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여성시대 온수매트짱좋아

ㅁㅂ 뽑뽀하는 고양이♡♡♡♡

이 사진에서 이상한거 보여??

바로 간장그릇....
2000년대 초중반까진 간장그릇을 공용으로 썼다....
지금처럼 스프레이? 간장붓? 없고 그냥 뚝배기에 간장..
지금 생각하면 어떻게 먹었는지ㅋㅋㅋㅋㅋㅋ
(나 살던데 기준으론 신종플루 유행하고 스프레이나 붓 생겼음)
+

국물먹는 빨간컵^^
저걸로 국물 마시고 물 담겨져있는 그릇?대야?에 걍 담그는거ㅋㅋ
강한자들만 살아 남았던 2000년대....
문제시....국내조선족OUT
문제없을시 조선족 중국 반송
실종아동을 찾습니다

ㅋㅋㅋㅋㅋㅋ간장은 노생각으로 먹엇지만 빨간국자는 휴지로 입닿는부분 찝찝해서닦고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간컵 대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이거 기억도 안날만큼 어릴때 있던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둘다 아무 문제의식 못느끼고 존나 잘먹음 ㅎㅎㅎ
+약수터에 묶여있는 공용바가지..
마잨ㅋㅋㅋ̄̈ 근데 어릴때 드럽게(?)커서 면역력 강해졌는지 살면서 감기 걸려본거 3번정도? 밖에 안됨ㅋㅋㅋ절대옮지도않고.. 좀 더러운 환경에서 자라야 면역력좋다는게 진짠가봐
헐.. 난 항상 뚝배기간장 저거 덜어먹었는데.. 저렇게 먹었다고????? 충격이야
갑자기 속이 좀 미식거려 ㅠㅠㅠㅠㅠ
헐 포장마차 거의 안가봐서 몰랐어..
간장붓도 방심못함.. 한입먹고 먹은자리에 바르고 한입먹고 먹은자리에 바르고 이러는 사람있어...
ㅁㅈ 이러는 사람잇음
이래서 내가 건강한가
마쟈 ㅠㅠ 어릴때 아무생각없었는데 좀크고나서는 우웩이야 ㅠ 덜어먹는 그릇생갸서 좋도라 ㅋㅋㅋㅋ
여시 저세상 위생이라는 게 뻐뽀하는 고양이라는 줄 알고...😡
본문 내용 다 받아... 어렸을 땐 별 생각 없이 쳡쳡 잘 먹었는데...
맞다 그래서 나 어릴 때 포장마차에서 파는 거 먹고 전신으로 두드러기 났던 적 있는데 ㅋㅋㅋㅋㅋㅋ
으악..난 엄청 어렸을때부터 종이컵에만 먹고 살았는데...저 바가지 뭐야 으아악
절이나 산에서 마시는 샘물 이분야 갑아닌가 .. ㅎ
나 존나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