울며 예배보게 하시고 계~~~속 눈물이 나요~~~
그렇게 몇년을 울게 하시더니 회개하게 하시고~
제자훈련, 전도폭발하게 하시더니 은사를 부어주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영적전쟁을 보여주시고 이 사역을 하게 하셨는데,
그전까지만 해도 영적전쟁이 뭔지 몰랐어요~
그리고 그때서야 이사야 61장이 있는줄 알게 되었고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공생애 처음에 하신말씀 중에
내가 이땅에 온 이유가 있어~하시며 누가복음 4:18절에 나오지요.
‘포로된자에게 자유를~눈먼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눌린자에게 자유케하고~~’
이게 이사야 61장인데,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말씀이셨어요.
예수님이 첫번째로 선포하신게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묶인자는 그냥 풀어주면 끝이지만, 포로는 죽기 아니면 살기예요.
포로의 주인이 바뀌기 전에는 살 수가 없어요.
그런데 그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주신대요~~~!
지금 두 분이 첫사랑이세요?
(l형제님;첫사랑은 아니지만 진짜 사랑을 한거죠..ㅎㅎ)
저는 첫사랑이 귀신으로 들어왔어요.
손목도 못잡아본 여자를 18년동안 사랑하다가 헤어졌어요.
말도 못해보다가 대학원 졸업하고 직장 구하면 그 여자에게 프로프즈해야겠다
마음먹고 있었는데,
학교 가려고 샤워하는데 저 한테서 뭐가 쑤욱~~빠져나가는게 느껴졌어요~
그러고 제 입에서 나온말이,
‘어~~~미쳤냐 내가 그 여자를 사랑하게~~’
그때는 그게 귀신인줄 몰랐는데,
나중에 영적전쟁을 알게 되면서 그게 귀신이었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그 다음에 소개로 나를 좋아한 어떤 여자가 선보러 한국에 나간 사이에
저희 집에서 지금의 와이프를 보내 주셨고 결혼까지 하게 되었어요.
일주일만에 제가 결혼해 버렸죠~~ㅎ
형제님이 축사사역을 하시는데 그렇게만 해도 교회에 많은 부흥이 있을 거예요.
그렇게 시작을 하지만 그렇게 하다보면 교만이 들어가고 부족한 부분들이 드러나요.
저는 축사사역에서 최고로 하신다는 목사님것을 배웠고
거기서 부족한 점을 보완해서 시스템화해서 지금의 축사사역으로 만들어놨어요.
여기 어느 곳에서 세미나를 하는데 목사님이 저보고 나와서 간증을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이렇게 이렇게 하고 있다 라고 하니까,
세미나 끝나고 나서 어느 목사님이 저에게 오셔서,
그걸 자기한테도 줄 수 있녜요, 자기도 G교회 축사사역하는 사람이라며~
저는“네, 목사님 드리지요~”라고 했어요.
그리고 목사님이 사역받고 싶으시다고 해서 사역하니까,
31마리가 나왔어요.
그러고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
막 소리지르고 어찌할 것도 없이,
그냥 체크 리스트에 체크하고 스스로가 나와서 다 얘기해 줘요~~
깨끗하지 않은사람이 저 사람한테 000귀신 있다고 말하는게 무지 위험해요~~~!
저는 그렇게 하지 말라고 가르쳐요.
호다에서 하는 식으로 사역을 하고 처음에 30마리 정도 나가게 하는데
그 후에 말씀으로 후속 양육하면, 이놈이 또 들어오련다는 것을 바로 알아요.
제일 베이직은 말씀이에요~!
요즘엔 인사이트들로 많이 얘기하는데,
그렇게 듣고 쌓이다 보면 귀신들이 꼼짝을 못해요~~
살아 있는 말씀으로 꽉 차있으니까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살아 있는 말씀을 어떻게 귀신들이 대적을 해요~~~
사역은 토요일에 해요.
먼저 사역신청을 해주시면 날짜를 잡아서 사역을 하게 되어요.
