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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난주에 오신 형제자매님과 자매님의 여동생이 함께 오셨는데요,
유방암 이후로 복막암3기 상태라고 하시며,
성령의 치유하심을 간절히 바라며 참석하셨습니다.
양옆으로 언니와 형부가 앉으시고,
여호수아 형제님은 아픈 여동생을 바라보시며 말씀을 시작하셨습니다.)
(의자에 깊숙히 기대어 앉아 있는 여동생을 보시며~)
“앉아 있는거 괜찮으시겠어요~?”
(동생; 다들 앉아 계시는데 눕기도 그렇고...앉아 있어도 될것 같아요..
언니; 한시간 정도 앉아 있는게 맥시멈일것 같아요.)
이것 보세요,
안해 봤는데 도전을 안해요~
그런 생각을 양쪽에서 다 버리셔야 해요~
그렇게 생각하는게 귀신이 준건지 어떻게 알아요~~
귀신들이 고정관념을 딱 준다고.
지금 우리가 누구 앞에 있어요?
코람데오.
하나님 앞에 있어요.
내 아버지 앞에 있는데 “에고에고..1시간 이상은 못 앉아 있어요..” 라고 해요?
도대체 예수님을 안믿어요~~~
안믿는다니까요~~~~
성경에 보면 이런 스토리가 나와요.
예수님이 지나가시는데 수많은 아픈 사람들이 나왔어요.
그런데 그 중에 한여인이 생각해요,
‘저분의 옷자락만이라도 잡으면 되겠는데~~~~~’
결국 수많은 군중들 발밑에 밟히면서까지 기어서라도 예수님 옷자락 잡았잖아요~~~
그래서 나음입었고요.
혹시 이 자리가 자매님에게 마지막으로 예수님 옷자락을 잡는 곳인줄 어떻게 알아요~~~
아니, 이곳이 병원도 아니고 집사라는 사람이 하는데~~~
그래도 이곳이 예수님 옷자락을 잡는 곳인줄 어떻게 아냐구요~~~~
혈루병 여인도 예수님이 누군지 뭘 제대로 알고 했겠냐고요~
그냥 말하는 것을 보니 권세가 있어 보이고, 병이 나았다는 소문도 듣고~
그러니 저 분의 옷자락이라도 만지면 낫겠다 하는 심정으로 했겠죠~~~
지붕뚫고 내려온 중풍병자의 경우도 마찬가지예요.
그의 친구들이 예수님이 하나님 아들이라는걸 어떻게 알았겠냐고요~
몰라요~~
그렇지만 젊은 목수 하나가 말을 잘하고 권세가 있어보여요~~~
영적으로 뭔가 다름을 느꼈어요~~
그러자 어떻게해서든 우리도 저기에 들어가자~~ 일단 들어가자~~~하며
지붕을 뚫고서라도 들이밀었던 거예요.
그 믿음~~~~
그 믿음으로 고침 받았지~~
뭐 약주고 주사넣고 해서 나았나?
그냥 믿음으로 간 거예요.
그래서 그 생각들을 다 버리셔야 해요~~~
귀신이 주는 거라니까요~~~
아니, 그 안의 예수님이 그런 부정적인 마음을 주셨겠냐구요~~~
그 안의 예수님이 “안돼 안돼 한시간씩 앉아 있으면 안돼~”그러시겠냐구요~~~
과거에 저도 그래서 힘들었어요.
내 생각이 옳은줄 알았다니까요~~~
왜요?
교회는 열심히 열심히 잘 다니니까~~~~
그게 예수 믿는건줄 알았는데 천만의 말씀~!
내가 그것만 생각하면 이가 갈린다니까요~~
그런데 하나님을 만나고 이제 완전히 다른 세상인 거예요~~~~
아니, 교회에서 왜 이런걸 안가르쳐줬냐구요~~~~
왜 이런세상을 안가르쳐 줬냐구요~~~
그냥 성경 지식을 넣어주기만 했지~~~
그 말씀이 나랑 무슨 상관인데~~~~
그게 내 삶과 무슨 연관이 있냐구요~~~
말씀을 그냥 지식으로만 받은 거예요.
여기는 말씀을 ‘나의 삶에 적용하는 곳’이라고 했어요.
그냥 지식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운동력 있고 살아있는 말씀’으로 바꾸는 곳이라고요~~
우리 자매님은 걱정하지 마세요.
아, 죽으면 천국가는데 뭔 걱정이야~~~~~~!
그 좋은 천국 남들보다 더 빨리 간다는데~~~
그런 배짱도 없냐구요~~~~~!
예수믿는데 그런 배짱도 없이,
‘에휴~1시간도 못앉아 있어요~’이러면서 멀리 떨어져 있으니~~~
그것도 옆에서 언니라는 사람도 그러니~~~~
(언니; 죄송합니다^^;)
(ㅎ~~~)
예수님을 믿는것은 긴가민가가 아니에요.
