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하게 손질하고 나서 맑은 물에 몇 번 헹구어서 소금물에 몇 시간 정도 담가둡니다.
이 피기 시작한 것과 방금 올라온것 새순 분리 후 나물용은 꽃이 조금 핀것으로 깨끗이 씻고
1등분이나 크면 2등분으로 로 자른 후 팔팔 끓은 물에 소금 약간 놓고 삶아 줍니다.
조선 간장 께소금 참기름과 파 조금 넣었습니다.
첫댓글 어머나 효소로도 만들고 이렇게 무침으로해서 반찬으로도 가능하군요... 보라색이 아주 예쁜데...어떤 맛일까요
양하 첨들어봤어요. 어떤 맛일까요 웬지 레드양파 생각이 나네요. 색깔이 넘 이뻐요.
저두처음보는거에여~~어떤맛일까~~~ 궁금하네여
저도 이거 엊그제 처음 먹어봤는데 엄청 질겨요 원래 그런지요??
첫댓글 어머나 효소로도 만들고 이렇게 무침으로해서 반찬으로도 가능하군요...
보라색이 아주 예쁜데...어떤 맛일까요
양하
첨들어봤어요. 어떤 맛일까요
웬지 레드양파 생각이 나네요. 
색깔이 넘 이뻐요.
저두처음보는거에여~~어떤맛일까~~~ 궁금하네여
저도 이거 엊그제 처음 먹어봤는데 엄청 질겨요 원래 그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