이니셜로 하기 때문에 본인과 사역자만 알게 되고~
사역 후에 지옥도 천국도 보고~~
상처받은 인격인 내적치유 15%도 하고~~
지난주에 오랜만에 기도를 했는데, 여러분은 뭘 느끼셨나요?
(죠엔) 자매님은 지난주에 일찍 갔지~~~
(죠엔; 다니엘이 너무 졸려해서 먼저 갔어요.)
이렇게 하나님이 묘하게 뺀다니까요~~~
현장을 못보게 뽑아뻐려요~~~!
지난주에 귀한걸 봤어요~~
제가 볼때 그런게 처음인것 같은데,
지난주에 포에버 자매님이 입신해서 보좌앞에서 기도를 했어요.
그래서 그게 릴리엄마와 릴리에게 파워풀하게 들어갔고요...
많은 사람들이 와서 고침받고 갔어요.
그런데 다시 못와요.
성경에도 보면 10명의 문둥병자가 고침받고 돌아갔는데,
그 중에 딱 한명만 감사하다고 예수님께로 돌아왔어요.
제가 예전에는 출장차 한국에 가면 한국 호다에도 들려서 사역을 했는데,
그러면 피사역자가 감사하다며 봉투를 들고와요~
처음에는 참 이상하다 싶었는데,
일단 그봉투를 받으면 성령께서 마음 주시는 분에게 바로 전달해 드렸어요.
제 것이 아니니까~~
그런데 미국호다는 고맙다는 말한마디 없이 그냥 가뻐려요~~~~~ㅎ
그냥 가니까 더 큰 귀신이 들어오려는지도 모르지~~~~ㅎ
감사하다고 하는 사람은 스스로 보호할 줄 알겠구나 하는게 보여요.
그런데 그렇지 않은 사람은 귀신이 일시적으로 나갔다가 더 큰게 들어올 수 밖에...
질문 있으세요?
자꾸 질문 하셔야 배우지요~
우리는 조금 다르게 가르치니까..
형제님, 좀전에 제가 형제님 자매님에게 이름을 물어보았잖아요.
요즘 호다에서 하고 있는건데, 다시 물어볼게요~
“What’s your name? 이름이 뭐예요?”
말씀 하신 그 이름들은 세상사람들 앞에서 하는 이름이에요.
여기는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곳이잖아요~
하나님 앞이에요.
코람데오,
하나님(데오) 앞에서(코람)~~~
야곱이 얍복강가에서 하나님의 사자와 씨름하고 있는데,
“너 이름이 뭐야?”
“야곱이에요~”
본인이 하나님의 사자와 씨름하고 있는데도 자기가 어디에 있는지를 몰라요~
“속이는자~~~야곱이에요~~~”
“이제부터는 야곱이 아니라 이스라엘이라고 해라~”
세상에서는 야곱이라고 해도 하나님 앞에서는 이스라엘이라고 해야죠~!
k자매님, 이름이 뭐예요?
(k자매님;..)
아직 이름을안받으셨군요.
(k자매님; 그냥, “왔어요~”할 것 같아요..)
ㅎ~~
(ㅎ~~~)
그러면 정체성이 뭐예요?
하나님 앞에서 뭐라고 하실래요?
(k자매님;...)
우리 아버지가 사랑하는 딸이 왔어요~~~~~
예수님 신부가 왔어요~~~~~~
성전인 이 몸이 왔어요~~~~~
코람데오,
항상 하나님 앞에 계시다고 생각하시고 사셔야 해요.
여기까지 오신것을 보면 하나님이 보내신 거예요.
제 형제들도 여기에 못와요~~~
교회 안수집사까지 한 사람인데도 두려워서 못와요~~~
자기 자신이 하나님 아들딸인데 뭐가 두려워요~~~
왜 자유함이 없어요~~~
그런 프라이드(pride)도 없어요~~~
이런걸 안가르쳐 주니~~~~~
그냥 예수믿고 천국간다만 알고 있으니 이햐~~~~~~~~~
그것만 생각하면 내가 이를 간다니까요~~
사단이 내가 이를 갈고 있는 걸 알아~~이햐~
돈 필요하세요~?