호다에 가면 낫겠다 하는 믿음으로 오셔야지~~~~
그래서 그 안에 불길이 일어나 고침받으면,
“네 믿음이 너를 고쳤어.”라고 하실지 어떻게 알아요~
그 안의 예수님에게 물어보세요,
“내가 오늘 마음의 준비를 하고 왔어요?”
질문할거 있으시면 질문하세요.
형제님이 하시는 사역에 도움이 될수 있는 질문도 하시고요.
저희도 성령사역을 많이 했었어요.
그러다가 제가 심장마비가 오면서 심장에 스탠트를 꼽고 나서는
몸에 무리고 와서 안하게 되다가,
코비드 팬데믹까지 터지면서 말씀을 선포하는 위주로 하게 하셨어요.
얼굴이 익숙해요~~~
(형제자매들;네, 어디서 많이 본듯해요~~웅성웅성)
(동생; 그런 얘기 많이 들어요~)
지금은 교회를 다니세요?
(동생; 아니요 지금은 못가고 있어요..)
갈수가 없지...
지난주에 심장 의사를 오래만에 보았어요.
지난번에 체크하라고 했었는데 스트레스 검사도 하라고 하지 뭐가 많았어요~
또 마침 병원 가는날 제가 또 바빴어서 못갔어요.
그러다가 이번에 2,3년만에 간거죠.
콜레스테롤 LDL이 71고 전체 콜레스테롤은 135가 나왔어요.
의사가 하는말이
“높아요!”
“(여호수아) 아니,LDL이 71인데도 그래요?”
하버드에서인가 새로운 레포트가 나왔는데, 55이하로 내려야 한대요.
새로운 기준이 LDL이 55이하라는 거죠.
“(여호수아) 아니, LDL이 55이하인 사람들이 있긴 있어요?”
그러자 있대요~~~
약을 먹고 풀과 과일만 먹으래요~~~ㅎ
계란도 흰자위만 먹고.. 프로틴이니까~~~
(형제자매들; 웅성웅성,
옥합마리아;노른자도 먹어야 해~~~)
예전에 10mg짜리 먹으라고 해서 먹었더니 LDL이 70,80왓다갔다 하니까,
다시 더블로 줬었어요.
그렇게 먹었더니 심장이 조여오고 막 끊어지는것 같아서 안먹었죠~
닥터에게 그 얘기했더니, 먹지말라고 하며 새로운 약을 처방해 줘서
지금 먹고 있는데 지켜 봐야죠...
지금 콜레스테롤 약 드세요?
(동생; 아니요 지금은 안먹어요..항암치료하느라..)
주일날 예배 마치고 우리가 아침으로 먹는 닭고기 있잖아요~~~
어휴~그것도 먹지말래~~ 콜르스테롤이 많으니까~~
(옥합마리아; 그러면 뭐 먹어요??)
뭘 먹냐고? 소처럼 되래 소처럼~~
(디모데; 그런데 그것은 일반인 기준은 아니고,
형제님처럼 심장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의 기준이에요..)
네, 저처럼 심장마비 걸린 사람이에요~
70도 위험하다는 거지~~~
그래서 한달쯤 지나고 내가 여기에 오면 “음메~~~~~~~~”할지도 모르겟어..ㅎ
(ㅎ~~~~~~~~~)
그래서 이제 이런 간식들도 못먹어~~~^^;
오늘 아침 신문을 봤는데,
5월은 행사가 많잖아요~~~
(형제자매들; 어머니날, 아버지의 날, 스승의 날..)
미국에서 어머니 날은 5월 둘째주.
한국은 어머니날을 어버이날로 바뀌었죠~
그리고 어린이 날이? 5월5일~
그리고 이 분이 하나를 더 발견했는데 뭐냐면,
‘부부의 날’
21일 오늘이에요.
(형제자매들; 오늘??? 왜?)
하나님께서 둘을 만들어 놓고 하나인 부부관계로 만드셨어요.
그래서 매달 21은 둘이 하나가 되었다 해서 부부의 날이라는 거죠.
(형제자매들; 아~~~~)
다솜이는 심장 ASD가 고쳐지고 나서 잘 먹게 되었는데,
엉덩이가 아주 딴딴해 졌어~~~
나중에 한번 이렇게 만져보세요~~
아주 단단해~~~
심장이 낫고나서 옥합마리아 자매님과 교회 러닝클럽에 들어가 뛰기까지 한다니까~세상에~~
여러분 간증을 하셔야 해요~
저번에 릴리와 진주와 여러자매님들이 왔을때 간증하신분도 있는데,
여러분이 과거의 간증들을 하시면 새로오신 분들이 듣고 터치되는게 있을 거예요~
(다솜; (동생분을 보며) 어떤 기도를 받기 원하세요?)
(동생; 복막암 진단을 받았고, 3기에요..지금은 키모받고 있고..)
제 와이프도 위암에 걸려서 75%를 잘라내었어요.
그래서 입맛은 좋은데 많이 먹지를 못하지..
(포에버땡스; 권사님 뇌출혈 간증도 해주세요~)
간증하라고 하니까 간증할게요~~~~
제가 성령받고 울며울며 다닐때였어요.
