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19일 금요일
♥ 오늘의 말씀 묵상♥
※ Hallelujah!
- 오늘 아침도 계속 되는 미세먼지가 많은데 각별히 호흡기와 기관지 질병을 조심하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 하나님은 살아계셔서 지금도 우리를 끝없는 사랑과 은혜를 베풀어 주심을 믿고 감사드리며 최선의 하루를 달려갑시다.
- 그 말씀과 그 사랑이 있기에 예수를 주로 시인하여 구원받는 복음을 전하며 그 믿음을 나타내는 삶을 살아 보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 로마서10장1-10절 }
1. 형제들아 내 마음에 원하는 바와 하나님께 구하는 바는 이스라엘을 위함이니 곧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함이라
2. 내가 증언하노니 그들이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올바른 지식을 따른 것이 아니니라.
3.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아니 하였느니라.
4.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
5. 모세가 기록하되 율법으로 말미암는 의를 행하는 사람은 그 의로 살리라 하였거니와
6.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는 이같이 말하되 네 마음에 누가 하늘에 올라가겠느냐 하지 말라 하니 올라가겠느냐 함은 그리스도를 모셔 내리려는 것이요
7. 혹은 누가 무저갱에 내려가겠느냐 하지 말라 하니 내려가겠느냐 함은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모셔 올리려는 것이라
8. 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냐 말씀이 네게 가까워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 제 목 ♥♥♥
☞ 이스라엘의 불순종
♥♥♥본문 이해와 요약 ♥♥♥
☞ 10장에서는 바울이 율법의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인한 구원을 거듭 강조한 이유는 그리스도를 배척한 유대인들로 하여금 돌이켜 회개하기 위한 것입니다.
-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입술로 고백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신앙 행위입니다.
- 이를 통해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깨닫고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더욱 확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그러나 유대인들이 열심히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였으나 진리의 말씀을 오해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거부하였다고 말합니다.
- 믿음으로 말미암는 구원의 의는 복음 전파를 통하여 세계 만민에게 이르게 되었는데, 하나님께서는 언젠가는 유대인들로 순종으로 돌아오게 하시어 그들도 구원의 은혜에 동참케 하실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 결론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는 하나님의 구속 계획 가운데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다 인정받아 구원의 은혜로 하나님의 소유 된 백성이 되었습니다.
- 그러므로 항상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며, 동일한 믿음을 고백하는 성도들과 친교를 나누며 성숙한 신앙으로 발전해야 합니다.
- 그리고 환난이나 핍박에 직면할 때, 확실한 신앙 고백은 굳건한 신앙과 참된 믿음을 판가름할 수 있는 시금석이 됩니다.
- 이 구원의 복음은 온 세계에 전파되어 만민을 구원하여야 하는데, 그 복음 전파의 사명이 모든 믿는 자에게 있습니다.
- 복음을 전파하라는 그리스도의 명령을 좇아 귀한 사명을 감당하는 성도의 삶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 적용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 믿음은 예수를 주로 시인하여 구원 받는 것이다. (로마서10장9-10절)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구원을 얻으려면 예수께서 자신을 위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셨음을 마음으로 믿어 “나의 주”로 고백해야 합니다.
- 9-10절을 살펴보면 “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라고 하였습니다.
- 여기서 하나님께서 제시하신 구원의 방법에 대한 증거를 하면서 반드시 구원을 얻으려면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 그렇다면 과연 예수님을 주로 시인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요?
- 이것은 ➀먼저 자기의 주인으로 인정하는 것을 말이기에, ‘나의 주’에 해당하는 헬라어는 종이 주인을 가리켜 부르는 호칭입니다.
- 당시 헬라 세계에서 주인은 종에 대하여 절대적인 권한을 행사하였기에 종의 생사가 주인의 손에 달려 있었습니다.
- 예수님을 나의 주로 시인한다는 것은 예수님을 자신의 생명과 죽음을 결정하시는 분으로 인정한다는 말입니다.
➁ 예수님을 주로 시인한다는 것은 그분을 하나님으로 인정하는 것을 말합니다.
- 이 단어는 종이 주인을 부를 때 사용하는 호칭일 뿐 아니라 신을 부를 때 사용하는 호칭이기도 하였습니다.
