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입맛 참 ~~ 암 봄을 먼저 알아요
ㅎㅎ
왜 갑자기 열무김치가 먹고 싶은지요
얼갈이 1킬로
열무 3킬로
같이 썩어서 해야 맛이 있더라고요
아주 살짝 만 절임 합니다
양념장 만들기
배 1개 양파 1개 마른 홍고추
맑은 액젓 넣고 갈아줍니다
보리가루 풀국 만들어 줍니다
풀국에 갈아놓은 재료들 넣고 마늘 생강 오미자효소
고춧가루 소금 넣고 양녕장
약간 물게 만들어줍니다
쪽파 당근 채 썰어두고요
절여놓은 열무 씻어 건져 물기를 좀 빼주고요
양념 만들어 둔 거 부어서 살살 애기 다루듯 버무려요
열무가 너무 보드라워서 잘못하면 풋내가 납니다
익히지 않고 생으로도
보리밥 해서 비벼 먹으니
너무 맛이 있습니다
완성입니다
열무 3킬로
얼갈이 1킬로
살짝 절여요
헹궈줍니다
배 1개 양파 1개 맑은 액젓에 갈아줍니다
쪽파 당근 썰어놓고요
양념장 부어서
골고루 뒤적여 버무려요
두통 나왔어요
비벼먹음 최고입니다
카페 게시글
김치장류발효식품
아싹아싹 연하고 부드러운 열무 짜박이 김치
모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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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10 07:56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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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그쵸 이제는 갖 담은 김치가 생각나는 계절 봄입니다
보리밥 ~~열무김치 는 비빔 맞아요.아공 맛 있겄네요
사람 입맛 참 간사합니다 ㅎㅎ
자꾸 열무 김치에 손이 갑니디 ㅎ
어머나~ 열무김치~~~
완전 입맛 도는 반찬!!!
한상의 짝꿍 보리밥이랑 같이 드시니
한입의 행복~ 너무 맛나겠어요~~~^^
열무김치에 보리밥 최고 어울림 입니다.ㅎ
감사합니다
열무김치 보니 절로 군침이 도네요~!! 넘 맛있겠어요
모모님 좋은아침 ^^
3월 요리마당 우수상에 선정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표글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