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 한국불교사
가마타 시게오 / 신현숙 옮김/민족사
2565. 12. 6
제5장 현대 한국의 불교
1. 한국불교의 현상
대한불교총화회
1969년, 崔得淵과 申相均을 중심으로 창립한 본회는 《반야경》을 소의경전으로 하고 대승보살의 행원과 六和精神에 근원하여 널리 중생을 제도하고 국가와 민족의 안녕을 기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대한불교일승종
원래 金正雲師에 의해 1945년 창립되었던 법화종에서, 1952년 芮惠敎師가 일승불교현정회를 조직 개편하여 1962년 崔活敏師(현재의 종정)가 다시 조직한 것이 현재의 일승종이다. 《법화경》의 “十方佛土中, 唯有一乘法, 無二亦無三”에 따라 종파의 이름을 일승종이라 하였다. 일승종은 《법화경》을 봉지하고 포교구제하는 것을 종지로 삼고 있다.
대한불교법화종
고려 천태종조 대각국가(1055~1099)를 종조로 삼고 正覺日법사를 중흥조로 하여 정각법사가 1946년 서울시 성북구 무량사에서 본종을 창립했다. 1960년 8월에 법화종으로서 활동을 전개하고 《법화경》의 “諸法實相·會三歸—”을 종지로 하는 법화의 한 종파이다. 본종에서는 대각국사의 사상을 계승하는 것을 주 목적으로 삼고 있다.
종진 옮겨 적고 두 손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