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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of Deliverance and Healing (축사와 치유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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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호다 (마가다락방 기도모임 나눔) Redeemer-“내가 대신 물어줄게”, 기업무를자는 손해를 보더라도 사야하는데, 나를 생각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을 생각해야 해요. (5
foreverthanks* 추천 0 조회 149 26.05.18 09:40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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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0 02:40

    첫댓글 " 보세요, 30년 후의 제가 역시 동생의 신발끈을 고쳐주고 있어요~~^^;




    모르겠어요,

    이 사진을 보면 옥합 마리아가 예수님의 발을 씻겨주는 장면이 겹쳐져 보였어요~

    우리는 예수님도 마리아도 아니지만 그들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맛볼 수 있었어요..

    사소한 일이지만 다른 사람을 위해서 기꺼이 바닥까지 낮출 수 있는가 하는

    질문처럼 느껴졌어요. " 아멘~~!!


    오늘 이 말씀을 듣는데 생각나는 일이 있어요
    결혼하고 미국에 오니 시어머님이 아침에 출근하는
    남편의 구두를 잘 닦아서 가지런히 해 놓으라고
    하시는 거에요...

    이제 생각하니 시아버님이 55 살에 중풍에 걸려
    하루 아침에 직장도 못 가고 반신 불수가 되었으니
    그일로 어머님이 회개가 터진 거에요...

    그러니 직장에 나가는 아들의 구두를 닦아주고
    가지런히 해 주시며 눈물을 흘리시고
    순종때에 예수 믿은 어머니의 시어머니 의 신앙
    그제야 믿게 되고 신앙생활을 시작하셨지요

    세례 요한은 예수님을 소개하며

    "나는 그의 신들메 풀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 하였으니
    다솜이에게 임한 성령님은 겸손하시네요~~


    저같이 불신 집안에서 예수믿고 거듭나니
    얼마나 죄가

  • 26.05.20 02:58

    많은 지 ~~ 죄인, 예수 보혈 소리만 들어도
    눈물이 울컥하며 그렇게 뜨겁게 첫 사랑 하나님을
    만났지요

    3, 4대는 그렇지 않은 줄 알았더니
    솜이가 옥합 마리아의 심정으로 눈물로 머리털로 예수님 발을 씻기고
    향유 옥합을 이미 예수님 머리에 붓는 사랑을 베풀고 있네요

    사랑이신 예수를 만나기 전에는 비판하고
    남을 미워하고 했으니 살인죄라고
    호다에 오니 여호수아 형제님이 말씀하시는데
    깜짝 놀랐어요

    나도 엄청 살인자 였네요
    율법 신앙에서 성경을 옳다 그르다로 배우니
    바리새인이 되어 죄인중의 괴수가 되었네요

    그러니 사 61장
    축사로 성령받아 엄청 회개하고
    낮은 곳에 계신 예수님 만나며 예수님을 알아가요~~

    예수가 누군지 몰랐으니 사랑할 수 없었는데
    이제는 관해서만 아는 지식이 아니라

    예수님을 만나서 사랑하고 매일 같이 사는
    관계가 되었으니 감사해요~~

    솜이가 동생의 신발끈을 매어주고
    진주자매 신발끈도 매어주며 그렇게 예수님의
    신부로서 온전한 은혜 자매님에게 엄마같은 사랑을 베푸니

    옥합 향유 냄새가 진동을 하네요
    귀한 간증에 은혜 받았어요~~




  • 26.05.22 02:45

    " 그래서 기업무를 자는 손해를 보더라도 사야 하는데,

    나를 생각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을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야 해요.




    결국 두번째 기업무를 자인 ' 보아스 ' 가 대신 물어주게 되어요.

    보아스는 앞으로 오실 예수님을 나타내기도 하는데,

    예수님이 우리 죄를 대신해서 “내가 대신 물어줄께~~~”라고 하신 것처럼,

    보아스가 기업을 대신 물어주고,

    다윗의 증조할아버지가 되고 거기서 예수님이 나오기까지 하는 거예요. " 아멘~~!!



    율법신앙에서 보아스는 예수님이라고
    지식으로 배웠으나 기업무를 자라는 것은
    몬지 몰랐지요

    예수님은 이 성경이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라 ~~

    과거에 예수를 속죄주로만 알던 시절
    보아스가 행한 일이 너무 사랑인데
    내가 믿는 예수는 나를 그렇게 책임져주실까 ???

    단지 구약에도
    너를 지으신 자는 네 남편이라~~ 하셔도
    내게는 실제가 아니었어요~~

    더구나 모압은 출 애급한 이스라엘 백성 떡과 물로
    영접하지 아니하고 발람에게 뇌물주어
    저주하게 하였으니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한다고
    엄히 말씀하신 하나님

    그러나 지옥 문 앞에 까지 가서야
    사 61장~~

  • 26.05.22 02:54

    축사로 성령받아 귀신들 몰아내니
    세상에~~

    남자 셋의 모습으로 삼위 성령 하나님이
    우리 집에 함을 메고 장가들러 오셨네요~~

    이삭이나 줍던 내 신앙에 추수때가 되니
    성령의 검으로 추수해 천국 곡간에 넣어 주셨어요

    사랑의 아버지 만나고
    엄마같은 성령님
    신랑 예수님 신부로
    같이 살며 실제가 되었네요~~

    예수님 족보에 오르니 영적인 자녀를 낳고
    신랑 예수 주시는 것으로 살아요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사랑을 기업으로 받았으니
    내 안에 하늘나라가 임하여
    기업무를 자 예수님이 오셨네요

    Redeemer 라는 이름을 아네모네 자매님에게
    주신 것은 무거운 짐이 아니라
    강한 성령받아 예수로 충만해지니

    앞으로 그런 사랑을 나타내는
    예수님, 성령님의 통로가 될 아름다운
    예언 이네요~~

    이미 순종하며 그 일을 하고 있는 자매님에게
    사랑과 축복을 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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