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취업뽀개기-NCS,공기업,인턴,취업,공모전,대학생,토익,이력서
카페 가입하기
 
 
 
 

지난주 BEST회원

다음
 

지난주 BEST회원

 
 
카페 게시글
[이야기방] 삼성그룹 면접만 10번 넘게 떨어지네요.제발 도와주세요.
앉아서하이킥 추천 0 조회 3,143 10.10.13 20:53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0.10.13 20:53

    첫댓글 스터디를 해보셨는지요?

  • 10.10.13 20:55

    여유를 가지고 자신감있게 대답하세요. 그게 최고인 듯.

  • 10.10.13 21:02

    저는 1분자기소개 당차게 한다고 했는데 다들 좋게 보시고 계속 주목해주셨어요 일단 스펙이 되시니깐 잘되시겠죠

  • 10.10.13 21:05

    면접스터디도 해보셨어요? 서로 피드백하는방식으로...? 아니면 가족앞에서 한번 면접하고 똑같이 하시고 피드백해보세요.. 어떤문제점이 보이는지..

  • 10.10.13 21:06

    저는 학점 3.22 인데 왜이렇게 낮나고 그러더라구요... 학교공부에 너무 소흘히 한거 아니냐고 고개를 절래절래 흔드시길래... 소흘히 했습니다... 라고 대답했어요.; 다른거 솔직히 내세울만한것도 없고... 다른 말 해봤자 변명밖엔 안될거 같아서요.. 그리고 저보고 자랑해보라길래.. 제가 잘하는거 회사에서 뭐 잘할수 있는지 리더쉽이라던가... 팀플할때.. 남과 다른저만의 장점을 최대한 어필하려고 노력했어요~~ .

  • 10.10.13 21:20

    솔직하고 당당하게 하세요!!! 그 당당함은 보여지는 당당함이 아니라 스스로 자신감이 넘쳐서 남에게 보여지는 자연스러운 당당함이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많이 떨리지 않고요, 학점 얘기하시면 저도 학점이 3.3밖에 안되고 전공학점은 3.0 몇인데 학점이 낮으시네요? 질문 받았습니다. 저는 대답을 "네, 제가 다른학우들보다 공부에 소홀히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블라블라" 이렇게 했습니다. 그냥 솔직하게 하면서 님의 매력을 보여주는게 최고인것 같습니다. 스스로 매력적인 사람이 되세요~ 제가 뭐라고 이런 조언을 해드리는지;;어쨌든 홧팅요^^!!!

  • 10.10.13 21:28

    1분자기소개 중요합니다. 잘 못하면 이후 질문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근데 저는 자기소개 하란말씀이 없으셔서..ㅜㅜ 혹시 면접때 머리가 하얘지세요? 저도 스터디때 면접연습하다 면접패닉 걸려서 걱정이 많았는데 그냥 고해성사 하는 마음으로 솔직하게 말하니 다소 좋아졌던거 같습니다. 근데 저같은 경우에는 안좋은 얘기를 많이해서..대기업 면접경험은 2번째밖에 안되고 말주변 전혀 없습니다. 저도 윗분 말씀대로 학점이 3.1이라 학점이 그렇게 좋지는 않네라고 물어보셔서 그냥 네 그렇습니다라고만 했습니다. 사실 뒤에 이유를 물어볼거 같아서 그렇게 말한건데 안물어 보시더군요..만약에 그때 제가 변명했다면 아마 파고 드셨을 겁니

  • 10.10.13 21:29

    저도 스펙도 안좋고...내새울게 없었어요...하물며 Pt문제도 전공문제를 문제해결방식으로 풀어내버려서..전공질문 압박을 거세게 받았어요...ㅠ 임원면접같은경우에는 들어가자마자 압박면접을 받기 시작했는데....당당하게 대답했어요...그리고 끝까지 제가 말하고 싶은 얘기는 했답니다...ㅠㅎ 운이 좋아서 붙은거지만...잘되실거예요 화이팅~!

