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정인이 방지 대책을 내놓았다,아동학대 전담 공무원을 늘리고
아동학대신고가 두번 접수되면 즉시 아이를 부모에게서 떼어놓겠다고 한다.
부모의 매질을 피해 건물 지붕으로 탈출하고 소풍보내달라고 하다 맞아숨지고
여행용 가방에 갇혀있다 죽는 사건이 터질 때마다 분노하며 대책을 내 놓지만
아동학대는 멈추지 않는다.
정인이 데책이 발표되던 날엔 생후 3개월된 딸의 온몸에 골절상을 입힌 20대 엄마가 구속됐다
. 미국에선 1963년부터 아동학대 관련법을 제정하고 관심을 기울였는데도 학대 신고가 줄지 않자 1980년 부모 면허제를 도입하자는 학계의 급진적 제안까지 나왔다.
운전면허나 의사 면허처럼 자격을 갖춘 이들만 부모 노릇을 하도록 규제 하자는 주장이었다 ㅡ 중략 ㅡ
ㅡ 동아일보 1월21일자에서 ㅡ
첫댓글 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