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3장
장자의 삶은 어떤 것인지 사도행전 3장을 통하여 살펴보려고 합니다.
3절/ 그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러가려 함을 보고 구걸하거늘
-영어로 see 보다. 그냥 생각 없이 보는 것입니다.
4절/ 베드로가 요한과 더불어 주목하여 이르되 우리를 보라 하니
-주목하여 : 영어로는 아테네조 ‘응시하다’
아테니조 어원 :’ 아퍼플레포’- 신을 바라보는 듯 경의롭게 주목하듯 쳐다봤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지나가다가 멈췄다. 많은 사람들이 지나가는데, 베드로는 그를 주목했습니다.베드로가 거지가 구절하는 구나 불쌍하다 하고 그냥 바라본 것이 아니라 신을 보듯 경의롭게 쳐다본 것입니다.
왜 이 단어를 거지에게 썼을까요? 예수님이 그를 봤을때 그렇게 보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본 그 경의로운 모양을 본 것입니다.
그러니 베드로 안에 충만하게 사신 예수님이 힘을 주셔서 그를 일으켰습니다. 베드로가 하는것 같지만 예수님이 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담아서 오른 손을 잡고
“너는 이렇게 살 사람이 아니야 너는 하나님의 형상이야, 너는 일어날 수 있어”
이런 에너지와 후리컨쉬로 일어나게 했을 것입니다.
5절/ 그가 그들에게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거늘
-바라보거늘 : 영어로 홀드 패스트 ‘ 꽉 잡는다’
6절/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우리는 은과 금을 구하지만 예수의 이름은 그렇게 뜨겁게 구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예수그리스도의 충만이다. 몸이 그사람의 충만입니다. 예수가 우리의 머리니깐 그분의 권세, 통치의 능력, 주권이 우리의 것입니다. 이것이 장자가 얻는유업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천국가면 얻는것인줄 아는데 그때는 완성되는것입니다.
내 혼이 주님앞에 복종 되는 만큼 그분이 나의 주인 노릇을 함으로 인해서 그분의 능력과 권세와 다스림과 뛰어날과 영광이 나를 통해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예수의 이름이 다른것들 보다 높고 만물이 그 아래 복종되어 있기 때문에 앉은 뱅이 하나 고치는 것은 일도 아닙니다.
그런일이 세상에 있는 강한 지체들을 통해서 일어나고 있다. 에미꼬 선교사님과 낸시 선교사님, 여러분을 통해서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은과 금이 아닌 그분의 이름과 우리가 하나될때 다른것들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우리도 나면서 앉으뱅이 된 자입니다. 나면서 부터 자유가 없는 인생 가운데 멈추시고 주목하시고 일으켜 세우시는 주님을 우리는 바라봅니다.
돈으로 사람들을 살리려고 하지 말고 우리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줘서 살리는 사역을 하는 것이 선교입니다. 그 이름을 가지고 담대하게 나가는 우리가 되길 소망합니다.
첫댓글 아멘 아멘 할렐루야 정리 감사드립니다 귀한 간사님
아멘
예수의 형상을 보고
예수의 이름을 주고
성령님이 심비에 오심으로 아테네조합니다!!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입니다
너무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