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 휴식 후~)
먼저 새로오신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축복송을 하도록 하지요~
(형제자매들 모두 일어나 두손을 뻗고 축복송을 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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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하나님의 언약안에있는 축복의 통로
당신을 통하여서 열방이 주께 돌아오게되리
당신은 하나님의 언약안에있는 축복의 통로
당신을 통하여서 열방이 주께 예배하게되리
당신은 하나님의 언약안에있는 축복의 통로
당신을 통하여서 열방이 주께 돌아오게되리
당신은 하나님의 언약안에있는 축복의 통로
당신을 통하여서 열방이 주께 예배하게되리
당신은 하나님의 언약안에있는 축복의 통로
당신을 통하여서 열방이 주께 돌아오게되리
그리고 ‘돈주세요~’기도를 할건데 누가 할까?
리샤가 해볼까~~~
(공연을 끝내고 온 리샤의 선창으로 형제자매님들이 다함께
오랫~~만에 ‘돈주세요!’를 부르짖은 후, 환영의 허그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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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앉으시고~
교회에서 제가 60대70대의 나이드신 분들의 기도를 인도하다가
강대상으로 올라가라고 하니까 다 올라가요.
그리고 ‘하나님 돈주세요~~’라고 하니까 다들 따라하며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늘 자식들이 와서 '아빠 돈주세요~'하는 소리만 듣다가,
'하나님 돈주세요~' 하니까 너무 좋은거죠.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이신데 돈달라고 왜 못해요~~~~
하나님 아들 딸이 아니니까 그런 소리도 못하는 거지...
그게 무슨 기도냐고 하는데,
아니 우리 아빠한테 돈달라고 하지 누구한테 해요~~?
그런데 우리가 ‘돈주세요~’하니까 돈도 많이 받았어요~
그런 문자도 많이 받았고요~
제가 성령받고 나서 자꾸 이상한대로 가니까, 와이프가 저보고 예언받으러 가재요~
저는 처음으로 예언을 받으러 가보았는데~
진다니엘 목사님이 하시는 예언기도였어요.
처제가 소개해준 곳이고 처제 친구가 예언을 녹음해서 주기도 했는데,
목사님이 예언기도를 해주시는데, 제 머리 위에서 목사님 손이 탁탁탁 막 튀더라구요~
그리고서 주시는 말씀이,
“네 어카운트(통장)를 내가(하나님) 쓰겠다.”
그리고 하나님이 와이프의 위암수술도 고쳐주셨다고 말씀하셨어요.
와이프가 위암수술 한 것을 목사님한테 말도 안했었는데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두번째 또 봤는데, 그때도 ‘네 어카운트를 내가 쓰겠다’ 고 하셨어요.
왜요?
제가 하나님 아들이니까 아버지가 주시겠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때만해도 아직 확신이 안들었을 때예요...
그러자 하나님이 제가 일하는 오피스로 직접 찾아오기도 하셨는데,,,
그때가 제가 성령받고 3년 정도 되었을때예요.
아침에 전화로 어느 집사님과 통화하며
“아니 내가 천국에 있어야지 왜 여기서 일하고 있냐~~
엔지니어 월급 쥐꼬리만한 월급받고서~~~...”
그러고 전화를 끊고 모닝커피를 마시고 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밖에서 누가 저를 불러요~~
“얘야~~얘야~~”
한국말로 불렀어요,
그 회사에 한국 사람이 저밖에 없었는데 한국말로 불러요,
“얘야~~얘야~~”
그래서 커피마시다가 ‘아니, 누가 날 부르나~~’하며 밖으로 나가 보았는데
아무도 없어요~
‘엇, 내가 잘못 들었나??’하며 제 자리로 돌아와서 다시 커피를 마시는데,
“원주야~원주야~”
“(여호수아) 네~”
그러면서 책상의 컴퓨터고 뭐고 다 없어지고
한 손이 제 앞쪽에 떡 나타나더라구요~
“어~하나님이시네~”
그때 하나님의 손 엄지와 검지로 작은 쌀알 같은걸 잡고 계셨는데,
그게 뭔가 하고 들여다 보았어요~
“오~지구네요~”
하나님 손안에 있는 지구가 쌀알만큼 작은데
거기서 제가 뭘 찾냐면, 대우빌딩을 찾아보았어요.
왜냐하면 제가 미국 오기전 한국에서 대우 엔지니어링에서 일했었거든요.
서울역 바로 앞에 있는 대우빌딩.
