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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양 일기방 임보일기 우리 백설이가 달라졌어요~^^
테디엄마 추천 5 조회 675 15.06.23 07:44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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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6.23 07:56

    첫댓글 이렇게 글을 잘 쓰시는데 왜 여태까지 눈팅만 하셨오요?? 백설이가 잘 적응하고 있다니 완전 감동이에요 ㅠㅠ 테디엄마 감사합니다~ 백설이 소식 자주자주 올려주세요!

  • 작성자 15.06.23 10:29

    이렇게 띄워주신다면 몸둘바를 모르고.. 하늘을 둥둥 날아다녀야겠네요~^^
    필요한 공부가 있어서.. 열공모드로 있던지라.. 활동을 못했어요.
    백설이 덕분에 어쩔수없이..또 이렇게 활동을 시작하네요.

    백설이는 감동입니다!
    임보일기 자주 올릴게요~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5.06.23 10:31

    저는 백설이 발을 잡아 ㅆ..;;; 히히 (초면에 죄송해요..ㅋㅋ 숨겨왔던 장난기를 ㅠ 어쩌지 못하고 그만..;;)
    치치루루님~ 백설이가 이런 아가인줄 저도 꿈에도 몰랐답니다~ ^^
    깜짝 놀랄만큼 얌전합니다.^^

  • 15.06.23 08:07

    테디 엄마님 감사드려요 백설이충분히 달라질수있는 아이고 사랑받을수 있는아인데 백설아
    어여입양가자

  • 작성자 15.06.23 10:32

    상이천사님! 백설이는 달라진게 아니고~ 원래모습을 찾은것 같아요~^^
    사랑받을수 있는 아이임이 분명합니다!
    한치의 거짓이 없음을 선서합니다!!! 헤헤~
    백설이 얼릉 입양갈수 있도록 팍팍 힘써주세요~^^

  • 15.06.23 08:12

    아..아침부터 이리 폭풍감동을 주시다니요.
    백설이가 달라졌어요...라는 말이 맞지않다는 말씀 완전공감해요.
    저 역시 토요일 사람많은 시간에 긴장하고 두려움으로 짖고..때로는 입질도 있던 모습만보다 평소에는 얌전히 먼저다가 오기도..기다릴줄 아는 착한 백설이보고 너무나 안타까웠거든요.


    테디엄마님~~~깽이엄마 말처럼 글도 어쩜 이리 잘 쓰심서 여태껏 눈팅만 하셨어요?~ㅋ
    테디엄마님 나빳어요~ㅎㅎㅎ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15.06.23 10:35

    저도 깜짝 놀랐어요. 완전 긴장하고 있었는데.. 백설이는 바로 편안모드로 들어갔네요.
    이렇게 얌전하고 착하고 귀여운 모습을 그동안 어찌 숨기고 있었을까요???

    이제 백설이 소식 전해야하니까~ 자주 글 남길게요~
    수리야님!
    저 나쁜사람 아닙니다~아.. 믿어주세요~ 히히

    백설이는 폭풍감동입니다.

  • 15.06.23 08:22

    신춘문예감 글솜씨여요 사실 테디맘님 같은 회원이 팅프의 진정한 재산일지 모른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답니다 진정 필요한 상황에서 발벗고 나서주는 부끄부끄 회원...ㅎㅎ 이착한 백설이가 사실 그동안 얼마나 스트레스였을까요 간식을 주던 저에게 입질하던 유일한 아가였는데 세상에나 마상에나..백설이 품어주시는 동안만이라도 잔뜩 사랑낭비 하시기 바랍니다 글또 올려주세요~

  • 작성자 15.06.23 10:38

    그럼 이참에 진로를 좀 바꿔볼까요?? ㅎㅎ
    백설이 소식에 기분좋으신 마음착한 회원님들께서.. 어화둥둥 띄워주시는줄도 모르고..
    글을 좀 써볼까~ 잠시 고민한 부끄러운 마음을~ 고백합니다~

    저도 물릴까봐 조심조심했는데.. 백설이는 물생각이 전혀 없어보이네요~ ^^

    사랑낭비~ 참 좋은 말이네요.

    개백설양~ 시집도 못가고 있는 노처녀가 작정하고 사랑하기 시작하면~
    지겨워질만큼 무서운 사랑일텐데~ 괜찮겠엉????