예배시간에도 그냥 눈물이 나는데~~~
‘아니 내가 왜 우냐~~내가 DMZ 중대장까지 한 사람인데~~~’
제가 ROTC출신인데, 나같이 악바리 같은 사람이 왜 우냐~~~
그러면서 계속 울게 하셨어요.
그러고 1년 뒤에 장모님이 간암에 걸리셨다가 소천하셨는데,
장모님의 장사를 지내고 오신분들을 위해 중국집에서 식사대접을 하고 있었어요.
그때 의사인 동창으로부터 전화가 왔는데,
“야 네 와이프 암에 걸렸어. 어디가지 말고 집에 있어”
그리고 그 친구가 저희 집으로 와서 자세히 얘기해 주었어요.
그렇게 해서 수술 스케줄도 잡게 되었는데,
그때는 와이프가 엄마의 죽음을 슬퍼할 쨤도 없었어요~~~
그러면 왜 이런일이 벌어졌어요?
제가 성령받고 1년 동안 완전히 딴 세계로 와뻐리니까,
와이프 입장에서는 이상한 사람이 돼뻐린 거죠~~~
그래서 자꾸 저보고 이상하다고~~이상하다고 하는 거예요~
아니 내가 봐도 이상하지~~~~
나는 그냥 성령께서 끌고가시는데로 끌려가는 거니까...
그래서 저에게 주시는 마음은,
‘와이프의 세상 힘을 빼! 세상 정력을 빼!’그런거 였어요.
그렇지만 수술 받고 다 나았어요.
그리고 약 5,6년이 지난 98년 쯤에 와이프 친구부부들과 저희 부부해서 세커플이
벤을 빌려 운전해서 다함께 캐나다로 여행을 갔었어요.
노바스코샤 위에 시드니 라는 곳이 있는데,
호텔 첵크인 하고 나와서 저녁을 먹고 다시 호텔로 돌아왔어요.
그런데 호텔 룸으로 들어가자마자 짐도 그대로 있는데,
와이프가 어~~~~~~~하며 정신없어하며 화장실 가서 토해요~~
정신이 없대요~~~
일행 중에 의사가 있어서 emergency로 가라고 해서 갔어요.
거기서도 다 토하고~~~
뇌사진을 찍더니 뇌출혈로 나왔어요.
그런데 그 병원에서 수술하는 사람이 없어서 다른 큰병원으로 가야한다며,
Emergency 엠불련스 헬리콥터를 타고 다른곳으로 가게 되었어요.
제 뒤쪽에 기장 부기장이 있고 제 맞은편에 간호사 한명이 앉아 있고
그 사이에 와이프가 누워서 갔어요.
그리고 도착해서 와이프는 안으로 들어가고
저는 로비에서 기다리라고 해서 밤새도록 기다렸어요.
아침에 졸다가 눈앞에 뭐가 턱 보여요~
‘어~~~~~~????’
밑에서 손가락 열개가 좌~~악 펼쳐진 채로 올라오더라고요~~~
‘아니, 이게 뭐냐??’
손가락 열개가 올라오는데 손가락 끝마다 작은 풍선들이 달려 있어요.(곤봉 손간락)
서로 다른 칼라였어요~
제가 이렇~~~게 훝어 보면서
‘어~~~안터졌네~~!’
풍선이 터지지는 않았어요.
그게 뭔지를 모르지만 ‘안터졌네’한 거예요...
그러고 밤새도록 제대로 못자서 피곤해서 다시 졸고 있는데,
간호사가 불러요.
뭘 사인하라고 해서 사인을 했는데,
간호사가 하는말이 지금 수술을 해야 하는데 정확한대를 찾아야 한대요.
깊숙이 터진것 같다며 더 찾아야 한다고..
그래서 제가 그랬요,
“못찾을 거예요.”
왜그러냐고 하길래, 내가 환상을 봤는데 안터졌다고~
그러자 간호사가 이렇게 이미 다 나왔는데 안터지긴 뭐가 안터졌냐고 하더니,
저보고 크리스챤이녜요~
그래서 제가 크리스챤이라고 했죠.
그러니까 자기도 크리스챤이라며 제가 말한걸 50%는 믿는대요~~~
그러고 그 간호사는 가고 저는 다시 졸고~
약 한시간 후에 다른 간호사가 오더니 또 사인하래요~~~
그래서 사인하면서 제가 본 환상을 얘기해 줬더니,
이 간호사는 안믿어요, 넌크리스챤 이었거든요.
그리고 있다가 레지던트인지 닥터가 저를 불러서 와이프의 문제를 설명해 주는데,
보니까 실핏줄 끝에 부풀어 있는데, 이게 터지면 뇌출혈이 되는 거래요.
제가 본 그대로인 거예요~~~
Subarachnoid Hemorrhage 로 뇌출혈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때는 그게 영어로 무슨말인지 모르고 그러냐고 하고 다시 앉아서 졸고 있었어요.