(새로오신 형제자매; 필요하죠~)
그러면 조금 후에 ‘돈주세요~’기도도 해야겠다.
우리가 ‘돈주세요~’하면 잘 주세요~~~~ㅎ
제가 기독교 신문을 보니까
제가 차사고 났을때의 경험과 똑같은 경험을 하신 사모님이 계시더라구요~
제가 차 사고가 났을때 꽝 부딛혀 찌그러지는 소리가,
찌~그~덩~ 찌~그~덩~
아픈건것도 없고 그냥 붕~~~뜨더니
우~직~근~ 우~직~근~~
신문에 사설을 쓰신 사모님도 저처럼 경험하셨더라구요~
그래서 차사고 났을때 제가 경험했던 그 순간이 이상한게 아니였어요.
영의세계에서 천국의 천년이 하루 같고 하루가 천년같다는게 이런말이구나 하고 알겠더라고요~
그걸 쓴 사람도 교회 사모님이고요.
사고가 안 났더라면 그걸 어떻게 알았을까 싶었어요~이햐~
저도 차사고 나서야 그걸 알았는데~~~~챰~
제가 할 얘기는 많은데,
일단 다솜이가 얘기를 먼저 하도록 하지요~
You are my angel Dasom;
지난주에 온 다락방 식구인 릴리의 엄마는 감사하다는 말을
먼저 전하셨고요, 축사사역을 하고 싶다고 사인을 하시겠다고 하셨어요.
웹사이트에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며 토요일에 사역하게 되면 다들 오셔서
함게 해주시면 좋겠다고 하셨어요.
릴리 자매님도 기도받고 몸이 놀라울 정도로 가벼운 느낌이 들었다고~
그리고 통증이 있어보이지는 않았어요.
아직 진주자매님과 통화하지는 못했는데 오늘 진주 자매님이 보내신
두 형제자매님을 보니 너무 반갑네요..
이번주에 우연히 ‘아담의 창조’라는 그림을 보게 되었는데,
제가 학교에 다닐때 심리학을 전공하면서 뇌와 해부학 생리학을 많이 공부했었어요.
어느날 교수님이 ‘아담의 창조’라는 그림을 보여주셨는데,
이분은 크리스챤은 아니지만 이것에 대해 논하고 싶어 하셨어요.
그러니까 미켈란젤로가 하나님 뒤의 그림을 브레인으로 묘사한 것이
얼마나 천재적인지 이야기 하고 싶어 하셨던 것 같아요.
여러분이 이 그림을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아담은 하늘을 향해 손가락을 가리키고 있고,
하늘에서 하나님이 여러천사들에 둘러쌓여당신의 손가락을 아담을 향해 가리키고 있어요.
하나님을 둘러싼 부분을 보면 마치 소뇌와 초록색이 내려오는 것을 보면
인간의 뇌를 연상시키게 해요.
이 그림을 미켈란젤로가 그린게 맞나요~?
교수님이 왜 이그림을 보여주셨는지 잘 모르겠지만,
아마도 아담은 하나님이 생명만 주신게 아니라
인간의 브레인으로부터 나오는 한없는 지혜와 한없는 지식,
그러니까 하나님의 브레인을 아담에게 넣어주셨다는 거죠.
그렇지만 교수님이 하신 질문은
‘신이 인간에게 그런 지혜를 주는것이 좋은것인가 아닌가’에 대한 것이 숙제였어요.
미켈란젤로가 진짜 그걸 의도한 거라면 미친 천재다 라고 했던게 기억이 나요.
이 그림을 볼때면 교수님이 하신 말씀이 생각나고 여전히 참 깊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다가 요 며칠전에 우연히 또 보게 되었는데,
예전처럼 그렇게 심오하게 다가오지는 않았어요,
무한한 지혜와 지식과 같은 하나님의 존재 등으로는요..
물론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홀리하시며 알파와 오메가 이시지만,
저에게 하나님은 무엇보다도‘사랑’이세요.