- 헬라 사람들은 자기들이 믿는 신 이름 앞에 항상 ‘주’라는 호칭을 붙였는데, 가령 ‘퀴리 오~스 세라피스’라는 말은 ‘세라피스 신’이라는 뜻입니다.
- 예수를 통해 구원을 얻으려는 사람은 그분이 본래 하나님이심을 인정해야 합니다.
-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마음으로 믿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 이는 예수를 우리의 구세주로 믿어야 함을 강조하는 말입니다.
- 예수가 죽음에서 부활하셨음을 믿어야 그분이 본래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임을 믿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이 나의 죄를 갚으시기 위해 대속적인 죽음을 당하셨다는 것과 또 나를 온전히 구원키 위해 부활하셨음을 믿는다는 말입니다.
- 예수를 절대적인 하나님의 아들로 믿어야 그분의 대속과 부활 사역을 믿을 수 있으며 그분이 약속하신 영생 구원의 약속을 절대적인 하나님의 언약으로 확신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➂ 예수를 주로 시인한다는 것은 그분을 왕으로 인정한다는 말입니다.
- ‘퀴리오스’는 당시 로마 황제를 부를 때 쓰는 호칭이기도 하였습니다.
- 우리가 구원을 얻으려면 반드시 예수님을 자신의 왕으로 영접해야 합니다.
- 그분만이 자신의 운명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절대 권세를 지닌 분이요, 이 세상을 통치하는 유일하신 왕이라는 사실을 믿어야만 합니다.
- 이렇게 우리가 예수를 주라고 부르는 말 속에는 여러 가지 귀한 의미가 함축되어 있습니다.
- 그렇다면 지금 내가 예수님을 이러한 의미가 모두 담긴 ‘주’로 시인해야 합니다.
- 특별히 우리가 입으로 고백해야 하는 이유는 이웃과 교회 앞에서 ‘나는 이제부터 그리스도에게 속한 사람입니다.’라고 선포해야만 합니다.
-마 16:16절에서“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고 하였습니다.
- 예수님은 마 10:32-33절에서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고 하였습니다.
- 지금 시대에는 내가 예수를 믿는다고 사람들 앞에서 시인해도 불이익 당할 일이 별로 없습니다.
- 아니 오히려 마음잡고 교회에 나가는 것을 기뻐 해 주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 하지만 바울 사도 당시 사람들 앞에서 그리스도를 주님이라고 시인하는 일은 아주 죽음을 각오한 결심을 하지 않고는 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 왜냐하면 그 당시는 그리스도인들을 모질게 핍박하던 시대였기 때문에 자기 이웃에게 오직 예수님만을 오직 주님으로 시인하고 고백하는 일은 큰 불이익을 받을 각오를 지닌 용기 있는 성도만이 할 수가 있었던 일입니다.
- 요 20:28절에서 “도마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빌 2:11절에서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고 하였습니다.
- 그렇지만 그리스도인들은 이 세상에서 분명하게 내가 어느 한 편에 속해 있는지 선포해야 합니다.
- 그렇다면 지금 내가 누구 앞에서든지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에 속해 있는 사람임을 입술로 고백할 수 있는지 스스로 자가진단 해 봅시다.
- 그래서 믿음이란 단순히 머리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의 진정한 믿음이란 나와 예수 그리스도의 전인격적인 만남에서 출발 됩니다.
- 거룩하신 주 예수님의 인격과 부족한 나의 인격이 만나는 것이 곧 기독교가 말하는 믿음입니다.
- 그래야 주님이 그 믿음을 인정하시고 우리를 당신의 자녀와 백성으로 여겨주시는 것입니다.
- 그렇다면 지금 내가 교회와 이웃 앞에서 확실하게 주님께 속한 자라는 증거를 보여주며 살아 낼 수 있는지 스스로 확신하고 고백 해 봅시다.
- 진실한 마음으로 믿고 전인격적으로 그리스도와 교제하는 성도들은 정말 존귀합니다.
- 온전한 마음과 뜻으로부터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사랑하여 그리스도와 깊은 인격적으로 교제하고 사랑하여 영적 아름다운 영적 열매를 맺도록 결단하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