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인연이 있는 사람들
따뜻한 차 향기처럼
하루 종일 행복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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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일이 있는지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하며
사랑스런 웃음으로
태연한 척 넘겨버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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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하늘을 올려다 보며
더블어 사는 세상을
깊이 느낄수 있는
많은 여유 있는 하루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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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와 시와 좋은글로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더블어 행복 나누는
아름다운 하루가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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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미소로 인사 나누며
미소로 정을 나누며
서로에게 행복을 드리는
좋은 아침을 열어 가시기를...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잘날 없다고
조금씩 배려하고 이해하고 지내면 얼마나 좋을꼬
카페 슬로건이
'오는사람 안막고 가는사람 안 잡는다' 이거늘
문득 빈자리를 보면 괜히 죄 지은것처럼 가슴이 벌렁
한발 뒤에서 보면 아무것도 아닌것을
그넘의 알량한 자좀심이 무에라꼬 에혀
나이가 6학년도 졸업하고 7자가 내일 모레인데
우리서로 쉼호흡 한번하고 침한번 꿀꺼덕 삼키며
알콩달콩 잘 지내봅시다
첫댓글 지금 곁에있는
친구들이 제일 소중한것
가고 오는 속에
이대로 오손도손 함께 잼나고 즐겁게 지내면 된다고 봄다
속절없이 가는 세월속에
70줄에 접어 드는데
뭐가 아쉬운건지 뭐가 자존심인건지
함께 하고 싶은 마음 들이야 이해하고 베풀며 한번더 불러모아 아쉬움 없이 놀아봅시다
세월은 칠십년 지났는데
내마음과 생각하는건
열일곱살 같으니~~
비정상인것같으요!!
어쩐다?
많은사람모이는곳??
바람잘날 없으니~~ㅠㅠ
빠삐따루 살아갑시데이~~ㅎ
빠지지 말구~~
삐지지 말구~~
따지지 두 말구~~
말구 세명이믄 ??
즐겁구 편안함다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이 소중하지..
이제 한지 한가지 문제 풀어 나가며 2024년엔
다~~아 어떤 조건이든 해결 되겠지 내 겨드랑이를
확인해 줘봐 훨 훨 날라가 보구싶어~~~~서
2025년에는 나쁜일은 더 없을듯
내가 속내를 말할수 있는 친구가 있음에 감사할 뿐
이렇게 많은 친구들이 각각 목소리 높이면 바람 잘날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