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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새벽을 열며 2011년 10월 10일 연중 제28주간 월요일
빠다킹 추천 1 조회 1,065 11.10.10 05:24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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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10.10 06:04

    첫댓글 올만에 맞는 휴무라 수도원에 미사 드리러 갑니다~~~제가 원하는 행복~충만감~설레임등을 제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보렵니다~~~미사 드린 후 한티 성지도 함 가보고 싶고요~~항상 신부님의 진심과 신심담긴 정상 가득한 아침 멜 감사 드립니다~~*^^*

  • 11.10.10 06:42

    감사합니다

  • 11.10.10 06:43

    신부님. 감사합니다. 익숙한 것에 감사함... 그렇습니다
    오늘 열명이 넘는 숫자가 모여 시간을 갖는데 작은것에 감사하며 믿음이 있는 말로 함께하겠습니다.

  • 11.10.10 07:27

    ^^ 당황하셨겠어요, / 사랑하면 모든 것이 알고 싶어지고, 알기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지요. 주님을 알기위한 노력,
    주님께 다가가기 위한 노력 얼만큼 하나? 짚어봅니다. 제가 처음 가톨릭에 입교하여 낯설음에서 벗어나기 위한 기간
    이 길었던 것은, 그만큼 가톨릭에 익숙치 않았기 때문임을 요즈음 생각하게 됩니다. 주님과 익숙해지면 일상의 모든
    것이 기적이고 표징임을 어렴풋이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 아이스크림~ 맛있어 보여요, ^6^ 감사히 들었습니다.

  • 11.10.10 07:34

    소중한사람들에게조금이나마`마음든든한사람`위안이되여주는`정말작은것에도`감사할줄아는한주간되길원합니다~신부님피곤하신가운데에서도행복하세요

  • 11.10.10 08:08

    감사합니다.

  • 11.10.10 08:18

    감사합니다.~*^^*

  • 11.10.10 08:46

    마음, 목숨, 힘 !.다하여...... 감사합니다.

  • 11.10.10 08:49

    감사합니다~^*^

  • 11.10.10 08:57

    감사합니다. 신부님!

  • 11.10.10 09:00

    네 감사합니다~~

  • 11.10.10 09:03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주간 되세요~~

  • 11.10.10 09:08

    감사합니다.

  • 11.10.10 09:14

    청년 미사참례 할때 아는성가가 나오면 크게 저도 모르면 지루할때.. 새벽미사,교중미사. 저녁미사. 청년미사.등
    미사참례도 해보아야 됨을 느끼곤 합니다.다가오는 느낌이 다르니까. 알고 아는것을 실천하는것은 쉬운것이 아니지만
    찾고 노력하는 것에 주님은 우리곁에서 긑임없이 기적과 우리의 마음을 변화시키는것이 표징이아닐까 합니다.
    오늘도 겸손과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님께 다가서는 날이기를 기도합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살롬~

  • 11.10.10 09:57

    주님을 향한 내마음은 주님께 받은 사랑 이웃에게 나누는 자세로 겸손한 자세로 살아가는 모습으로 변화되길 항상 기도속에 살게되길 기도드리며 한주간 시작 해봅니다. 감사합니다.사랑이 넘치는 한주간 되세요......

  • 11.10.10 11:03

    신부님 글 다시 보니 반갑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한 주간 평안하시길 기도드릴게요^^

  • 11.10.10 11:56

    신부님의 진솔함이 언제나 저희에게는 보약이 된답니다.
    저도 가끔 다른 본당 미사를 가게되는 경우가 종종있는데
    모르는 반주가 나오면 그 미사 시간이 어찌나 긴~~지요

  • 11.10.10 13:38

    주님을 알기 위해 더욱 더 노려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 11.10.10 13:50

    감사합니다~^^

  • 11.10.10 15:46

    신부님도 그렇시군요....저녁미사 가거나 다른 성당에 갔을 때
    전혀 몰라서 성가 한번 못부르고 오면 정말 허전하고 떫떠름한 생각에
    기분상으로 개운하지 못합니다. 어떤 땐 가툴릭은 공변되고 보편적이라는데 어찌
    이상한 성가만 하나...약올르기도 합니다.ㅎㅎㅎ
    성무일도도 오래전에 배운대로 있는데 요즈음에는 새로운 창 성무일도는
    너무 어려워요. 수도원에서 성무일도 함께 할때는 정말 기도하는 맛나지요...
    함께 하는 공동체적 일치감으로.....

  • 11.10.10 17:40

    주님 저를 고난에서 구하시고 당신을 느끼고 체험하게 하소서.주님 감사합니다. 아멘.

  • 11.10.10 18:02

    나에게 익숙한 주님이 될 수 있도록~
    주님과 더욱 더 친한 관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 그래야 그토록 원하는 행복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 11.10.10 18:32

    주님을 더 많이 알도록, 더 익숙해 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아멘

  • 11.10.10 19:34

    저녁에 이창을 열어보면서 힘을 얻습니다~~~`감사합니다!!!!

  • 11.10.11 05:08

    ㅎㅎ 저도 낯선 대영광송이나.. 따라할 수 없는 곡에서는 재미를 느낄 수가 없습니다. 미사는 적극적으로 참여할 때 그 기쁨이 배로 늘어납니다. 전 그래서 되도록 같은 시간대에 미사를 드리고 그 곡을 다 배우려고 열심히 노력하는 편입니다. 주님께 드리는 찬미의 시간이잖아요. 제대로된 찬미를 드리고 싶은데.. 가끔 넘 어려운 곡을 성가대에서만 부르실 때는 내 권리를 박탈?당한 기분에 조금 섭섭할 때가 있습니다. ㅎㅎ

  • 11.10.11 08:47

    주님의 삶에 더 익숙해 지도록 노력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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