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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사랑하는사람들 (다육,화분)
 
 
 
카페 게시글
┌-… 다육사랑 갤러리 이제나 저제나
하하하하 추천 0 조회 561 15.12.12 09:47 댓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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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12.12 10:01

    첫댓글 ㅋㅋㅋㅋ ...~^^

  • 작성자 15.12.12 18:09

    ㅎㅎㅎ

  • 15.12.12 10:33

    펀퀸이 밀당의 고수네요^^. 그나저나 첨 보면 하하님댁 과수원하는 줄 알겠어영.ㅋㅋ

  • 작성자 15.12.12 18:10

    저는 과수원하기 싫어요.ㅠㅠ
    베란다에서 수다떠는 아줌마할래요.ㅎㅎㅎ

  • 15.12.12 10:42

    망을 씌우면 퍼지는거 상처나는거 방지에 짱이겠어요
    그래도 해를 가려서 포기 했어요
    울집은 금쪽같은 햇님이거든요

  • 작성자 15.12.12 18:11

    오늘보니 제가 싸놓은게 제법 되더라고요.
    넙데데하게 퍼져서 칠렐레~팔렐레~하는건 용서못해요.

  • 15.12.12 11:06

    푸하핫~~
    그럼 전 포도 싸여 있던 . . . 반쪽은 종이 반쪽은 비닐 찾으러. . ㅇ.ㅇ
    내년엔 포도주까지 담아 볼라요 으흐흐흐

    스티커
  • 작성자 15.12.12 18:11

    와인 숙성시켜서 한잔 합시다.ㅋㅋㅋ

  • 15.12.12 11:36

    하하님의 다육이에 대한 애정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싶니다. 얼마나 사랑하시면 이렇게까지 관리를 하실까요

  • 작성자 15.12.12 18:12

    다정도 병이라는데 저정도면 집착같쥬?^^

  • 15.12.12 12:43

    추워서 복숭아 배망을 씌우신건가봐요 아이디어 굿이네요 참 재마나고 예쁘게 키우십니다

  • 작성자 15.12.12 18:13

    다육이의봄님 추워서가 아니고요,프릴이 벌어져서 씌웠어요.

  • 15.12.12 12:55

    하하님 다육이사랑 별나시네요 키우는 방법도 다양하고 왠지 다육이 사랑 많이 받고있을것 같아요

  • 작성자 15.12.12 18:13

    제가 좀 별나긴 하쥬?ㅎㅎㅎ

  • 15.12.12 13:07

    아...울집 치마입은 왁스도 저망 씌우고픈디 잎이 힘쎄고 똥똥하여 망을 이겨먹을거 같아용

  • 작성자 15.12.12 18:14

    율맘님??
    혹시 그 서연앤율맘님이신가요?
    왁스는 망가지고 안될거 같은디요?

  • 15.12.12 18:53

    @하하하하 예~서연앤율맘입니다 정모갔다가 따옥이언니도 몬외우시것따고 짜르는걸로~^^

  • 작성자 15.12.12 20:03

    @율맘(전주) 그러셨군요.
    짧으니까부르기 쉬워서 더 친해진거 같아요.ㅎㅎ

  • 15.12.12 14:18

    린들레이 물들면 어떤모습일지 빨강일지 흑법사 같을지 궁금하네요. 지도 복숭아 좋아합니다.ㅋㅋ

  • 작성자 15.12.12 18:15

    린들레이를 키운지 10년 가까이 되는데
    한번도 노숙시켜본적이 없어서 물든 모습을 못봤어요.^^
    여름이 좋은 이유 딱한가지는 복숭아를 먹을수 있다는거.......

  • 15.12.12 16:02

    ㅎㅎㅎ 내년엔 다육이 화분에 복숭아, 배,수박이 주렁주렁... 과일 걱정 안해도 되시겠어요. 혹시 돈봉투로 싸주면 돈이 주렁주렁^^ 한번 시도해 보심이 어떨런지요^^

  • 작성자 15.12.12 18:15

    오옷~!!!!!!!
    희락당님~!!!!!!
    천재이십니다.
    진작에 가르쳐 주지 그랬어요?
    낼이라도 당장 싸볼까용?ㅋㅋㅋ

  • 15.12.12 16:36

    ㅎㅎ오늘도 유쾌하게 구경해요 린들레이 첨봐요 귀엽고 예뻐요~~^^

  • 작성자 15.12.12 18:16

    수지님,감사합니다.^^

  • 15.12.12 16:58

    아 많이 추울땐 저방법도 좋겠네요 ㅎㅎㅎ

  • 작성자 15.12.12 18:16

    추워서 싸놓은게 아니라서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 15.12.12 17:06

    시로시로잉~~난 배망도 복숭아망도 안씌울래요.배보다 복숭아보다
    다육이가 더 좋다요...ㅎㅎ
    펀퀸.색감 예쁘네요.왠지 금방 금으로 변할듯.....금변이보고 우리하하님
    하하하하하 웃으면 좋겠어요.

  • 작성자 15.12.12 18:17

    저도 다육이를 좋아하지만 퍼진 다육이는 싫어요.
    달빛바다님께서 빌어주셔서 펀퀸이 금으로 변하겠어요.ㅎㅎㅎ

  • 15.12.12 18:53

    대단한 정성이 보입니다...ㅎㅎㅎ

  • 작성자 15.12.12 20:04

    파시맘님,감사합니다.^^

  • 15.12.12 21:03

    하하하하
    뜨게망 배망 사과망 아이고 웃겨
    하하님 완전 다육계 코메디입니다

  • 작성자 15.12.13 13:19

    감사합니다.ㅋㅋㅋ

  • 15.12.12 21:16

    배망 복숭아망에 씌우면 효과가 있나요?
    계속 씌워둘순 없잖아요?ㅎㅎ

  • 작성자 15.12.13 13:20

    글쎄요,사실은 올해 처음 씌우는거라 몰라요.^^

  • 15.12.12 21:19

    이야기가 있는 다육사랑 이시네요~잼나고 창의력 있네요^^

  • 작성자 15.12.13 13:20

    몰운대님,감사합니다.^^

  • 15.12.13 04:02

    저 정도면 베란다서 수다 꽤 나올듯 하네요 ^^ 주렁주렁 ~ 전 제가 걸어놓구 까묵고 제가 머리박을까비 못하는뎅 ㅎ 님 조심하셔요 ㅎㅎ

  • 작성자 15.12.13 13:20

    저는 다육이에게 머리카락 많이 뜯겼어요.ㅠㅠ

  • 15.12.14 12:40

    ㅎㅎㅎ울집도 이제나 저제나 주인님께 간택 되고싶어하는 아이들 많은데 이쁜이들이 눈에들어오다보니 못찍어준애들이 많네요 ㅎㅎ~^^

  • 작성자 15.12.14 12:58

    이제 하나씩 찍어 주세요.^^

  • 15.12.15 11:12

    맑은 펀퀸 이뻐요.
    하하님 원하시는대로 금변이 오길 기대해요~
    오랜 다육연륜으로 하하님께는 다육스토리가 무궁무진해요.ㅎㅎㅎ

  • 작성자 15.12.15 11:32

    솔직히 금변이는 안올거예요.
    제눈에 콩깍지현상일거예요.ㅋㅋㅋ
    여기서 다육이야기 할수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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