그리고 몇 시간이 지났는데, 간호사가 와서 하는말이,
엑스레이를 아무리 찍어도 터진대가 나오지를 않는대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내가 그렇게 얘기하지 않았냐고~~~”ㅎ
그들은 이상하다 이상하다 하며 경과를 살펴봐야 하니까,
다른데 가지말고 자기들이 소속되어 있는 모텔에 일주일 동안 가 있으래요.
그래서 저희 부부는 병원소속 모텔에 가게 되었죠~
그러자 여행 일행들은 우리 짐을 다 싸서 우리가 있는 모텔로 가지고 왔더라고요~
그러면서 와이프 이름을 부르면서 막 우는데~~~
일행의 닥터가 다 아니까 얘기를 했겠죠~~
“아이고~~~~서경아~~~~~~~~~흨흨흨~~~~”
“(여호수아) 아니 괜찮은데 왜 울어요??”
그러자 친구들이 아니 와이프가 지금 죽기 살기를 하고 있는데,
어떻게 남편이라는 사람이 아무렇지도 않냐고~~~~
그래서 제가 아니 괜찮다는데 왜그러냐고 했죠~~~~ㅎ
그러고 모텔에 둘이 있는데 이틀정도 되자 와이프가 빨리 집에 가재요.
그리고 저는 회사에서 일주일 휴가를 내고 여행을 왔는데,
갑자기 회사에서 전화가 와서 빨리 돌아오래요~~~
나는 지금 못간다고 했죠~~
그리고 우리가 켈리포니아로 돌아가야 겠다고 병원에 얘기하니까,
병원에서도 지금 당장은 수술이 안되니 돌아가라고 허락을 해 줬어요.
그렇지만 조건이 비행기 일등석을 타고 누워서 가야한대요.
그러면 간호할 의사를 붙혀 주겠대요~
그러자 어느 의사가 하는말이 자기를 불러달래요~
왜냐하면 자기도 켈리포니아에 가보고 싶다고~~
그래서 그러자고 했죠.
그러고 저의 회사에서 저희가 돌아오라고 비행기 일등석표를 보내주었어요.
저는 회사에 암말도 안했거든요~~~~
그래서 편하게 왔어요.
와이프는 수술할게 없어서 수술은 안하고 그런데 증상은 있었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고쳐주신걸 와이프가 믿지를 못해요~
“여보, 하나님이 고쳐주셨어!”
여행을 갔는데 어떻게 뇌출혈이 걸려요~~~~신이 나야지~~~
그런데 손가락 환상을 보여주실때 딱 드는 마음이 뭐였냐면,,,
캐나다로 차타고 갈때 저는 예수 얘기를 했거든요~~
저는 그것밖에 할게 없어요~~~
그러자 차에 내려서 식당에 들어가는데 와이프가 하는말이,
“여보, 예수 얘기 그만 해~ 여행까지 와서 자꾸 그런 얘기만 하니까…”
“그렇지만 난 그런 얘기할것 밖에 없어.”
그게 딱 떠오르더라구요~!
이제 제가 저희 어머니에게 했던 것과 똑같았어요.
저희 어머니가 한국에서 알아주는 여교인이셨는데, 전국 여전도 회장도 하시고~~
그런 어머니가 저보고,
“얘야, 교회 좀 열씸히 다녀라~~!”
아니 저는 나름 열심히 다니고 있는데 그러시니까~~
어머니는 새벽기도도 가시고 기도모임도 가시고~~~
나는 교회만 다니면 됐지 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제가 대학교 다닐때 어머니에게 그랬어요,
“어머니, 어머니는 면류관 쓰고 천국가세요.
나는 그냥 개털모자 쓰고 천국 갈테니까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아무런 대꾸를 안하시더라고요...
저는 제 나름대로 열심히 다녔었어요~
몸이 아프면 학교는 빠질지언정 교회는 안빠지고 다녔었고~~~~
초등학교때 교회 헌금은 전체 일등으로 했다니까요~~
과외 공부할때 저녁먹으라고 돈을 주시면 다 저축했다가 교회 헌금으로 낼 정도로
열~~~씸히 했었어요.
그런데 대학 가서는 어머니에게
‘에구 어머니나 면류관 쓰고 가시고 나는 개털모자 쓰고 가겠다’고 얘기할 정도니…
그런데 성령이 임하고 나서 완전히 다른 세상이 열리기 시작한 거예요.
처음에 성령받고 회개를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어와서
종이에 회개할 제목들을 좍~~적어서 운전대 앞에 붙혀놓고
아침에 회사 갈때 회개하면서 가곤 했었어요.
그러다가 2,3개월쯤 5번 프리웨이와 로스크렌스에서 빠져서 레프턴 하는데
거기 옆에 Albert Gas Station이 있었어요.
거기를 지나가는데 갑자기
“으앜~~~~~~~~~~~~~~~~~~~~~”
그러면서 회개하게 하시는데~~~~
적어놓고 다니는 회개 목록이 아니라, 어머니한테 했던 성령훼방죄~~~!!!
‘어머니나 면류관 쓰고 가시고 나는 개털모자 쓰고 갈게요~’
그게 무시무시한 성령훼방죄 였어요.