그리고 그런 마음으로 이 그림을 90도로 돌려보면 심장의 그림임을 알수 있어요.
그걸 깨닫는 순간 이 그림은 ‘나를 위한 심장이구나’하는걸 깨닫게 되었고,
하나님의 전지전능한 지혜로 보는 것에서 내려와 좀더 친밀한 아빠, 사랑으로 보였어요.
그래서 지금 이 그림을 보면 그런 하나님의 속성이 저에게는 더 친밀하게 느껴져서 좋아요.
보통 다른 교회들은 단상 뒤쪽에 십자가가 달려 있잖아요~
그런데 제가 처음에 사랑의 교회에 왔을때
단상에 ‘God is Love’라는게 붙혀져 있는걸 보고 좀 이상하게 느껴졌어요.
그 어디에도 십자가가 없더라구요~~
그런데 본어겐 되고 나서 보니까 ‘God is love’가 진짜 진실의 말씀인걸 알게 되었고
그렇게 되어 있는게 너무 기쁘고 새롭게 다가왔어요.
여호수아; 미켈란젤로 그림에서 아담 손가락과 하나님 손가락이 붙어있어요? 떨어져 있어요?
(형제자매들; 떨어져 있어요.)
그게 원래는 붙어 있었대요,
그런데 나중에 지진이 났는지 파운데이션 문제가 생겨서 그림이 떨어지면서
그림이 훼손이 되었대요~
그래서 그걸 복구할때 그 당시에 동성연애 문제가 있었나봐요.
그래서 손가락을 이어붙이면 동성간 키스하는 의미가 되어 일부러 떨어뜨리게 복구 했다는 거죠.
그 당시에 그런게 문제가 되었던 모양이야~~ㅎ
(ㅎ~~~)
(갑자기 아네모네자매님을 보시며~)
하나님이 자매님 이름을 주시는데, Redeemer(기업무를자)라고 주셨어요.
한국말로 ‘기업무를자’인데, 고엘제도가 뭐예요?
룻기에 보면 가뭄으로 인해 나오미가 모압땅으로 갔다가 다시 돌아오잖아요.
원래 하나님께서 주신 땅을 대대로 이어가게 하셨는데,
결혼해서 아들을 낳으면 그 아들이, 그리고 맨 위가 그걸 기업으로 이어요.
그리고 그 땅은 세대를 거쳐 쭉 내려가게 하셨어요.
그런데 무슨 문제가 있었는지 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의 땅을 팔아야 하는 상황이 왔어요.
그래서 누가 대신 그 땅을 사줘야 되는 상황이 된거죠.
그래서 '기업무를자'라는 것은 ‘내가 대신 물어줄께’라는 뜻이에요.
내가 물어주고 내것이 되는 것인데.
나오미가 땅을 팔아야 하는데, 첫번째 기업무를자가 와서 자기가 사겠대요.
왜냐하면 나오미가 죽으면 그 땅이 자기것이 되니까.
그런데 보아스가 하는말이
‘나오미의 며느리 룻도 과부이기 때문에 그 사람까지 데려가야 해.’라고 하니까
기업무를자가 계산해 보니까 손해인 거예요.
그래서 성경에 '기업무를자'가 뭐라고 하냐면,
‘내가요 내가요 내가요~’하며 6번씩이나 '내가요~'를 말해요.
하나님의 기업은 생각도 않고 ‘내가요~’만 했다니까요~~
그게 룻기 4장6절에 나오는데..
6 그 기업 무를 자가 가로되 나는 내 기업에 손해가 있을까 하여 나를 위하여 무르지 못하노니
나의 무를 권리를 네가 취하라 나는 무르지 못하겠노라
그래서 기업무를자는 손해를 보더라도 사야 하는데,
나를 생각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을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야 해요.
결국 두번째 기업무를자인 '보아스'가 대신 물어주게 되어요.
보아스는 앞으로 오실 예수님을 나타내기도 하는데,
예수님이 우리죄를 대신해서 “내가 대신 물어줄께~~~”라고 하신 것처럼,
보아스가 기업을 대신 물어주고,
다윗의 증조할아버지가 되고 거기서 예수님이 나오기까지 하는 거예요.