    낭비하면 할수록 점점 더 많이 생기는 신기한 사랑~
    아낌없이 낭비할께요^^

  • 15.06.23 08:26

    저도 깽이엄마 댓글에 공감이요~~~ 그동안 왜땜에 눈팅만 하셨는지요??ㅎㅎㅎ
    테디엄마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백설이 생각에 맘이 많이 아팠지만
    도움줄수없어 많이 미안했는데.. 테디엄마님께서 쨘~하고 나타나 주셨네요.
    백설이가 센터에서랑은 다른 모습이라고하시니, 센터 적응이 많이 힘들었나봐요 ㅠㅠ
    백설이 본모습을 제대로 알게해주셔서 또한번 감사감사..^^
    테디엄마님 덕분에 백설이 곧 평생엄마도 만날거 같은 좋은 예감이 팍팍듭니당^^

  • 작성자 15.06.23 10:41

    에..;;그..;; 저..;; 그동안 눈팅만 한것은..;; ㅎㅎ
    필요한 공부가 있어서.. 열공모드인척~ 공부하는척~ 하느라.. 조용히 눈으로만...

    저도 우연히 본 백설이 소식에.. 애써 외면하려 해보았지만.. 마음이 너무 아파서..
    그래도 계속 외면해보려했지만.. ㅠㅠ 어쩌다보니~ 쨘~ 하고 나타났네요~

    그동안 글로 본 백설이 모습과.. 어제 센터에서 처음본 모습..
    어쩌면 그게 거짓말이 었던것처럼 느껴질정도로..
    백설이는 얌전하고 착해요~
    앞으로도 예쁜 백설이 모습 자주 올릴게요~

    여자의 변신은 무죄! 아닙니까~..
    우리 백설이 본모습.. 자주 보여드릴게요~

  • 15.06.23 08:26

    백설이 이야기 폭풍감동이예요..아이들을 임보해보면 우리가 센터에서 보여지는 모습으로아는것과는너무 다른 모습을많이 볼수 있어요 그동안 짖는다 문다라는 불명예를 갖고있던 백설이의 반전 모습에 눈물이 나려하네요~~글을 너무 재밌게 쓰시는데 그동안 감춰두느라 힘드셨을텐데 자주 임보일기로 볼수있길 바래요~~^^

  • 작성자 15.06.23 10:43

    백설이는 폭풍감동~ 맞습니다~~~
    그동안의 모습은 잊어주세요~~~ 히히..

    짖을까 물릴까 엄청 걱정했는데.. 완전 쓸데없는 걱정이었네요.

    저보다는 백설이가 그동안 저런 모습을 감춰두느라 힘들었을것같아요~
    백설이 본모습!!!! 자주 임보일기로 올릴터이니~

    기대해주세요~~~

    comming soon~~~~~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5.06.23 08:40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5.06.23 10:47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5.06.23 11:27

  • 15.06.23 08:43

    ㅠㅠ 출근길에 감동받고 갑니다
    테디엄마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백설아 잘 적응해줘서 고마워~~~

  • 작성자 15.06.23 10:48

    ㅠㅠ 저도 감동받고 있어요~~~
    완전 원래 자기집이었던냥~ 지금도 침대에서 푹 자고있네요~

    깜짝놀랄만한 적응속도입니다~~~

  • 15.06.23 08:48

    백설이의 행복한 모습을 보니...제가 다 행복해집니다...특히 백설이가 그동안의 오명을 벗고 이렇게 사랑스러운 아이란 걸 보여주셔서 더더욱 감사해요~~내 일처럼 기쁩니다.....^^
    제가 뭐 인사할 일은 아니지만...참 감사해요~~백설이로 인해 더 많이 행복해지고 더 많이 즐겁게 지내시길
    기도할게요...^^

  • 작성자 15.06.23 10:50

    어떤 마음이신지.. 온전히 전해집니다~ ^^
    그동안의 오명은~ 제가 철저히~ 하나하나 벗겨낼터이니~~~
    걱정은 버리시고~~~ 계속 행복해해주세요~~~

    기도 감사드려요~^^

    그냥 쳐다만 보고있어도 행복한 백설이랍니다~

  • 15.06.23 08:49

    쉽지않은 결정이셨을텐데 감사드립니다 백설이가 집밥막고 빨리 평생 집 찾길 기도할께요

  • 작성자 15.06.23 10:51

    쉽지않은 결정이었던건 맞습니다. ㅠ 짖는다지.. 문다지..아프다지.. ㅠㅠ
    그래서 한참을 고민했는데..