그걸 회개하게 하시는데~~~~~
“어머니한테 회개해라!”
그 순간 운전하던 차가 껑~충 껑~충 하는데~~~~~~~~~~~
그때 제 차가 카프리스(?) 클래식 스테이션 큰 차였는데,
차가 점~프 점~프 하며 가는 거예요~~~~~세상에~~~~~~~~~~
‘아니 차가 왜 점프하냐~~~~??????’
집에까지 15분 정도 걸리는데
차는 점~프 점~프 하고~~~
나는 으앜~~~~~~하고 울고~~~~~
그러면서 어떻게 집에 도착했어요.
그러자 와이프가 저를 보더니 오늘은 또 무슨일이냐고,
“(와이프) 여보, 무슨일이야???”
“(여호수아) 여보, 전화기 줘 전화기, 엄마한테 전화해야 해~! 헠헠헠~~”
엄마한테 했던 그게 성령훼방죄인줄 꿈~~~~에도 생각못한거죠~~~~~
그래서 엄마한테 얼른 전화하려고 하는데,
아 제 손이 안돌아가서 전화가 안돼요~~~~
왜냐하면 하나님이 제 손을 굳게 해서 전화를 못하게 하셨어요.
그러고나서 딱 15분 후에 어머니로부터 전화가 왔어요.
그 당시에 어머니가 여동생과 텍사스에 사실때였는데,
매년 4월이면 아버지 생신이 있어서 켈리포니아로 오셨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허리가 아파서 못오신다고 하셨어요.
회개가 터진 하루 전날까지도 본인 허리가 안좋아서 못오신다고 하셨거든요~~~
그런데 그날 갑자기 저에게 전화를 하셔서 하시는 말씀이,
“내가 LA로 간다.”
그러고 다음날 진짜로 오셨어요.
저는 공항으로 픽업해서 오면서 어머니에게,
“어머니 제가 회개해요, 이러이러한것 제가 잘못했어요…”
그러자 어머니가 하시는 말씀이,
“네 형제들이 다 너처럼 되기를 원한다.
여태까지 네 형제들이 너처럼 되기를 기다렸다..”
그 다음날 회사에 가는데 운전대에 붙혀 놓았던 회개 제목들이 다 소용이 없어져뻐렸어요~~
성령훼방죄 회개하고 나니까, 다른것들은 다~~~~~~~~~~사라져버리고,
하나님께서 네가 회개하면 다 잊어버리시겠다고 하신것처럼,
다~~~~~~~~~사라져버렸어요~~~
완전히 다~~~~~~~~~~~~
다른 자질구레한 죄들을 들이밀어도 하나님은 “나는 몰라~~”가 되는 순간이었어요..
그래서 성령훼방죄를 지으면 천국에 못들어가요.
성령을 훼방하면서 예수를 믿는다고요??
성령을 훼방하면서 교회는 열심히 다녀요?
성령이 임하고 하신 첫 말씀이
“너 어제 죽었으면 죽을뻔했다!”였어요.
무시무시한 성령훼방죄를 회개하고 나니까
다른 죄들이 싹~~~~~사라지면서 날아갈것 같더라구요..
그 다음부터 기도의 영이 들어오고 은사가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기도의 영이 들어올때는 하용조 목사님 설교 테입을 듣다가 희미~~~~~하게 임했어요.
아침에 하용조 목사님 설교테입을 들으며 가고 있었는데,
목사님이 저희 교회에 오셔서 부흥회를 하셨는데 너무 좋았거든요~
그걸 녹음해서 계속 듣고 있었어요~~~
부흥회때 목사님이 하와이에서 성령받은 얘기를 하시는데,
저랑 꼭 같은건 아니지만 저랑 비슷하면서 너무 좋은 거예요.
제 안에서 꾹꾹 누르고 있는데 어느순간 더이상 안되겠어어~
에잇 모르겠다~~ 으앜~~~~~~~~하고 울어버린 거예요.
그러자 옆의 권사님도 으앜~~~~~~하고 우시고~~
나중에 마치고 왜 우셨냐고 물어보니까,
자기도 겨우 꾹 참고 있었는데, 내가 터지니까 자기도 터트린 거래요~~~
그렇게 기도의 영이 임하고~~~
그리고 천사 둘을 보내셔서 치유은사 받게 하시고~~~~
모든게 하나님의 은혜인 거지요...
(동생을 보시며)
아직 남편 옆에 딱 붙어 있어요?
(동생;아직 붙어 있어요.)
예수님이 용서에 대해서 뭐라고 하셨어요?
일흔번씩 일곱번? 일곱번씩 일흔번?
일곱번씩 일흔번을 하라고 하셨어요~~~^^
예수님을 믿으면서 이걸 행하는 사람이 없어요~~
일곱번씩 일흔번~~
그 얘기는 다 용서하라는건데,
믿는자들 중에 헤어지는 부부가 얼마나 많아요~
남편이 눈맞아서 헤어지고~~~
와이프가 눈맞아서 헤어지고~~~
“아니 남편이 바람피는걸 제가 안다니까요~~~그런데 어떻게 용서해요!!!”