룻이 모압사람인데,
모압사람은 총회에도 들어오지도 못하게 하고 멸절시키라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룻이 아들을 낳자 여인들이 나오미에게 하는말이,
‘그 아들은 네 생명의 회복자며 네 노년의 봉양자요~
일곱 아들보다 귀한 네 자부가 낳은자로다~~(룻4;14)’
그리고 또 뭐라고 하냐면,
‘여호와꼐서네 집에 들어가는 여인으로 이스라엘 집을 세운 라헬, 레아 두사람과
같게 하시기를~~(룻4;11)’
즉, 총회에 들어오지도 못하게 하는 족속을 이렇게까지 들어오게 하셨다는 거예요.
보아스 스토리가 무지하게 귀한 스토리인데,
지금 읽어보고 싶은데 시간이 안되니까 집에 가서 다시 읽어 보도록 하시고~~
기업무를자 보아스, 모압여인 룻~
왜 하나님이 아네모네 자매님에게 Redeemer로 주셨는지 모르겠지만,
Redeemer하면 보통 남자로 느껴지는데 왜 자매님에게 주셨는지 모르겠어요.
혹시 엄마 환한미소 자매님의 영성이 내려가서
어떤 문제가 생겼을때 결정하고 끌고가는 것일 수도 있고~~
자매님이 직접 하나님한테 물어보세요...
지난번에 목사님이 얘기하시는데
‘어~~이건 아네모네 자매님꺼다~’하는게 들어왔었어요.
지난주에는 자매님을 일찍 못봐서 얘기를 못했고~
오늘은 바로 보여서 얘기하는 거예요...
다솜; 제가 유치원에 다닐때 동생과 함께 유치원에 가는데,
먼저 동생을 교실에 데려다 주고 저희 반에 가요.
그리고 동생 신발끈이 풀러져 있어서 제가 항상 묶어준 뒤에 들려보내었거든요~
하루는 교장 선생님이 그것을 보고 저를 오피스로 데리고 가셔서 약간 혼을 내시는 거예요.
내가 항상 그렇게 다 해주면 동생은 배울 찬스를 놓친다고.
스스로 하도록 해야 하고 의지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하셨어요.
지금도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지금까지도 그렇게 하는 것을 멈추지 않고 있어요..
이번 가족 여행에서 아빠가 저희 사진을 찍으시고 보내주셨는데,
아빠가 왜 이걸 찍어 보내주셨는지 잘 모르겠지만,
제가 그 사진을 보는 순간 눈물이 나기 시작했어요~~~~
보세요, 30년 후의 제가 역시 동생의 신발끈을 고쳐주고 있어요~~^^;
모르겠어요,
이 사진을 보면 옥합마리아가 예수님의 발을 씻겨주는 장면이 겹쳐져 보였어요~
우리는 예수님도 마리아도 아니지만 그들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맛볼 수 있었어요..
사소한 일이지만 다른 사람을 위해서 기꺼이 바닥까지 낮출수 있는가 하는
질문처럼 느껴졌어요.
그리고 지난주에 진주 자매님이 호다에 왔을때 역시 제가 신발끈을 묶어주고
있더라구요~~ㅎ
(ㅎ~~)
“(진주) 왜 신발끈을 묶어주는 거야??”
“(다솜) 몰라~~아마도 신발끈 묶는걸 내가 너무 좋아하나봐~~~ㅎ”
어릴때 교장선생님은 남의 신발끈은 묶어주지 말라고 하셨지만,
저는 평~~생 남들의 신발끈을 묶어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옥합마리아 장면과 겹쳐 보였던 이유 중의 또 다른 하나는,
,
저희 다락방에서 누가복음 7장을 했는데,
옥합마리아가 예수님께 향유를 붓는 스토리예요.
이건 우리가 참 잘 알고 있는 스토리잖아요~
그런데 47절이 갑자기 눈에 띄었어요..