그 회사가 재벌이니까 제가 막 찾았는데 안보였어요~
보일리가 없죠~그 쪼그만 지구안에서~~~
그래서 또 다른 재벌인 삼성빌딩을 찾아보았어요~
아, 쪼그만 지구에 그게 보일리가 있나~안보이죠~~~
“(여호수아) 안보이는대요~”
“아 그래? 눈을 위로 들어봐~”
하나님이 눈을 위로 들어보라고 해서 머리를 들었더니
흐헠~~~~~~~~~~세상에~~~~~~~~~
깜깜한 밤하늘이 보이는데,
오른쪽 끝에서부터 쭉~~~~~~~~~~~둘러 왼쪽까지 제가 휙~~둘러보는데
깜깜한 밤하늘에 수우~~~~~많은 다이아몬드가 좌~~~~~악~~~~박혀 있는 거예요~~~~
크고 작은 다이아몬드인데~~~~
이햐~~~~~~~~~
그때 제가 좀 멍청했던것 같애~
그냥 제가 이렇게 말했어요,
“오~아름답네요..”
“그래? 이게 다 네꺼야.
왜냐하면 네가 내 아들이잖아.”
하나님이 직접 나타나시어 저에게 “넌 내아들이잖아!”라고 하신 거예요.
그런데 그때 그 자리에 누가 있었냐면, ‘사단’
사단이 듣고 있었어요.
사단은 하나님이 저에게 하는 소리를 다 듣고 있었던 거죠.
그래서 사단이 저를 아무리 속일려고 해도 저는 안속아요~~~ㅎ
하나님이 ‘넌 내아들이야’ 라고 하신뒤 싹 사라지셨어요~
그리고 원래 있던 컴퓨터가 다 다시 보이고~~~ㅎ
그래서 아침에 전화하던 그 집사님에게 다시 전화했어요,
“집사님, 금방 하나님이 왔다 가셨어~”
저는 그때 큰 감격이 없었어요~
왜냐하면 하나님과 늘 같이 있었을 때이고 게다가 천국소망이 들어왔을때였거든요~
어느날은 제가 잠을 자고 눈을 뜨면 천장이 보이니까 툭 내뱉는 말이,
‘아니,내가 왜 여기에 있어야 돼? 천국에 있어야지!!’
그렇게 뜨거울 때였어요..
하나님이 찾아오셨던 그날 아침에도 아는 집사님과 통화할때도 그랬어요,
"아니 내가 천국에 있어야지 왜 여기서 일하고 있냐고~~
엔지니어 월급 쥐꼬리만한 월급받고서~~~"
하나님이 오피스에 그렇게 나타나시고 나서 저를 영적전쟁으로 끌고 가셨어요.
그리고 몇개월 후에 은사가 들어오고~~~~
내가 이걸 하겠다는 마음은 조금도 없었는데,
하나님이 이걸 하시겠다고 끌고 가시는데~~~~이햐~~~
사도바울의 심정을 이해하겠더라구요.....
그렇게 얻어맞아가면서 하고 싶겠냐구요~~~
가말리엘 문하생으로 있을때가 편하고 좋았지~~
그런데 남들 가르치고 손가락질 하고 하다가
나중에는 다 배설물로 여기기까지 하게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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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치유기도 하려고 했는데, 기도 받을 사람들이 쉬는시간에 다 갔어요~
아네모네 자매님은 새이름 Redeemer를 받으셨고~~
저기에 누워 계신분은 다솜이 엄마예요.
17,18년을 저렇게 성령에 취해 누워 있어요.
집에서도 저렇게 취해 드러누워 있으니까,
치과의사 남편은 집에서 밥도 못얻어먹는다고~~~ㅎ
저 분이 다솜이 낳고 3개월 정도 있다가 교통사고가 나서
척추를 다쳐서 평생 휠체어를 타고 다닐 상황이었어요.
미국에 와서 토요일마다 치료에 좋다는 곳은 다 다녔지만 그때만 좋고 다시 돌아와요.
그러다가 남편친구분이 미국에 왔을때 해준 얘기가,
S교회에 가면, 고집사라는 분이 있는데 그 사람이 병을 고친다는 소문이 났다고,
그래서 한번 가보라고 해서 저한테 온 경우였어요.
제가 고치긴 뭘 고쳐요~~~~~~
그냥 귀신을 쫓아주니까 지가 나뻐린거지~~~~ㅎ
그러고 자매님이 혼자 운전해서 왔길래 제가 그랬죠,
“아니, 남편은 어디 갔어요~?”