  • 10.10.13 21:29

    저도 제발좀요11 님보다 낮은 학점인데 학교 공부 너무 안 한거 아니냐고 묻길래 '네 좀 소홀히 했습니다..' 하고 인정하는 방식으로 했습니다. 단점을 포장하는 것도 좋지만 인정할건 인정하는 것이 오히려 면접 자체를 솔직하게 임하는 느낌을 줄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 10.10.13 21:30

    이 회사에 오기 위해 내가 어떤 노력을 했고, 그에 따른 역량을 무엇을 키웠는지 어필하세요.

    저는 휴학 2년, 공백기 1년반, 학점은 3.11인 여자입니다;
    하지만 1분 자기소개 할 때 내가 이 회사에 왜 관심을 갖게 됐고, 구체적으로 어떤 일이 하고 싶고...
    그 일을 하기 위해 이러저러한 경험을 쌓았다고 어필했습니다.
    면접관님들 다들 끄덕끄덕 하시면서 절 한번 더 보시더라구요.
    '왜 이 회사인가'를 어필해 보세요. 회이팅입니다!!

  • 10.10.13 21:33

    1분자기소개 써먹지는 못했지만 제가 준비한 자기소개 형식이에요..
    안녕하십니까 xxxx한(~하고 ~한) 지원자 xxx입니다. 저는 저의 특성을 크게 두가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저는 xxx한 사람입니다. (이유) 둘째 저는xxx한 사람입니다. (이유) 이런 저의 xxx함은 LG디스플레이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자신합니다. 이상 자기소개를 마치겠습니다.

  • 10.10.13 22:20

    준비하지 말고 그냥해요

  • 10.10.13 22:30

    자신을 너무 좋게 포장하려 하는거 아닌가요?
    면접이란 서로를 알아가는 대화입니다. 면접관은 말잘하는 사람을 뽑는게 아니고 진실되고 자기자신에 대해 아는사람을 원하는겁니다. 면접스터디 잘못하면 자신을 너무 꾸미는식으로 말하게되고 그게 정답인것처럼 느끼게 되는데 면접관입장에서는 가장 좋지 않은 유형이라고 합니다. 저도 면접스터디도 6개월해보고 구직은 1년간했는데 제가 생각하기엔... 자기자신에 대해 솔직히 말하세요.
    면접관은 상품이 궁금한것이지 상품의 포장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어떠한 질문에 어떻게 대답할지를 생각하지 마시고 자기가 살아오며 경험한것에 대해 깊게 한번 생각해보세요.

  • 10.10.13 22:42

    저는 1분자기소개 안해서 면접관님들을 당황시켰습니다만.. 면접에서 중요한 것은 인상과 조리있는 말투, 자세, 자신감, 순발력 등인 것 같습니다.

  • 10.10.13 22:44

    1분 자기소개가 정말 중요합니다. 버전을 여러개로 하세요. 길이 말고 내용을 완전히 다른 내용으로요.
    사실 시간 1분 하라고는 하지만 삼성같이 다대일면접에선 시간 잘 안재기도 하고 자기소개가 정말 재밌거나 흡입력 있으면 그런 거 신경 안씁니다.
    저는 이번에 전자 면접이었지만 남들 하는 "저는 3D가 있습니다" 이런 뻔한 거 말고
    제 경험을 스토리텔링 식으로 풀어갔거든요. 자기소개만 한 5분 한거 같습니다. 그래도 재밌으니 다들 들어주시고 중간중간에 질문도 막 던져주시고 하더라구요. 전 그렇게 합격했습니다.
    그리고 말투랑 표정관리도 잘해주셔야 하구요^^ 태도가 정말 중요한 거 같습니다.

  • 10.10.13 22:44

    진솔되게 면접에 임하면서도 침착하게 하는 자세가 필요한것 같네요
    그리고 왜 삼성전자인지에 대한 확실한 동기도 필요할꺼라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경우는 [왜 살고있는 지역안갔나?, 자동차 안가고 왜 삼성왔나?(기계자동차전공자입니다..), 왜 이런 직무를 선택했는가?] 와 같이 지원동기에 대해서 많은 질문을 들었습니다.