몇주전에 온전한은혜 자매님이 요양원에 들어가셨는데,
그 과정에서 이것 저것 많은 정리와 돌봄이 필요했고 여러가지들을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저에게 가족도 아니면서 그렇게까지 하냐 라며
마치 마리아가 향유를 예수님의 발에 부었을때와 같다 라고도 하셨어요.
그리고 사람들은 그래요,
‘그렇게까지 하지 않아도 된다~또는 사랑이 많아서 그러는구나~~’
그런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다락방에서 이 스토리를 다시 읽게 되면서 드디어 그 이유을 찾게 되었어요.
저는 죄사함이 참 많았거든요~~~
죄사함이 많으면 사랑함도 많다라고..
(눅7;47)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저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저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하나님께 용서함받은 것들을 일일이 여러분께 나열할순 없지만,
저는..
저는 살.인.자.였습니다.
하나님은 저의 살인죄를 사해 주셨고요..
마리아는 어떻게 이걸 할 수 있었을까 하고 생각해 보았어요.
마리아는 저처럼 용서함 받은게 많았던 거예요.
옥합마리아에 대한 견해들이 많이 있는데,
만약 그 마리아가 5명의 남편을 두었고 죄사함을 받았다면,
과연 그 죄가 살인죄보다 더 나쁠까요?
간음죄.
여호수아 형제님이 얘기하시기를 서로 싸우고 죽이고 하는것보다
차라리 옆집 아저씨라도 사랑하는게 낫다고~
제가 그 얘기를 들었을때 완전 쇼킹했어요~~~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을 못보았거든요~
세상은 동의하지 않겠지만, 최소한 그건 사랑의 행위일지도 모르니까요..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수가성여인(마리아)은
그래도 5명의 사람과 많은 사랑이 오고 갔던 거예요.
저는 어땠을까요?
저는 아무도 사랑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살인을 하고 있었으니..
옥합마리아가 예수님께 옥합을 깨뜨리는 것을 보고 생각해 보았어요.
이 여인이 다섯남편을 둔것은 살인죄를 저지르는것 보다 더 크지 않다고 생각해요.
다섯남편을 두어 죄사함 받음것과 살인죄로부터 죄사함받은것과 어느것이 더 클까요..
어쩌면 옥합마리아는 저처럼 살인을 하고 용서함 받은것이 아닐까 싶어요.
옥합을깰만큼요~~~
제가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부어요?
그것은 살인죄를 용서함 받았기에 충분히 그럴 수 있는 거예요.
결코 제가 남들보다 나아서가 아니에요..
제가 저지른 온갖 살인들..
수많은 살인죄로부터 용서함을 받았기에 가능한 거였어요.
여호수아; 성경에 미워하는게 살인하는 거라고 했잖아요.
그래서 부부가 싸우고 이혼하는것 보다 차라리 옆집아저씨랑 뽀뽀하는게 훨씬 낫다고~~ㅎ
그렇게라도 사랑하면 병이 치유된다니까~~~ㅎ
싸우고 있으면 질병만 생기지~~~~
(ㅎ~~~~)
남편이 다섯이 있어요?
예수님도 그러셨잖아요~
“그거 별거 아니야~~~나도 정죄 안해~~~”
우리가 재판장 앞에 섰을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예수님이 가르쳐 주셨잖아요~
어떻게 기도하라고 하셨어요?
‘내가요 나에게 죄지은자를 용서해 줬잖아요~그러니까 나도 용서해 주세요~’
귀신을 딱 뽑아내고 깨끗해지면,
누가 나를 뭐라고 해도 손가락질 하는게 아니라,
“하나님 저 사람이 뭘 잘 몰라서 저래요~~”라며
“그러하지 마옵소서~!”라고 해야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하나님 아들딸인데 누군가가 여러분에게 죄를 지으면,
우리 아버지가 복수하시거든요.
그래서 우리는 그것까지도 “그러하지 마옵소서~~!”하는 거예요.
그들은 몰라서 저러지만 우리는 아니까,
오히려 그들이 불쌍한 거죠...
