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거제시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에서 진행된 "이웃사랑 함께하는 나눔장터"가 따뜻한 마음 속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물건을 판매하고, 하나하나 정성껏 소개하는 모습은 그 자체로 참 의미 있고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단순한 장터를 넘어, 나눔의 가치를 몸소 배우고 실천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의 수익금은 아파트 경로당과 경비실에 간식으로 나누어질 예정으로, 우리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사)함께하는 우리마음 대표이사 성원스님과 관계자분들께서 직접 행사에 함께해 주셔서 자리를 더욱 빛내 주셨고, 그 덕분에 나눔의 의미가 한층 깊어졌습니다.
아이들의 밝은 웃음과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어우러진 오늘의 나눔장터, 모두의 기억 속에 오래도록 남을 특별한 하루였습니다.
함께해 주신 다돌2호점 학부모님과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학교밖에서 경험하는 여러가지 경험들이 학교수업과 더불어 아이들의 사회성성장과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가치를 크게 배웠을 것이라기대합니다.선생님들과 아이들 그리고 물품을 기부해주신 모든분들 복받으실거예요...
모두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