    자신이 붙어야만 하는 확실한 이유가 있고 간절함이 있다면 앞으로 좋은 결과 있으실 거예요
    참고로 저는 PT, 임원면접, 토론면접때 했던 자기소개와 마무리 멘트가 모두 달랐습니다^^
    그만큼 노렸했던것 같아요

  • 10.10.13 23:04

    저는 대학 올 때, 논술or인적성 치르는 학교 다 떨어지고, 구술보는 우리 학교 딱 하나 붙었어요;
    사실 저는 시험보다는 직접 사람을 만나서 점수를 따는 편인 듯 해요.
    제가 어떻게 말하는지 자세히 곱씹어봤는데요~
    저는 상대방의 질문의 핀트를 정확히 파악하려고 노력하고 그에 대한 대답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말하다 보면 핀트가 약간 어긋나는 말을 하게 되는 경우를 많이 봤거든요.
    PT는 문제를 푸는 거라 그럴 일이 잘 없지만, 인성은 난해한 질문이 많이 때문에 그럴 일이 잦을 듯.
    질문에 대해 조리있게 자신의 의견을 당당하게 개진하는 연습해보세요.
    '어린 게 꽤 당돌하네?'라는 느낌을 드려야 할 듯 합니다. 건승하십시오!

  • 10.10.13 23:57

    녹음해서 들어보세요 오그라들어도 효과좋아요 다른사람것도 녹음하면 내가 말하는거랑 비교되서 좋아요/ 스터디할때 함 해보세요 많이 늘거에요 ㅋ

  • 10.10.14 00:03

    면접스터디 혹시 면접 잡힌 다음에 1-2주 정도 참여하시지 않았나요? 만약 그랬다면 평소에 준비하고 있는 스터디 참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같은 경우 공대생이지만 인문쪽이랑 같이 스터디 했는데, 비록 3달정도 밖에 안했지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인문대 생들이 말을 잘하기 때문에 같이 하면 확실히 많은 도움이 됩니다.

  • 10.10.14 01:35

    면접에서 많이 떠시는 경우라면,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에 가서 모르는 사람에게 당당하게 말 몇 번만 걸어보세요. Ex) 길을 묻는 다거나 프리허그나 물건 팔기, 연락처 묻기 등의... 처음엔 말 꺼내기도 힘들지만. 한 번 해보시면.. 사람 상대하는 것이 훨씬 나아질 겁니다. 그리고 거기서 얻은 당당함을 모의 면접에서 발휘하는 거죠. 분명 당당해진 자신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 10.10.14 07:00

    저 같은 경우는 자기소개가 가장 중요했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1분 정도의 자기소개지만 저를 최대한 알리고 데려가고 싶은 인재라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드렸다고 생각이 되고 또 자기소개 후 지속적인 칭찬이 이어졌습니다. 자신감이 넘치는 눈빛과 적절한 톤의 목소리, 또박또박 정확한 발음과 여유로운 말투, 신뢰감을 더하는 손 짓 등 연습에 연습을 더하면 좋을 결과 있으실 겁니다~

  • 10.10.14 10:02

    쪽지확인하세요

  • 10.10.14 14:13

    겸손하지만 당당하게 하시면 될듯하네요^^;; 좀 추상적이긴 하지만 그게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 10.10.14 22:18

    자신감이 아니라 간절함이에요... 얼마나 이 회사에 가고싶은지.... 그걸 면접관이 느낀다면... 합격입니다.
    준비하는걸 싫어하는 회사도 더러있어요. 준비는하되 준비한 티나지 않게... 자신은 있되 회사에 입사하고픈 간절함이 느껴지게.. 저도 수십번 떨이지고 취업성공하며 느꼈던겁니다.

  • 10.10.15 00:55

    미소 ~ 웃는 얼굴도 참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10.10.15 11:53

    저도 대기실에서부터 웃고 들어갔는데 그게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그리고 자기소개 할때
    가장 자신있게 설명할 수있는거 위주로 저를 표현했어요. 공모전 수상과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어떻게 회사에
    도움이 될 것인지를 말했어요. 이렇게 하니깐 자기소개에서만 질문이 다 나왔습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