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농다리는 국토해양부에서 주관한ㆍ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 농다리를 지나는 하천과 더불어 '한국의 아름다운 하천 100선'에 선정되어 자연 경관이 아름다운 곳으로 인정받은 명소이다.충북 진천군은 주탑이 없는 출렁다리로는 국내에서 가장 긴 '초평호 미르309'(제2하늘다리)를 2024년4월12일 개통했다고 밝혔다.진천군이 80억 원을 들여 만든 이 다리는 길이 309m, 보도 폭 1.6m로 초평호를 가로질러 미르숲길과 초평청소년수련원 방면을 연결한다.
초평호 미르309는 일반적인 교량과 달리 주탑과 중간 교각이 없어 짜릿함을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탁 트인 초평호의 풍광도 즐길 수 있다.특히 초평호를 중심으로 조성한 초롱길(3㎞)이 하나로 연결돼 기존에 왔던 길을 되돌아가야 하는 불편을 덜 수 있게 됐다.초평호 미르309의 '미르'는 용의 순우리말로 한반도 지형을 둘러싼 용의 모습을 닮은 초평호 모양과 길이가 309m인 것에 착안해 이름을 지었다."다리 개통으로 농다리에서 초평호로 이어지는 수려한 경관의 탐방로가 진천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행 코스 농다리주차장~농다리~미르309출렁다리~하늘다리~초롱길1코스~음악당~미르전망대~천년정~메타세콰이어길~생거진천 폭포 ~농다리주차장 (휴식포함3시간 정도)
첫댓글 수고하셨습니다.~^^
대장님~~~ 수고많으셨어요~~~ 이리 좋은 곳을.....우리가 없이.....너무해~~~ㅎㅎㅎ
따라 따라 와유ᆢ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