다솜이가 와이프 짐 정리도 몇달에 걸쳐 다 하고~
요양원에 들여보내고 나서도 나는 못가보니까 다솜이가 가서 다 케어하고~
와이프 어머니도 다솜이 만큼 못했을 거예요.
그래서 다솜이를 '와이프와 저의 어머니'라고 불러요...
요양원에서도 와이프가 나는 안찾고 다솜이만 찾는대요~~~
거기 간호사들이 다솜이가 도대체 누구냐고 할 정도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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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엄마만 찾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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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프리웨이 코너에 서 있는여자 홈리스에게 돈을 주고
‘I sing a simple song of love’를 들으며 나올때
갑자기 제 안에서 “예수님이닷!!!”하며 터져 나왔다고 했잖아요.
그리고 서울 호다에서도 주희도 저를 보고 “앗 예수님이닷!!!”라고 했고요~
그런데 그걸 시험에 들어서 형제님을 우상숭배한다며 손가락질 하며 나간 사람도 있어요~~~~~
거리의 거지를 보고 “예수님이닷!!!!!”
DK를 보고 “예수님이닷!!!!!!”
이것처럼 성경에도 생각지도 않은 일이 벌어진게 있어요.
뭘까요? 생각해 보세요~
(형제자매들;...)
예전에도 얘기한것 같은데,,,
모세가 매일같이 지나다니던 곳인데 그 날은 떨기나무를 보고 “하나님이닷!!”했어요.
그래도 떨기나무 보고 하나님이닷 하는것보다 거지 보고 ‘예수님이닷!’하는게 쉽죠~~ㅎ
그리고 신약에 와서 어디에 있었어요?
(형제자매들;........ )
지난주에 예배의 맨 마지막 찬양에서
“예~~수~~는 그리스도~~~~ 예~~수~는 주~~~~”
젊은 목사님이 막 점프하면서 이 찬양을 하셨잖아요~~~
‘목수가 말을 잘 한다~ 권세있게 말을 한다~’라는 말은 하지만,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내뱉는게 쉽지가 않아요.
그런데 그분이 내안에 들어오니까
‘예수가 바로 그리스도야~~~~!!!’가 저절로 터져 나오게 되는거죠.
목사님도 강단에서 번쩍번쩍 뛰면서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부르시는데~~~이햐~~
성령이 들어오시면 그게 이해가 된다니까요~!
‘가난한 자에게 한것이 나에게 한 것이야’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여자 홈리스에게서 예수님이 나타나셨고,
젊은 목수에게서 그리스도가 나타나신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홈리스에게 홈리스 예수님이라고 부르는게
절대로 이상한게 아니라는 거예요~~!
자, 10분간 휴식하시면서 화장실 갔다 오시고
그 다음에는 몸에 치료할 사람들을 위해 치유기도를 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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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 보세요, 30년 후의 제가 역시 동생의 신발끈을 고쳐주고 있어요~~^^;
모르겠어요,
이 사진을 보면 옥합 마리아가 예수님의 발을 씻겨주는 장면이 겹쳐져 보였어요~
우리는 예수님도 마리아도 아니지만 그들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맛볼 수 있었어요..
사소한 일이지만 다른 사람을 위해서 기꺼이 바닥까지 낮출 수 있는가 하는
질문처럼 느껴졌어요. " 아멘~~!!
오늘 이 말씀을 듣는데 생각나는 일이 있어요
결혼하고 미국에 오니 시어머님이 아침에 출근하는
남편의 구두를 잘 닦아서 가지런히 해 놓으라고
하시는 거에요...
이제 생각하니 시아버님이 55 살에 중풍에 걸려
하루 아침에 직장도 못 가고 반신 불수가 되었으니
그일로 어머님이 회개가 터진 거에요...