“(이사야) 내가 운전해서 왔죠~”
“아니 운전 못하잖아요~~”
처음으로 운전하고 온 거였어요.
본인도 모르게 나아버린 거죠~~
제가 하면서도 나을거라고 기대도 안했어요.
그리고 교회본당에서 다함께 기도하는데
천장에서 큰 구름같은게 내려와 자매님을 덮어 씌우더래요~
그게 성령이었는데,
그때부터 성령이 임해 저렇게 쓰러져 있어요~~
그러면서 이 딸이 바뀌고~
다솜이가 샌디에고 대학교에 다닐때 귀신에 씌여서 아무도 못알아보고 난리가 났었어요.
병원에 데리고 갈 애를 다솜이 엄마 아빠는 딸을 저에게로 먼저 데리고 온 거죠.
저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는데,
애를 제 앞에 앉혀 놓았길래 가만히 눈을 들여다 보니까,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You are ok~, 괜찮아~”하고 돌려보냈죠.
다솜이는 그 소리가 자기를 살렸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집에 가서 약 3일간 잠만 잤어요~
그러고 깨어났는데 모든걸 다 까먹은 거예요~
화장실 가는거, 이빨 닦는거~ 수저로 밥먹는거~~등
그래서 엄마가 하나하나 다 다시 가르쳐서 다시 배웠다고 해요.
그리고 학교로 돌아갔고, 졸업까지 다 했어요.
전공을 심리학을 해서 카운셀링을 했었는데, 그것도 다 때려쳤어요.
왜냐하면 이 영적전쟁을 배워 보니까 아니다 싶은거죠.
왜냐하면 카운셀링으로 사람이 뭐 얼마나 바뀌겠어요.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드신 분은 하나님이세요.
만드신 이가 만지셔야 원래의 형상대로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세상사람의 지식으로 어떻게 하기에는 한계가 있거든요.
물론 어느 선까지는 가능하겠지만..
그래서 예수가 들어와야 하는 거예요.
우리는 여기서 성경말씀을 배우기도 하지만 그냥 성경공부를 하는게 아니라,
우리 삶에 적용하는것 위주로 해요.
실제 삶에 적용하는것.
예를들어 하나님 아들딸 이라는 지식을 실제로 우리 삶에 적용 하는 거예요.
썅!그냥 해뻐려~~~~~~!
언제까지 그러고 살거야~하나님 아들딸이라며~~~
썅 해뻐려~~~~!!
다솜이가 갱스터들이 하는말을 배워가지고~~~ㅎ
(ㅎ~~~~)
다솜이 엄마 아빠가 얼바인인 B교회를 다니시는데,
교회사역을 많~~이 하신 분들이에요.
그런데 여기와서 성령받고 사역을 다 내려놓았어요.
그 많은 사역들 해서 뭐해요~
먼저 예수로 꽉차고 본인이 먼저 바로선 다음에,
하나님이 콜링하시면 그때 하시라고 하니까, 다 때리치셨더라구요~~
그러자 교회 S목사님이 이들을 이단으로 몰아버리셨어요.
그런데 얼마 안있다가 S목사님이 장로들에 의해 밀려났죠~
그래서 한국에 가 계시다가 다시 미국에 오셔서는
이 부부에게 잘못했다고 몰라서 그랬다며 사과 하셨대요.
한국에 가서 뭔가 보신 거죠.
그리고 얼마 안있어서 갑작스레 소천하셨고요..
Okay, 오늘은 좀 일찍 끝내도록 하고~
제가 마무리 기도하고 마치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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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호수아 형제님의 마무리 기도로 Thirsty Thursday기도모임의 문을 닫았습니다~~^^
교회 빌딩을 정리하고 다함께 나온 후,
깜깜한 파킹장에서 밤하늘을 보며 못다한 얘기들을 서로 나누고~
또 주일에 만날것을 기약하며 아쉬운 마음으로 헤어졌습니다~~^^)
첫댓글 뒤에서 누가 나를 부르셔요 ~
"얘야 ~ 얘야 ~"
하나님이시네요 !
"너는 내 아들이야"
"다 네 거야 ~"
자꾸 누가 나를 부르세요..
"얘야 ~ 얘야 ~"
진실한 음성으로
나를 녹이시는 내 아버지 ~
세상이 알 수 없는 평안으로
나를 덮으시는 내 아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