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COP30 — 제30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30)가 열리는 현장에서, ALLATRA 국제사회운동 회장 마리나 오브친노바(Maryna Ovtsynova)와 아제르바이잔 공화국 환경천연자원부 장관이자 COP29 의장인 무크타르 바바예프(Mukhtar Babayev) 간의 회담이 진행되었다.
✔️ 오브친노바 회장은 COP29 바쿠 정상회의를 훌륭하게 조직하고 국제 사회를 위한 개방적이고 협력적인 분위기를 조성한 아제르바이잔 대표단에 진심 어린 감사를 표했다.
📶대화에서는 지진 활동의 증가, 자연재해의 빈도와 강도의 심화, 카스피해 수위 하락 등 전 세계적으로 인류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주요 문제들이 집중적으로 논의되었다. 양측은 이러한 문제들이 수백만 명의 삶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효과적인 해결책 마련을 위해 국제적 협력이 시급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무크타르 바바예프 장관은 브라질 기후·에너지·환경부 차관이자 대사인 안드레 아란야 코헤이아 두라고(André Aranha Corrêa do Lago)에게 COP30 의장직을 공식적으로 이양하며, 지구 보전을 위한 실질적 조치와 목표 달성에 성공을 기원했다.
➡️ ALLATRA 국제사회운동 또한 지구 생명 보전은 전 인류가 함께 짊어져야 할 공동의 책임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며, 이러한 노력에 깊이 공감하고 뜻을 함께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