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House of Deliverance and Healing (축사와 치유의 집)
 
 
 
 

친구 카페

 
등록된 친구카페가 없습니다
 
카페 게시글
남가주 호다 (마가다락방 기도모임 나눔) 혹시 이 자리가 자매님에게 마지막으로 예수님 옷자락을 잡는 곳인줄 어떻게 알아요~~(5월21일2026 part-1)
foreverthanks* 추천 0 조회 137 26.05.25 14:26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5.29 03:00

    첫댓글 " 혹시 이 자리가 자매님에게 마지막으로 예수님 옷자락을 잡는 곳 인줄 어떻게 알아요~~~

    아니, 이곳이 병원도 아니고 집사라는 사람이 하는데~~~

    그래도 이곳이 예수님 옷자락을 잡는 곳 인줄 어떻게 아냐 구요~~~~


    혈루 병 여인도 예수님이 누 군지 뭘 제대로 알고 했겠냐고요~

    그냥 말하는 것을 보니 권세가 있어 보이고, 병이 나았다는 소문도 듣고~

    그러니 저 분의 옷자락이라도 만지면 낫겠다 하는 심정으로 했겠죠~~~ " 아멘~~



    병든 사람들이 예수님께 오면 다 고침을 받아요

    처음 호다에 오고 저는 목이 아파서 한 시간을 앉아있기가
    힘들었는데 ~~ 내 안에 종교의 영, 교만의 영
    지성주의 영이 있다 하시니 대적했지요 .

    보수 신앙에서 성령을 받지 못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계속 지식으로 배우며
    성경 공부하며 들어온 귀신이라니???????


    호다 첫번째 여행을 가며 목이 나았고
    오랜 시간 차를 타고 가도 괜찮아요

    그리고 집에 있는 성경 공부, 설교 받아쓴 것, 복음 편지를
    다 쓰레기 통에 버렸는데 그날 밤에
    얼룩덜룩한 손수건이 펄럭거리며 내 입과 눈을

  • 26.05.29 03:08

    덥치는 꿈을 꾸고 놀라서 잠이 깨었어요.
    거기에 붙어있던 귀신들이 나가며
    나를 툭^^ 치고 나갔어요


    내 안에 예수 없이 믿은 것이 다 가짜요
    귀신들은 도적질하고 속이고 죽이려 한 것이네요

    하나님은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셨는데
    이 내 몸 성전에 예수가 없었네요

    내 안에 예수가 왕이 되시고
    사랑의 하나님, 엄마같은 성령님 모신
    강건한 나라가 되어야 하는데


    고려시대에 나라가 약하니 몽골 족
    징기스칸의 후손이 세운 원나라가 공격하여
    고려 여인들을 공녀로 끌고가서

    죽이고 멸시천대 하고 기막힌 세월을 살게해요

    아~~ !!
    나라가 힘이 없으면 저렇게 당하는 구나~~^^


    그래서 35년간 실패와 고통
    귀신한테 포로되어 살다가


    사 61장~~ 축사로 성령받아
    영적 전쟁하며 적을 알고 전신갑주 입고
    대적하며 예수님 만나니 해답을 얻었어요~~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몰아내니
    내 안에 하늘나라가 임했으니 감사해요~~

    성령이 임하시면 나는 점점 작아지고
    성령님은 내 삶에서 커지시니
    지혜와 계시의 영, 사랑과 능력이시네요

  • 26.05.29 03:19

    " ‘어머니나 면류관 쓰고 가시고 나는 개털모자 쓰고 갈게요~’



    그게 무시무시한 성령 훼방 죄 였어요.

    그걸 회개하게 하시는데~~~~~



    “어머니한테 회개해라!” 아멘~~!!



    예수님이
    "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사하심을 얻지 못한다고 엄히 ???


    하나님의 영이 오셔야 죽을 몸도 살리시니
    우리의 영, 혼 육을 다 살리시는 분은
    성령 하나님이시네요~~

    그래서 예수님은
    "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으면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않는다~~" 하셨네요

    그러니 사 61장
    축사로 성령 받아 우리 안에 삼위가 다 오셔야
    완전한 구원이 되니 사하심이 없다고 하신 것도 애비의 마음
    놀라우신 사랑이네요~~~~~!!!

    나는 너희를 다 살리고 싶은 사랑이야~~~!!!

    성령 훼방하면 사하심이 없어~~




    “너 어제 죽었으면 죽을 뻔했다!” 였 어요.

    무시무시한 성령 훼방 죄를 회개하고 나니까

    다른 죄들이 싹~~~~~사라지면서 날아갈 것 같더라구요.. " 아멘 아멘~~!!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