그러니 직장에 나가는 아들의 구두를 닦아주고
가지런히 해 주시며 눈물을 흘리시고
순종때에 예수 믿은 어머니의 시어머니 의 신앙
그제야 믿게 되고 신앙생활을 시작하셨지요
세례 요한은 예수님을 소개하며
"나는 그의 신들메 풀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 하였으니
다솜이에게 임한 성령님은 겸손하시네요~~
저같이 불신 집안에서 예수믿고 거듭나니
얼마나 죄가
많은 지 ~~ 죄인, 예수 보혈 소리만 들어도
눈물이 울컥하며 그렇게 뜨겁게 첫 사랑 하나님을
만났지요
3, 4대는 그렇지 않은 줄 알았더니
솜이가 옥합 마리아의 심정으로 눈물로 머리털로 예수님 발을 씻기고
향유 옥합을 이미 예수님 머리에 붓는 사랑을 베풀고 있네요
사랑이신 예수를 만나기 전에는 비판하고
남을 미워하고 했으니 살인죄라고
호다에 오니 여호수아 형제님이 말씀하시는데
깜짝 놀랐어요
나도 엄청 살인자 였네요
율법 신앙에서 성경을 옳다 그르다로 배우니
바리새인이 되어 죄인중의 괴수가 되었네요
그러니 사 61장
축사로 성령받아 엄청 회개하고
낮은 곳에 계신 예수님 만나며 예수님을 알아가요~~
예수가 누군지 몰랐으니 사랑할 수 없었는데
이제는 관해서만 아는 지식이 아니라
예수님을 만나서 사랑하고 매일 같이 사는
관계가 되었으니 감사해요~~
솜이가 동생의 신발끈을 매어주고
진주자매 신발끈도 매어주며 그렇게 예수님의
신부로서 온전한 은혜 자매님에게 엄마같은 사랑을 베푸니
옥합 향유 냄새가 진동을 하네요
귀한 간증에 은혜 받았어요~~
" 그래서 기업무를 자는 손해를 보더라도 사야 하는데,
나를 생각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을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야 해요.
결국 두번째 기업무를 자인 ' 보아스 ' 가 대신 물어주게 되어요.
보아스는 앞으로 오실 예수님을 나타내기도 하는데,
예수님이 우리 죄를 대신해서 “내가 대신 물어줄께~~~”라고 하신 것처럼,
보아스가 기업을 대신 물어주고,
다윗의 증조할아버지가 되고 거기서 예수님이 나오기까지 하는 거예요. " 아멘~~!!
율법신앙에서 보아스는 예수님이라고
지식으로 배웠으나 기업무를 자라는 것은
몬지 몰랐지요
예수님은 이 성경이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라 ~~
과거에 예수를 속죄주로만 알던 시절
보아스가 행한 일이 너무 사랑인데
내가 믿는 예수는 나를 그렇게 책임져주실까 ???
단지 구약에도
너를 지으신 자는 네 남편이라~~ 하셔도
내게는 실제가 아니었어요~~
더구나 모압은 출 애급한 이스라엘 백성 떡과 물로
영접하지 아니하고 발람에게 뇌물주어
저주하게 하였으니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한다고
엄히 말씀하신 하나님
그러나 지옥 문 앞에 까지 가서야
사 61장~~
축사로 성령받아 귀신들 몰아내니
세상에~~
남자 셋의 모습으로 삼위 성령 하나님이
우리 집에 함을 메고 장가들러 오셨네요~~
이삭이나 줍던 내 신앙에 추수때가 되니
성령의 검으로 추수해 천국 곡간에 넣어 주셨어요
사랑의 아버지 만나고
엄마같은 성령님
신랑 예수님 신부로
같이 살며 실제가 되었네요~~
예수님 족보에 오르니 영적인 자녀를 낳고
신랑 예수 주시는 것으로 살아요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사랑을 기업으로 받았으니
내 안에 하늘나라가 임하여
기업무를 자 예수님이 오셨네요
Redeemer 라는 이름을 아네모네 자매님에게
주신 것은 무거운 짐이 아니라
강한 성령받아 예수로 충만해지니
앞으로 그런 사랑을 나타내는
예수님, 성령님의 통로가 될 아름다운
예언 이네요~~
이미 순종하며 그 일을 하고 있는 자매님에게
사랑과 축복을 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