그래도 무조건 용서해~~~
예수님이 뭘 용서하라고 하신 거예요~?
밥 한그릇 먹어야 하는데 두그릇 먹은걸 용서하라는 거예요~?
아니예요~~~~
네 남편을 용서해~~~
네 와이프를 용서해~~~
그런걸 용서하라는 거예요~~
무조건 용서해~~~
그래요, 용서하라고 해서 용서했어요.
그런데 또 남편이 같은 죄를 저질러요~~~~~
그래도 어떡해~~~~ 또 용서해야지~~~~!!!
믿는자 중에 일곱번씩 일흔번씩 용서한 사람이 있냐구요~~
왜 병이 걸린줄 아세요?
많은 경우가 용서하질 못해서 생기는 거예요.
용서 못한다는 것은 미워한다는 거잖아요.
미워한다는 것은 살인하는 거라고 예수님이 말씀하고요.
간음하다 걸린 여인보고 오죽하면 현장에서 걸렸겠냐구요~~
그런데도 예수님은 “나도 정죄 안해~~~”
그건 누구에게나 걸려 있는 문제예요.
그것보다 더한것은 살인죄~! 미워하는 죄~!
살인죄를 졌으니까 죽어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병이 오죠.
귀신이 가만히 내버려 두지 않는다니까요~~~~
그래서 자기자신을 가만히 들여다 보세요,
혹시 내가 누굴 미워하고 있지는 않은지~~~
여자들은 제일 가까이 있는 남편이지 뭐~~~
남편은 바가지 긁는 와이프고~~
사단이 우리가 미워하는 것을 딱 물고 늘어져요,
사단은 우리를 훔치고~~
병이 나게 해서 병원에 돈을 쓰게 해서 훔치는 거예요~
병이 나서 죽이고,
지옥까지 데리고 가서 멸망시킨다니까요~!
예수님이 천국 들어가는 비결을 가르쳐 줬어요.
주기도문에 나와 있어요.
“너를 힘들게 한 사람 있잖아~~그 사람들을 용서해~~~”
즉, 내게 죄지은자를 용서한 것처럼 나도 용서해 주세요~~~
그래서 용서가 먼저 되어야 예수님이 내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다는게 실체로 들어와요.
제 남동생이 얼마전에 죽었는데,
그 전에 다쳐서 요양원에 누워 있을때 가서 물어보았어요.
“너, 미워하는 사람 있지?”
그러니까 있대요.
“그러면 날 따라해라, 예수님이 나를 용서하신것 처럼 000를 무조건 용서합니다!”
그렇게 하니까 따라하더라구요.
용서하지 못하는 사람은 절대로 따라하지 못해요~~~~
씩씩 거리며 원수 못갚고 가는게 억울해 하지~~~
제가 그랬었어요~
하도 악바리라서, 내가 죽는건 괜찮은데 네가 죽는걸 봐야해!라고 할 정도였으니...
악~~빠리~~~
교회는 열씸히 다녔지만 내 안에 예수가 없었던 거예요.
이천년 전에 우리 죄를 대신해서 오신 예수를 그냥 머리로만 배운거예요~
지식으로 알고 글로 아는 예수님~~~
실제로 내 안에 그 예수님이 오시진 않았던 거예요.
그러다가 실제로 그분이 내 안에 오시니까,
와~~~~모든게 실.제.로 알아지더라고요~~
사단이요, 그놈은 언제부터 있었어요?
에덴동산에 도대체 언제부터 있었던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사단이 없었다면 아담과 하와가 영원히 영원히 살 수 있었을까요?
한번 생각해 보세요~~
사단이 없었더라면 우리가 영원히 영원히 살았을까?
(포에버;사단이 없었다고 해도, 나중에 또다른 나쁜놈이 와서 유혹하겠죠~)
그럼 그 나쁜놈에게도 안넘어가면~~
(옥합마리아; 에덴동산에서 영원히 살았겠죠~)
하나님이 우리를 뭘로 만들었어요?
흙으로 만들었으니 흙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흙으로 빚으시고 후~~하고 생기를 불어넣어 주셨잖아요.
사단이 하와에게 뭐라고 했어요?
…………
“너희는 안죽어~~~~”
원래 죽는게 있는데, 사단이 너희는 안죽어~~~라고 한 거예요.
원래 육체는 죽는건데,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의 영혼은 영원히 살게 되는 거고요.
즉, 흙으로 만든 육체는 다시 흙으로 돌아가게 되어 있었다는 거예요.
(포에버; 사단이 없었어도??)
네, 사단이 없었어도 흙으로 돌아가게 되어 있었다는 거죠.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로 영은 영원히 살게 하시고~
그렇지만 육체도 오래 살게는 하셨을 거예요...
(다시 동생분을 보시며~)
제 과거를 돌아보면 성령님이 저를 따라오셨어요.
그러다가 어느날, “넌 내것이야!”하고 잡혀버린 거에요.