    세상에나~ 걱정한 시간을 허무하게 만들어주시는 개백설공쥬님입니다~^^

    몽돌엄마님 기도로~ 우리 백설이 얼른 평생엄마 찾으면 좋겠어요~

  • 15.06.23 09:11

    백설이가 이쁜 임보맘이 딱 마음에 들었나봅니다 ㅎㅎ
    테디엄마 글 솜씨 넘 멋져요~~
    앞으로도 멋진 글 자주 부탁드립니다~~

  • 작성자 15.06.23 10:53

    흐음.... 백설이 임보맘이 이쁘다~는 소식이.. 거짓으로 판명나지 않고..
    이대로 루머로 널리널리 퍼지도록..
    임보맘 얼굴은 철저히 비밀에 부치도록 하겠습니다~~~ 히히

    그리고 이렇게 다시한번 언급함으로써~ 또 한번 화자되어 널리널리 퍼지도록.. 힘쓰겠습니다..ㅋㅋ

  • 15.06.23 09:35

    백설이는 이렇게 오롯이 아낌받고 사랑주며
    침대에서 엄마품에 잠들고 잠깨는 생활을
    그토록 갈망했나봐요...
    그 간절함에 손을 내밀어 품에 안아주신 테디맘께 백설이가 얼마나 고마워할까요..
    백설이와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많이 많이
    보내세요^^ 테디맘님 멋진 글속에 백설이 에게 완전 찜 당한 기쁨이 엿보여요~^^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 작성자 15.06.23 10:55

    백설이는 지금보니 임보맘보다는 임보맘침대가 마음에 드나봅니다..
    제가 움직일때는 졸졸 따라다니더니.. 책상에 앉아있으니..
    자기혼자 침대에 올라가서.. 저는 한번 봐주지도 않고.. 잠들었습니다~~~

    혼자있는 조용한 시간이 많이 그리웠었나봅니다.

    그래도 제가 침대에 누우면 조용히 옆에와서 다리에 살포시 기대어 누워줍니다~
    황송황송~~~

    예쁘게 적응해주는 백설이에게 고맙습니다~ ^^
    백설이 여독이 풀리고나면~ 양재천에 산책나가서 즐거운 시간 많이 많이 찍어서..
    엄청나게 부러우시게~ 이쁜 사진 많이 올릴게요~~~^^

  • 15.06.23 09:42

    테디엄마님...너무너무 고맙습니다.
    테디엄마님 글솜씨에 눈물이 나네요..
    카페에 눈팅만하지 마시고 매일 글올려주셔여~~~

  • 작성자 15.06.23 10:57

    김복례님~~ 울지마세요~~~^^
    백설이 행복하게 잘 보살피고~ 임보일기도 자주 올릴건데~
    그때마다 눈물 흘리시면~ 탈수되십니다~^^

  • 15.06.23 10:12

    이제 눈팅족은 끝이신거죠? ㅎㅎ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 작성자 15.06.23 11:02

    계속 공부중인지라.. 많은 활동은 할수 없을거에요^^;;

    잠시잠시 짬나는 동안은 우리 백설양이랑 놀아야죠~ ㅎㅎ

    그래도.. 임보일기는 꾸준히 올릴게요~^^

    백설이가 제 방에 떡하니 버티고 있어주니.. 참 든든하고 좋네요~

    매일은 못해도~ 백설이 소식 자주 가지고 올게요~^^

  • 15.06.23 11:06

    에공 일기~읽다 눈물 찔끔ㅜㅜ 쉽지않은 결정이셨을텐데 정말 고맙습니다.^^ 한층 사랑받으며 몸도마음도 발랄해진 백설이에게 테디엄마님 만큼 사랑을 주실 부모님이 꼭 나타나실꺼예요. 백설이에게 곁을 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_ _)

  • 15.06.23 11:15

    오늘 아침에 출근하면서 백설이 임보 일기 , 특히 마지막에 분홍색으로 자근조근 백설이에게 해주시는 이야기 읽으면서 눈물나서 참느랴 혼났어요 ㅜㅜ 백설이가 얼마나 행복하고 편안할까요.. 맘 고우신 테디맘님 계획하신 모든 일 다 잘 이루어지시길 기도해요!!!

  • 15.06.23 11:31

    ㅎㅎ 이젠 백설이의 애교 홀릭에 넘어갈거에요~~ㅋㅋㅋㅋ
    백설이 애교짱이거든요^^ㅎㅎ 전당해봐서 알아요ㅋㅋ
    뽀뽀도 해주고 애교짱에 아우 k.o죠 공부 못할것같은데욤 ㅎㅎ 애교홀릭에 넘어가서^^

  • 15.06.23 12:23

    백설이 임보 일기를 본 순간 '아~ 백설이는 정말 좋은 임보 맘을 만났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백설이 임보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테디엄마님 백설이 소식 정말 감사합니다. 백설이는 역시 착한 말티였네요. 백설아 기분 좋지?!

  • 15.06.27 00:06

    이제야 봅니다. 테디엄마님 감사드려요!! 백설 안의 천사를 끌어내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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