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욕망이 이루어지면
열 가지 새로운 탐욕이 생기나니
이를 이루지 못하여 사람들은 괴로워한다.
온갖 번뇌는 탐욕을 뿌리로 하니
욕망을 스스로 없앤 이들은
번뇌를 여의고 피안의 언덕에 도달한다.
그대의 행복은 미망에 가려 보이지 않으니
무화과 나무 숲에서 꽃을 찾은들
몸만 고될 뿐 꽃이 보이겠는가?
칠흑 같은 욕망의 어둠속에서 헤매는 사람들이여
영원한 행복 깨달음의 빛을 찾아 여행을 떠나라
“사람들은 욕망을 버리기 쉽지 않다.” 말한다.
그러나 굴속같이 어두운 방도
문을 열면 일시에 환해지나니
탐심을 없애는 것도 이와 같아서
한 생각 돌리면 그 즉시로
욕망의 덫에서 벗어날 수 있다.
탐하는 마음은 갖가지 번뇌를 동반한다.
탐심은 몸속에 벌레를 키우는 것과 같으니
건강한 육신을 망가트리듯 참 행복의
길목을 막아서고 물러나지 않는다.
깊은 곳에 숨겨둔 은반지가 그 빛을 잃듯
재물을 욕심껏 모아 쌓아두기만 한 사람들은
청정함에서 점점 멀어진다.
마침내 죽음의 시간을 맞아
평생을 모은 재물이 무슨 소용이겠는가?
끝내는 빈손으로 끌려가니
일평생 헛수고만 하다 가네.
( 숫타니파타 )
첫댓글 활동모습 좋으네요 ()
스님 감사 함니다
9월의 첫날이며 첫주일 임니다
환절기에 건강에 유의 하십시요
거사님 ! 저는 스님아니어요 ^^
도리사 불자입니다 명절한가위 잘쉬시길요 ()
열정을 가지고 많은 활동 모습 보기 좋습니다,
탐,진,치 삼독을 멸하시고 팔만사천 번뇌를 소멸시켜
진여하십시요..._()_
풍요로운 한가위
온가족과 함께 즐거운 명절 되시기를......
@노중하 감사합니다.
보름달 같이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 명절되세요. .._()_
@백산(白山) 나두요 / 넉넉하고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내 고향 도리사에서
나를 아는 사람이 너무 없어
안타까운 마음 이루 말할수.......
@노중하 고향이 어느 동네이신지요?
저는 금호동 연못안입니다....?
@백산(白山) 나는 송곡동'
고향이 그리워도 못가는 신세
저하늘 저산 아래 아득한 천리
언제나 그리워라 타향에서
우는몸 ,,,,,,,,'
최정복이 하고 동창이야,,,,
송덕 주유소 사장도 동창이지.....
오인동에 지금도 몇명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