사냥꾼(하나님)이 사슴(저)을 쫓아다니다가 사슴이 사냥꾼의 화살에 맞기도 했는데,
그럴때마다 사슴이 그 화살을 뽑아버리고 도망가고~~~~
그러다가 어느날 정통으로 맞은 거예요~~~~!
그래서 사냥꾼이 그 사슴을 어깨에 둘러메고 가는데,
사슴이 하는말이
“진작에 맞을걸~~ 이렇게 좋은데~~~~”
제가 날라리였어요~
한국에서 제가 춤을 제일 잘 췄으니까~~
볼륨댄스~~아가씨들하고~~ㅎ
그런데 저기에 앉아 있는 포에버 자매님 허리를 딱 보고서
‘어~~이거 어디서 내가 옛날에 익숙한데~~~’싶었어요.
옛날 날라리 시절 볼륨댄스하면서 상대 허리를 딱 잡고 하잖아요~
그때 느꼈던 바로 그 허리인 거예요~~~
아주 익숙한 허리야~~~~
그러자 이 자매가 이실직고하기를
자기가 어릴때 춤을 잘추었대요~~~~
그래서 여기에 오지 않았으면 아마 무당굿했을 거라고~~~ㅎ
(포에버; 어릴때 무용을 하다가 엄마가 갑자기 막으셨어요.
그런데 그게 너무 한이 맺히고 맺혀서 미치겠는 거예요~~
혼자 아무리 털어버리려고 해도 도~~~저히 안되는 거예요~~
‘이햐~~이거 살풀이라도 해야지 이게 풀리려나~~~~’하는 마음이 항상 있었어요.
그러다가 미국와 와뻐렸는데,
미국 오니까 내가 언제 그랬냐는듯이 전혀 미련이 없어요~~~~^^
그런데 그걸 형제님이 어떻게 아시고서~~~ㅎㅎ)
(ㅎ~~~~)
보세요, 본인이 저렇게 얘기하잖아요~~~
참 이상하죠 나도 내가 너무 이상해~~~
이게 엔지니어링 마인드로는 도저히 말이 안되는 얘기들인 거예요.
탕자스토리를 얘기하자면,
탕자의 아버지는 탕자가 돌아오기까지 기다리기만 하셨는데,
우리 아버지는 나를 끝까지 쫓아오셨어요.
그런데 당행히도 나는 그 끝까지 가진 않갔어요.
그게 하나님의 은혜였다는 거죠.
그런데 제 친구들은 내가 모범생인줄로만 아는데~~내가 보면 날라리였거든~~ㅎ
날라리를 해보니까 좋아요~~~ㅎ
인생 밑바닥의 사람들을 보았거든요.
그리고 파트너들은 다 여자잖아요~
그때 여자들 심리를 많이 배웠어요~
그리고 지금 돌이켜 보면 합력해서 선을 이루셨음 알겠더라고요.
지금 영적전쟁을 하면서 그렇게 묶인자들~
포로된자들을 자유케 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자, 자매님.
자매님은 누구예요?
(동생;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 하나님이 포기하지 않는자. )
하나님이 포기 안하는 사람.
하나님은 절대 포기하지 않으세요.
그리고 자매님은 하나님의 외아들 예수님의 신부이세요.
예수님이 오실때 신부 찾으러 오셔서 혼인잔치에 간다니까요~~
오늘밤에 오세요~~~
우리 예쁜 신부 보고 싶어서 오시는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오실때 우리는 다른거 할 필요 없어요.
예수님은 깨~~끗한 신부를 데리고 오시지,
화장하고 치렁치렁 달고 있는 신부를 데리로 오시는게 아니예요.
자매님은 귀걸이 하세요?
귀신이 귀걸이를 하게 하고 화장하게 한다니까요~
하나님이 내게 준 이 얼굴이 뭐가 어때서 덧칠을 해요~~
그 몸은 뭐예요?
(동생;...)
그 몸은 하나님의 성전이에요.
그 안에 악한영이 절대로 있을수 없어요.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만 계실수 있는데,
지금 그 성전이 허물어 졌어요, 더려워 졌어요.
왜요?
내가 관리를 잘못했거든~
내 생각에는 내가 다 옳았는줄 알았는데, 내가 귀신도 악한것도 다 불러들였어요.
성전을 훼방한 거예요.
저도 옛날에 콜레스테롤을 모를때 고기를 너무 좋아했거든요~
우리 아버지는 돼지고기를 좋아하셨고~~
아버지도 저도 콜레스테롤이 문제였어요.
뒤늦게 그걸 알게 되어서 지금은 많이 조심하고 있어요.
자매님은 그렇게 귀한 딸이에요.
걱정하실 거 없으세요~~
옆의 저 자매님은 비지니스 때문에 힘들어서 저한테 기도받으러 왔었는데,
기도하긴 뭘 기도해 줘요~~~~
아, 힘들어요~?
그러면 교회에 와서 기도하시라고~~
그러다 먹을게 없으면 굶어죽어야지 훔칠수는 없잖아요~
금식기도 하다보면 1,2주정도 되면 배고픈것도 몰라요~
그러면 그때 죽으면 천국가잖아요~
금식기도도 아니예요~
먹을게 없어서 기도하다가 죽으면 천국가는거죠~~
나이많은 저보다도 먼저 천국에 들어가면 좋지~~
기도하다가 굶어죽는다는 각오로 하나님께 매달렸다니까요~~
지금 살아서 여기 앉아 있어요.
왜냐하면, 우리 아버지가 자식을 그냥 내버려 두시겠냐구요~~~
처음에는 앉아 계시기도 힘들다고 하셔서, 기도를 먼저 할까도 생각했었는데,
‘아니야~하나님이 하시는걸 보자..’ 해서 말씀을 먼저 시작한 거예요.
먼저 하나님 말씀이 자매님 안에 들어가야 살아요.
그리고 사람들의 간증을 들으면서 자매님 안에서 받아들여지고 살아 움직이면
확신과 믿음이 생겨 산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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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 혹시 이 자리가 자매님에게 마지막으로 예수님 옷자락을 잡는 곳 인줄 어떻게 알아요~~~
아니, 이곳이 병원도 아니고 집사라는 사람이 하는데~~~
그래도 이곳이 예수님 옷자락을 잡는 곳 인줄 어떻게 아냐 구요~~~~
혈루 병 여인도 예수님이 누 군지 뭘 제대로 알고 했겠냐고요~
그냥 말하는 것을 보니 권세가 있어 보이고, 병이 나았다는 소문도 듣고~
그러니 저 분의 옷자락이라도 만지면 낫겠다 하는 심정으로 했겠죠~~~ " 아멘~~
병든 사람들이 예수님께 오면 고침을 받는 게
몬지 전에는 몰랐어요
처음 호다에 오고 저는 목이 아파서 한 시간을 앉아있기가
힘들었는데 ~~ 처음으로 내 안에 종교의 영
지성주의 영이 있다 하시니 대적했지요 .
보수 신앙에서 성령을 받지 못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계속 지식으로 배우며
성경 공부하며 들어온 귀신이라니???????
그 귀신들이 목을 공격하다가 들켰지요 ~~^^
호다 첫번째 여행을 가며 목이 아프지 않고
오랜 시간 차를 타고 가도 괜찮아요
그리고 집에 있는 성경 공부한 것, 복음 편지 쓴 것을
다 쓰레기 통에 버렸는데 그날 밤에
얼룩덜룩한 손수건이 펄럭거리며 내 입과 눈을
덥치는 꿈을 꾸고 놀라서 잠이 깨었어요.
거기에 붙어있던 귀신들이 나가며
나를 툭^^ 치고 나간 것이지요
아니 내가 수십년 열심히 믿었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생기나??
내 안에 예수 없이 믿은 것이 다 가짜요
귀신들은 도적질하고 속이고 죽이려 한 것이네요
하나님은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셨는데
이 내 몸 성전~~
나라가 힘이 없고 안방에는 도적이 득실 득실
강도의 굴혈이 되니
왕이신 예수는 뒷방에 가셨네요
고려시대에 나라가 약하니 몽골의 후손
징기스칸의 후손이 세운 원나라가 공격하여
고려 여인들을 공녀로 끌고가서
죽이고 멸시천대 하고 기막힌 세월을 살게해요
아~~ !!
내가 바로 저 힘없는 고려같이 살았구나 ~~^^
그래서 35년간 망하고 실패하고
2번이나 수술하고 남편은 병들어 죽고
도적떼가 나와 우리 가정을 죽이려 했는데
그게 몬지 모르다가
사 61장~~ 축사로 성령받아
영적 전쟁하며 적을 알고 전신갑주 입고
대적하며 예수님 만나니 해답을 얻었어요~~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몰아내니
내 안에 하늘나라가 임했고
강력한 나라가 되었으니 감사해요~~
" ‘어머니나 면류관 쓰고 가시고 나는 개털모자 쓰고 갈게요~’
그게 무시무시한 성령 훼방 죄 였어요.
그걸 회개하게 하시는데~~~~~
“어머니한테 회개해라!” 아멘~~!!
성령 훼방죄는 사하심을 받지 못한다고 하신 게
애비의 마음, 놀라운 사랑이시네요~~
예수님이
"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예수를 믿으면 영이 구원을 받는데
성령님은 하나님시라~~
그 예수를 십자가에서 살리신 분은 성부 하나님이시라~~
아버지의 영이 오셔야 죽을 몸도 살리시니
우리의 영, 혼 육을 다 살리시는 분은
성령 하나님이시네요~~
그러니 사 61장
축사로 성령받아 우리 안에 삼위가 다 오셔야
완전한 구원이 되니
나는 너희를 다 살리고 싶은 사랑이야~~~!!!
성령 훼방하면 사하심이 없어~~
그래서 여호수아 형제님이
성령 훼방 죄를 회개하고 나니
“너 어제 죽었으면 죽을 뻔했다!”였어요.
무시무시한 성령 훼방 죄를 회개하고 나니까
다른 죄들이 싹~~~~~사라지면서 날아갈것 같더라구요.. "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